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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수상레포츠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지역발전 이끌겠다
2016년 07월 02일 (토) 20:47:43 정재원 기자 jjw@newsmaker.or.kr

조선의 문장가 서거정이 그의 시에서 극찬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바위 절벽 창벽(蒼壁)은 공주 10경 중 하나로 꼽힌다. 이곳에 위치한 공주청벽수상레저는 봄부터 가을까지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또 매년 이곳에서는 전국 수상스키, 웽크보드대회가 열려 중부권 최고의 수상레저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정재원 기자 jjw@
 
저수지개발특별법 시행, 수상레저안전법의 개정 등으로 수상레저 스포츠가 확대되고 있다. 많은 대학이 교양체육으로 앞으로 다가올 수상레저스포츠 시대에 대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수상스포츠가 점차 국민이 선호하는 레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 수상레포츠 산업의 선도기업‘청벽수상레저’는 아름다운 수변 공간을 적극 활용하는 수상 레저 산업을 발전시키면서 건전한 해양 레저 문화를 육성하는 등 금강을 수상 레포츠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다. 
 
황포돛배 유등 선보여 지역문화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
   
▲ 청벽수상레저 노상호 대표 (충남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연합회장)
청벽수상레저 노상호 대표(충청남도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연합회장)는 1998년에 창업 이후 지난 18년 동안 수상 레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애써온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매년 가을 백제문화제가 열릴 때마다 훌륭한 행사기획을 통해 공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노 대표는 황포돛배 모양의 유등 제작 특허 보유자이기도 하다. 매년 백제문화제가 열릴 때마다 노 대표는 금강에 직접 제작한 황토돛단배 모양의 유등을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문화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 62회 백제문화제는 웅진천도 475년을 기리며 황포돛배 유등 475척을 만들어 역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충남수상스키,웨이크보드 연합회장 인 노상호 대표는 제2회 공주시 무령왕배 수상스키&웨이크보드 대회를 성공리에 마쳤고, 2015년 제3회 무령왕배 및 국민생활충남대회도 개최했으며, 오는 10월 금강에서 개최될 전국체전의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청벽수상레저는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금강웅진레저’를 개점할 예정이다.
 
수상레포츠는 또한 무엇보다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어야 한다. 끊임없이 문제점을 개선하고 발전방향을 연구하는 등 수상레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청벽수상레저 노상호 대표는 “청벽수상레저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안전’에 있다”며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보트 조종 면허와 인명 구조 자격증 소지자만 고용한다는 원칙하에 최근 세종시 및 공주시 소방서와 MOU를 체결하고 인명구조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노상호 대표는 지난 2014년, 백제문화제 기간 중 금강에 투신한 남성을 구조해  ‘안전 축제’에도 일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같은 해 청벽대교 밑에서 낚시를 하다 보트가 전복돼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는 등 많은 소중한 생명들을 구한 바 있다. 
 
금강을 수상레포츠의 메카로 조성
   
▲ 청벽수상레저 노상호 대표(충청남도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연합회장)는 1998년에 창업 이후 지난 18년 동안 수상 레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애써온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특히 올 62회 백제문화제는 웅진천도 475년을 기리며 황포돛배 유등 475척을 만들어 역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노상호 대표는 수상레포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90년대에 그 장래성을 예감했고 개척자로 나섰다. 이후 청벽수상레저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수상레포츠회사 중 하나로 성장하며 국내 수상 레포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노 대표는 “금강은 수상레포츠를 즐기기에 천혜의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며 “금강 중류는 빼어난 경치는 물론이고 보트가 움직일 수 있을 만큼의 직선거리와 알맞은 수심 등 환경적 기준에 모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노 대표는 이어 “수상레포츠는 물의 흐름과 기상조건이 변하기 때문에 탈 때마다 새로운 인상을 준다”며 “청벽수상레저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 보트, 땅콩보트, 플라이피쉬, 오리보트 등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레포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지역 축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여하고 있는 노상호 대표는 “공주 토박이의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 축제를 위해 전력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고장 발전을 위한 일이라 발 벗고 나선 것뿐이다. 공주청벽수상레저 역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 대표는 이어 “레포츠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청벽수상레저만의 노하우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수상 레포츠 발전에도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NM
 
   
▲ 노상호 대표는 “청벽수상레저의 경쟁력은 무엇보다 ‘안전’에 있다”며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보트 조종 면허와 인명 구조 자격증 소지자만 고용한다는 원칙하에 최근 세종시 및 공주시 소방서와 MOU를 체결하고 인명구조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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