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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식탁에 명품소금 ‘인산죽염’이 자리하도록 노력하겠다
2016년 07월 02일 (토) 20:40:40 정재원 기자 jjw@newsmaker.or.kr

죽염 전문기업 ‘인산가’가 ‘201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제품혁신상’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며 신기술과 제품, 서비스, 경영 등 4개 분야에서 혁신한 기업 및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재원 기자 jjw@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 제품, 서비스에서 혁신을 통해 성과를 이룬 기업, 그리고 경영혁신을 통해 경영 체질을 전환한 기업 및 기관을 수상함으로써, 혁신 성과의 가치와 우수성을 전파하여 창조경제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산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품혁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대표 제품인 ‘9회 죽염’ 우수성과 함께 제품 연구에 대한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죽염산업화 국내외 최초로 성공, 죽염의 트렌드 선도
   
▲ (주)인산가 김윤세 회장
‘죽염(竹鹽)’이란 말을 처음 사용하고, ‘천일염을 아홉 번 굽도록 법제화해야한다’고 주장했던 仁山 김일훈 선생의 아들이자 계승자이기도 한 (주)인산가 김윤세 회장(전 광주대 대체의학과 교수·現 전주대 대체의학대학원 교수)은 국내 최대 죽염업체인 인산가를 설립해 기술표준화를 추진하고, 각종 연구시험을 통해 안전하고 질 좋은 소금인 죽염을 세계 각국에 수출을 하는 등 업계를 선도해 왔다. 김 회장은 仁山 선생에 의해 탄생한 ‘9회 죽염’을 세계최초로 산업화했을 뿐 아니라,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연구개발 끝에 죽염 고온용융로 내부온도를 섭씨1600도씨 까지 올리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9회 죽염’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PH 11.55, 항산화 ORP  ?63.33으로 일반 천일염에는 나타나지 않은 (-), 환원력을 가진 질 좋은 소금이라는 연구결과를 받았다. 김윤세 회장은 “1600도가 넘는 고열로 소금을 녹이면 그 속에 있는 중금속 성분 등이 사라지고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남는다”며 “이 미네랄 성분과 천일염, 대나무, 소나무 등의 고유한 성분이 결합돼 새로운 물질로 탄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인산가 프리미엄브랜드 경쟁력 강화
죽염산업화의 효시인 인산가는 1987년 8월, 죽염을 처음 생산한 이래 29년 동안 더 안전하고, 더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김인세 회장은 인산가 지리산함양연수원에서 매월 진행하는 건강힐링 캠프개최 등 다양한 테마의 체험까지 융합한 프로그램을 구축하기도 했다. 생산부터 가공·체험 등 6차산업을 이끄는 인산가는 지난 2015년 11월, 경남도와 ‘인산죽염항노화특화 농공단지 조성사업’ 투자협약을 맺었고, 지난해 12월 코넥스에 상장했다. 또한 인산가는 2013년 죽염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 JAKIM으로부터 할랄(HALAL)인증을 받아 수출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이슬람국가로의 수출 길도 열었다. 우리 전통을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김윤세 회장은 “마늘과 인산죽염을 주원료로 한 마늘죽염 제품 및 전통죽염장류 등을 개발해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농산물의 탁월한 기능성 가치를 극대화하는 연구와 제품생산에 애써왔다”며 “지속적인 제품개발 등을 통한 인산가 프리미엄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혁신으로 전 세계인의 식탁염 교체 꿈 꿔 
   
▲ 仁山 김일훈 선생의 아들이자 계승자이기도 한 (주)인산가 김윤세 회장(전 광주대 대체의학과 교수·現 전주대 대체의학대학원 교수)은 국내 최대 죽염업체인 인산가를 설립해 기술표준화를 추진하고, 각종 연구시험을 통해 안전하고 질 좋은 소금인 죽염을 세계 각국에 수출 하는 등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인산가는 회사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짜게 먹지   말라’는 소금 유해론에 의해 소비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죽염의 안전성 실험과 결과를 요구받아 왔다. 이에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여러 대학과 연구실험에 막대한 회사 경비를 들여서 안전성 검증과 우수성 연구실험에 많은 재원과 인력과 시간을 들여왔다. 이렇듯 회사의 애로사항이 있는 가운데에도 김윤세 회장은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제품생산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그런 노력의 결과, 인산가는 꾸준한 매출신장과 함께 고객DB에 30만 가정이 고객등록을 했고, 각종 질병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보고서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김윤세 회장은 “인산가는 안전한 죽염, 더욱 질 좋은 죽염 생산에 주력하겠다”며 “막 시작된 중국과 유럽시장에서 질 좋은 제품으로 각광 받고, 세계인의 식탁에 대한민국 명품소금 ‘인산죽염’이 자리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인산가는 앞으로 경상남도 지정 항노화산업 ‘인산죽염특화농공단지’를 IT가 접목된 ‘스마트 죽염 생산시설’로 신축하고, 바른 공정 및 친환경 생산을 통한 세계최고 명품소금 생산을 목표로 죽염의 세계화를 이루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M
 
   

▲ 김윤세 회장은 “마늘과 인산죽염을 주원료로 한 마늘죽염 제품 및 전통죽염장류 등을 개발해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농산물의 탁월한 기능성 가치를 극대화하는 연구와 제품생산에 애써왔다”며 “지속적인 제품개발 등을 통한 인산가 프리미엄브랜드 경쟁력 강화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죽염산업화의 효시인 인산가는 1987년 8월, 죽염을 처음 생산한 이래 29년 동안 더 안전하고, 더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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