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2 목 15:5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ISO 인증 획득한 프랜차이즈식의 차별화된 인력회사
개미인력개발㈜
2009년 03월 06일 (금) 17:27:55 박재진 기자 pjj5472@empal.com

지난 1989년 정성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개미인력개발㈜(대표 김상철)는 현재 경기 평택, 안성, 오산, 용인과 충남 천안, 당진, 강원 태백 등에 가맹점을 오픈하고 인력 공급에 주력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형식의 인력개발회사이다. 김상철 대표가 지난 2006년 제3회 장한 한국인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2007년 한국일보 주최 대한민국 우수기업 및 CEO대상과 서울신문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했고, 2007년에는 ISO 9001 인증을 획득하면서 굴지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프랜차이즈 사업에 꼭 필요한 정보공개서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심의를 받았다. (정보공개서 등록일자 : 2008년 12월 2일)
   

“건설현장의 일을 경험하면서 인력의 기존 방식과 개념의 틀을 깨고자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게 됐고 그러한 힘이 지금의 인력회사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하는 김상철 대표는 다른 인력회사와는 달리 이곳 개미인력개발㈜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차별화된 방침으로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다. 가맹점은 지금도 계속 모집하고 있으며 이곳을 선호하는 업체가 계속 늘고 있어 앞으로 200여 개의 가맹점을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가맹점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개미인력개발㈜는 끊임없는 경영 혁신을 통해 서비스, 봉사, 사명감을 가지고 급변하는 시장에 맞추어 가려 노력하고 있다. 김상철 대표는 “가맹점 관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작업자에게는 안전과 예절을 가르치고 작업의 능률을 높이고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한다.
때문에 동종업계에서는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른 인력사무소와는 달리 전국 곳곳에 가맹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본사를 중심으로 한 가맹점 간의 뛰어난 조직력으로 네트워크 형식을 갖추고 가맹점의 부족함을 보충해 주면서 탄력적인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김 대표는 “이곳에서는 부족함에 대한 불만이 접수되면 즉시 고객의 소리를 통해 이야기할 수 있고 우리는 그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즉시 수정 보완한다”며 “앞으로도 경영의 투명성과 윤리 경영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고객의 여건에 따라 연장 및 야간근로 등 효율적인 인력관리로 원가 절감, 적시성을 갖춘 최고의 인력회사로 거듭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일념 하에 경쟁력을 갖춘 인력 전문회사 개미인력개발㈜는 홈페이지 http://www.gaemi19.com을 24시간, 365일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점을 열고자 하는 고객은 1588-2799로 연락하면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NM

박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