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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섬세함과 감각으로 금융시장 제패를 노리다!
엠포트의 문홍임 대표
2009년 03월 06일 (금) 16:16:12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 지난 2001년 최초 실전수기를 출간한 이후, 문홍임 대표는 많은 독자들로부터 교육 시스템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받았다.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한번 떨어진 주식 시장이 좀처럼 올라갈 줄을 모르고 있다. 휴지조각이 된 자신의 주식들 들고 하염없이 전광판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표정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난감할 것이다. 하지만 떨어진 주식시장에도 분명히 길은 있다. 지난 2001년 선물, 옵션 실전수기를 국내 최초 여성으로 출간한 주식시장의 다크 호스가 있으니 바로 엠포트의 문홍임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문 대표는 “선물, 옵션, 주식 등은 대부분 사람들이 하고 있지만 제대로 이에 관해 교육을 해주는 곳이 없었다”면서 조금만 시장을 알아 두어도 절대로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최초 실전수기를 출간한 이후, 문홍임 대표는 많은 독자들로부터 교육 시스템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받았다. 문 대표 역시 그러한 교육 시스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 많은 이들의 요구를 듣게 되자,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 곧 시스템 구축에 들어가게 되었다. 열혈 독자 중 한 명이 문 대표에게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었고,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교육을 시작하게 된 문 대표는 “지금까지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외국인 투자가 및 기관들과 같이 거대한 자금력을 가진 자들과 소위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그들을 상대로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해왔다”고 말한다.
   
▲ 무료방송때 처음 참가한 회원수익

대박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이 곳, 엠포트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문 대표가 시작한 엠포트는 “실전매매로 다듬어진 전략을 누군가는 선물, 옵션의 접근 방법과 수익 내는 전략을 알려줘야 한다는 사명으로 이 사이트를 열게 되었다”는 문홍임 대표의 말처럼 그간 엠포트를 통해 배출된 교육생들은 셀 수 없이 많다. 2001년도부터 많은 교육생을 배출함은 물론, 수 차례 무료 공개방송을 가짐으로써 이 방송을 통해 대박을 터뜨린 투자자들도 부지기수라고. “9.11 사태 당시 무료 공개 강좌를 할 당시, 기술적 지표에서 하락신호가 보였던 터라 하락 추세는 하락할 권리에 복권으로 물려야 수익이 크다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 후 복권 풋옵션을 샀던 교육생 및 무료 공개강좌에 참여한 투자자들디 대박을 냈다.” 한편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팍스넷, 씽크풀, 한경와우, 비엔비 등에서 전문가 방송을 진행하기도 한 문 대표는 특히 한경와우에서 2007년 베스트전문가로 선정, 왕성한 활동을 보이기도 했다. “책을 집필하기 위해 쉬려고도 했지만 많은 투자자들의 요청으로 자체적으로 화상강의 시스템을 엠포트 자체에 설치했다. 지금은 실시간 종일 라이브 방송과 화상 강의로 실전 매매기법 교육을 하는 등 투자자들이 금융의 문맹자가 되지 않도록 몸소 체험한 것과 그 동안 있었던 세력들의 매매 전략들을 공개하고 교육하고 있다.”
   
▲ 공개무료 라이브하는날

지금은 3W의 시대
“평생 비수기가 없는 선물거래는 매력적인 분야이다”고 문홍임 대표는 말한다. “많은 투자자들에게 평생 불황이 없는 사업과 정년이 없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교육하고 실전거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심각한 경제 불황과 맞물려 고용 불안이 지속되고 있기에 문 대표의 엠포트는 취업을 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문 대표는 “단순히 정보화 사회가 아닌 이제 전 세계는 정보 속도전으로 가고 있다”며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이 실전 거래에서 대응 전략 등 다양한 매매의 테크닉 등을 가르치고 교육하는 것을 누군가는 해야 한다”며 자신이 그러한 임무를 맡은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한다. “특히 전 세계가 하나의 통신망으로 이어지는 세계에서는 여성의 감각과 섬세함이 특히 유리하다”고 말하는 문홍임 대표 역시 여성이기에 힐러리 미 국방부장관이 늘 언급하는 3W의 시대 즉, 웹(Web), 월드(World) 그리고 우먼(Woman)의 시대임을 강조하고 있다. ‘고위험, 고수익’이 있는 파생상품은 여성이 살림을 알뜰하게 꾸리듯이 좀 더 수익관리 등에서 여성이기에 유리한 면이 많다고 강조하는 문 대표는 “그렇기 때문에 이 분야도 반드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지 않고도 차근차근 공부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고 고수익을 원하는 여성들은 이 부분에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엠포트를 통해 어떤 회원은 일반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고수익을 내기도 했고, 어떤 회원은 회사를 인수할 정도로 큰 수익을 냈다고 한다. 엠포트에서는 하루 수익률을 그날구날 꼭 공개하고 있는데 그 결과를 보면 그야말로 엠포트의 회원들은 대박의 대박을 거듭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종종 종일 실시간 무료 라이브 방송과 채팅을 통해 회원들과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하는 문홍임 대표의 엠포트를 통해 대박의 꿈을 꿔 보는 건 어떨까.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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