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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는 후천적으로도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
2016년 05월 06일 (금) 21:22:37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지난 3월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은 알파고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에 대해 알파고 개발회사인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CEO인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는 시합이 끝난 후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동 승리’라는 의미 있는 말을 하였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인공지능(AI)은 두뇌의 학습 원리를 모방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컴퓨터가 스스로 패턴을 찾고 학습해 판단하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이전의 인공지능에 비해 달라진 점이다. 인공지능의 최종 목표는 인간의 두뇌처럼 작동하는 것이다. 두뇌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정교한 정보처리시스템이다. 두뇌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학습의 대부분은 우리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생리적 작용이다. 뇌는 배우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이다. 뇌를 어떻게 훈련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공도 행복도 결정된다. 뇌가 작동하는 방식이 바로 삶의 질을 결정한다.

천재 교육자가 이끄는 교육기관
지난 해, TvN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IQ190 천재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던 조상현대표가 운영하는 교육기관 ‘SAC시스템’의 실적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작년 한 해에 서울대 21명, 연세대 43명의 합격생을 배출해내었고, 한 해에 30여명의 멘사회원을 배출해내는 등 많은 실적들을 보유하고 있기에 여러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받고 있으며, 올해 5월 ‘2016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시상식에서 역시 교육부문 대상을 받게 되었다.

SAC시스템만의 비법
   
▲ 조상현 대표
여타 교육기관과 다르게 SAC시스템은 교과목을 가르치며, 동시에 두뇌개발 및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SAC시스템 부설연구소 ‘SAC하늘정원’은 단기간 내에 성적을 향상시키고자, 자체개발 두뇌훈련 프로그램 DWMT로 학생들의 공간지각능력, 언어능력 등 여러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있으며, 학생 개인별 부족한 인지능력은 각 SAC수학학원, SAC영어학원, SAC과학학원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있기에, 수업 시에 학생의 약점을 빠르게 극복시켜줄 수 있다. 더불어 SAC하늘정원은 여러 심리상담사가 학업을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케어까지 해주고 있으니, 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은 극대화되어 더욱 본인을 믿고 공부하게 된다.

타 교육기관과의 차별점
SAC시스템 부설연구소 SAC하늘정원은 학생 안에 숨어 있는 수많은 재능들이 발현되도록 돕고 있는 곳이다. ‘학생들이 행복한 세상’을 모토로 하는 연구소답게 학생 유형별 취약점을 채워줄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행복한 학업생활 영위에 일조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진행되는 학습전략검사는 학생 본인만의 잘못된 학습법을 파악해주고 있고, 뇌파검사를 통해 좌, 우뇌의 발달정도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중 시에 발생되는 스트레스 정도를 분석하여 스트레스 완화 학습법 역시 지도받을 수 있어서 학생들은 한결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완성형 교육기관이 되기까지
조상현 대표는 지난해 4월 크로아티아 수학교수 미슬라브(Mislav predavec)와 미국의 심리학자 조나단(Jonathan Wai)등이 제시하는 초고도 아이큐테스트를 통해 IQ 190을 인증하여 세계적인 이목을 한 몸에 받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의 정보는 언론에도 퍼져서 여러 기관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았고, 조대표가 추구하는 교육관과 뜻이 같은 여러 선생님들이 SAC시스템에 지원하게 되었다. 조대표는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헌신’과 학생에 대한 ‘관심’이라며, 채용 시, 요즘 학생들의 핸드폰중독, 게임중독과 같은 심리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향들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실력뿐만 아니라 학생들에 대한 정성어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위해 학원 세분화
   
 
최근 SAC시스템학원은 SAC수학학원, SAC과학학원, SAC영어학원, SAC하늘정원, SAC중국어학원으로 각각 세분화되어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조상현 대표는 “효과적인 두뇌활용법을 다른 과목으로 확장하여 영어 뿐 아니라 과학, 수학수업을 병행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현재 각각의 학원들은 문제를 해석하는 능력을 학업성적 성취로 이어지도록 커리큘럼을 짰고, 특히 공부의 주체인 학생들에게 심리 상담과 지속적인 조언으로 안정을 찾아주고 있다.

한편으로는 학생들과 함께 독거노인들을 위한 연탄봉사, 사랑의 도시락나누기 등 많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SAC시스템을 통해서 배출된 고등학교 멘사회원들에게 지성뿐만 아니라 따뜻한 인성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된 이 봉사활동은 점차 큰 규모의 봉사활동으로 발전하는 중이다. 조상현 대표는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해야 SAC시스템이 성장하고 나라가 성장한다”며 “앞으로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교육 측면에서 도움이 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학생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이러한 내용들을 토대로 학생과 진심어린 소통을 할 수만 있다면 이만큼 값진 것이 없다”며 “학생들이 더 행복하고 멋지게 성장하여 한국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사진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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