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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나라도 원자재 생산국가로!
태양전지 웨이퍼 핵심 원자재 공급업체 ㈜시우트레이딩
2009년 03월 05일 (목) 19:25:13 김용준 전문기자 yjkim@inewsmaker.or.kr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석유는 매장량이 한정돼 있기에 대체에너지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인 상황에서 태양에너지 관련 원자재의 국산화를 지향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태양전지 웨이퍼에 사용되고 있는 핵심 원자재를 공급하는 ㈜시우트레이딩이 바로 그 곳. 태양광 발전의 핵심이 되는 태양전지 웨이퍼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은 태양전지 웨이퍼의 국산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용준 기자 yjkim@

   
현대사회는 전자, 정보화 시대라 불릴 만큼 빠른 정보가 생명력이다. 특히 자동차, 인공위성 등 인간의 경제 및 문화 활동이 윤택해지고 눈부신 사회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바로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주로 석탄, 석유를 이용해 생산된 이 에너지는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점점 고갈되고 있는 실정이며 이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무공해 대체에너지 개발은 이제 인류의 최대 과제이자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다. ㈜시우트레이딩의 이상곤 대표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해 태양광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태양광 에너지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낮은 에너지 밀도, 날씨와 시간에 따른 제약, 초기 투자비와 높은 발전 단가 등 해결해야 될 기술적인 문제점도 적지 않다. “기술적인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이 미래의 중요한 대체에너지 산업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고유가 시대에 무한 재생이 가능하고 친환경 요소를 가진 에너지라는 점과 태양광 설치물의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무인화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고 이상곤 대표는 말한다.

대체에너지 개발 및 환경까지 생각하는 기업
㈜시우트레이딩에서는 우수한 원자재를 국내 기업에 공급하기 위해 태양광 분야의 선두주자인 일본 나가세 산업과 긴밀한 유통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웨이퍼 절단, 가공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구체적인 제품들을 살펴보면 잉곳 절단에 필요한 오일은 팔레스 케미컬 제품을, 파우더는 일본 후지미, 세정제는 일본 카오사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이밖에 본드 주입기, 정렬장비, 세정장비 등 태양전지 웨이퍼 생산에 필요한 최적의 장비들을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자재 리사이클 및 폴리실리콘 리사이클등 다양한 방면의 일들을 하고 있다. 이상곤 대표는 “세계 태양광 시장 규모는 매년 40% 이상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매년 50%가 넘는 고속 성장을 거듭함에 따라 태양전지 사업성을 확신하게 되었다”며 “단순한 무역상이 아닌 국내 웨이퍼 제조업체의 고품질 양산을 돕는 상생 파트너 관계를 맺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신흥개발도상국들이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주도하면서 에너지 소모가 가속화되어 기존의 화석연료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시우트레이딩의 태양전지 웨이퍼 핵심 원자재 공급은 태양에너지 개발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대체에너지 개발과 함께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입에 의존하는 원자재를 곧 국산화하려는 시도
㈜시우트레이딩은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자재뿐만 아니라 해외 기술 도입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원자재 제품의 해외 판매 및 완성된 국산 웨이퍼를 해외기업에 적극 소개해 국내 기업의 수출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상곤 대표는 해외 협력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다지고 있으며 일본, 대만, 유럽 등 글로벌 정보망을 확장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국내 여러 업체등과 연계해 이들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해외 기술 도입을 통해 곧 모든 원자재를 국산화한 후 해외 수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상곤 대표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태양전지 웨이퍼 원자재는 가격이 비싸 국산화가 시급한 실정이다”며 “신뢰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는다. 고객만족보다 한수 위인 고객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라를 경영이념으로  태양전지 시장에 이제 갓 뛰어든 신생기업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원자재를 공급하고 고객 기업들의 기술도입 및 이전을 도와 국산화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매장량이 한정돼 있는 화석에너지의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 ㈜시우트레이딩의 이러한 움직임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태양에너지가 국내에너지 소모에 대부분을 기여하게 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NM
태양전지 웨이퍼 핵심 원자재 공급업체 ㈜시우트레이딩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석유는 매장량이 한정돼 있기에 대체에너지의 개발이 시급한 실정인 상황에서 태양에너지 관련 원자재의 국산화를 지향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태양전지 웨이퍼에 사용되고 있는 핵심 원자재를 공급하는 ㈜시우트레이딩이 바로 그 곳. 태양광 발전의 핵심이 되는 태양전지 웨이퍼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은 태양전지 웨이퍼의 국산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용준 기자 yjkim@

현대사회는 전자, 정보화 시대라 불릴 만큼 빠른 정보가 생명력이다. 특히 자동차, 인공위성 등 인간의 경제 및 문화 활동이 윤택해지고 눈부신 사회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해준 것이 바로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주로 석탄, 석유를 이용해 생산된 이 에너지는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점점 고갈되고 있는 실정이며 이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무공해 대체에너지 개발은 이제 인류의 최대 과제이자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다. ㈜시우트레이딩의 이상곤 대표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해 태양광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태양광 에너지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낮은 에너지 밀도, 날씨와 시간에 따른 제약, 초기 투자비와 높은 발전 단가 등 해결해야 될 기술적인 문제점도 적지 않다. “기술적인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이 미래의 중요한 대체에너지 산업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고유가 시대에 무한 재생이 가능하고 친환경 요소를 가진 에너지라는 점과 태양광 설치물의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무인화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고 이상곤 대표는 말한다.
   

대체에너지 개발 및 환경까지 생각하는 기업
㈜시우트레이딩에서는 우수한 원자재를 국내 기업에 공급하기 위해 태양광 분야의 선두주자인 일본 나가세 산업과 긴밀한 유통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웨이퍼 절단, 가공에 필요한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구체적인 제품들을 살펴보면 잉곳 절단에 필요한 오일은 팔레스 케미컬 제품을, 파우더는 일본 후지미, 세정제는 일본 카오사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이밖에 본드 주입기, 정렬장비, 세정장비 등 태양전지 웨이퍼 생산에 필요한 최적의 장비들을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원자재 리사이클 및 폴리실리콘 리사이클등 다양한 방면의 일들을 하고 있다. 이상곤 대표는 “세계 태양광 시장 규모는 매년 40% 이상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매년 50%가 넘는 고속 성장을 거듭함에 따라 태양전지 사업성을 확신하게 되었다”며 “단순한 무역상이 아닌 국내 웨이퍼 제조업체의 고품질 양산을 돕는 상생 파트너 관계를 맺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신흥개발도상국들이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주도하면서 에너지 소모가 가속화되어 기존의 화석연료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실정에서 ㈜시우트레이딩의 태양전지 웨이퍼 핵심 원자재 공급은 태양에너지 개발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대체에너지 개발과 함께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입에 의존하는 원자재를 곧 국산화하려는 시도
㈜시우트레이딩은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자재뿐만 아니라 해외 기술 도입에도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원자재 제품의 해외 판매 및 완성된 국산 웨이퍼를 해외기업에 적극 소개해 국내 기업의 수출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상곤 대표는 해외 협력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다지고 있으며 일본, 대만, 유럽 등 글로벌 정보망을 확장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국내 여러 업체등과 연계해 이들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해외 기술 도입을 통해 곧 모든 원자재를 국산화한 후 해외 수출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상곤 대표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태양전지 웨이퍼 원자재는 가격이 비싸 국산화가 시급한 실정이다”며 “신뢰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 않는다. 고객만족보다 한수 위인 고객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라를 경영이념으로  태양전지 시장에 이제 갓 뛰어든 신생기업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원자재를 공급하고 고객 기업들의 기술도입 및 이전을 도와 국산화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매장량이 한정돼 있는 화석에너지의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해 ㈜시우트레이딩의 이러한 움직임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태양에너지가 국내에너지 소모에 대부분을 기여하게 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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