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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취업>
글로벌 금융위기, 글로벌 인재양성과 국비무료 직업훈련으로 극복!
2009년 03월 05일 (목) 19:12:51 김용준 기자 schosun@yahoo.co.kr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많은 대졸자가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고, 각 기업체는 신규채용 인원을 줄이는 상황에서 오히려 신규채용을 늘리는 등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곳이 있다. 청년실업자에게는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을 실시, 일본 및 동남아로의 취업을 알선하고 있으며 국비무료 직업훈련을 실시, 실업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샬롬IT인재개발원㈜(대표 채종환)이 바로 그 곳이다.
   

김용준 전문기자 yjkim@

이명박 정부 공약사업 중 글로벌리더 양성 부문의 사업은 현재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정부는 5년 임기 동안 글로벌 리더양성 부문에 10만 명, 해외 취업 부문에 5만 명, 해외 연수 부문에 3만 명을 비롯, 해외 봉사활동 등에 2만 명의 인원을 배정하고 실시하기로 했으며, 현재 이 부문에 대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 우리나라의 해외취업은 지난 60년대부터 서독 간호사, 광부, 베트남 건설기술자 등이 주류를 이루다가 70년대 중동건설 붐을 타고 건설기술자가 주를 이루었으며, 80년대 이후에는 중단되었다가 IMF 이후 국내 실업자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2001년부터 일본 등 해외로 매년 2,3백 명이 진출하게 되었다. 그 후 2005년부터 일본취업IT연수사업이 활성화되면서 2006년 6백 명, 2007년 1,200명이 진출했고, 2008년에는 2천여 명의 일본취업연수가 진행되고 있는데 매년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이 부문은 글로벌리더 양성사업과 함께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취업대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해야 할 일
이러한 계획을 수행하기 위하여 선행해야 할 과제가 있다. 첫째, 50만 명이 넘는 대졸 청년실업자가 해외취업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하며, 대학교와 국민들에게 홍보활동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해외취업은 많은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진출하는 분야이기에, 성공적으로 정착, 국제적인 인재로 변신하고 있으며 글로벌시대에 성공적인 엔지니어와 비즈니스맨으로 활약하고, 더 나아가 국가 간 인재교류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둘째, 연수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연수기관에 충분한 지원과 연수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현재 국내취업훈련에도 미치지 못하는 교육비가 지원되고 있으며, 국내취업훈련생들에게 지급하는 훈련수당(11~ 30만원)을 해외 연수생들에게는 지급하지 않고 오히려 200만~ 360만원의 부담금을 받음으로써 우수한 지원자를 막고 있다. 또한 기숙사비도 국내취업에는 지원하면서 해외취업훈련에는 없어 해외취업연수에도 보다 많은 지원확대가 필요하며 제도개선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해외취업처 개발에 정부에서 보다 많은 예산과 정책지원을 해야 한다. 현재 일본에서 년1~2회 한국인재채용설명회를 실시하는 것이 전부인데 10만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하여 많은 정책적인 지원과 정부차원의 홍보활동이 없이 오직 민간교육기관의 취업노력으로는 현재 2,000명 취업도 달성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상기의 세 개항의 선행조건이 충족되었을 때 비로소 일본취업 1만 명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적인 일본 취업을 통한 취업대란의 극복
샬롬IT인재개발원(주)은 2005년부터 일본취업IT연수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일본현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최근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본의 여러 협력기업에 연 100명의 인재를 파견하기로 합의, 1차 취업자 20여 명이 3월 중 출국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 한국인이 경영하는 일본 동경의 인력파견회사에 의존하던 일본취업이 포화상태로 인해 정체되었던 상황을 꾸준한 노력 끝에 대규모로 일본 기업체에 직접 취업시키고 있는 것. 샬롬IT인재개발원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시로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복지시설을 지원하게 되며, 협력사 역시 교육에 필요한 자문과 연수, 교육 기자재 등을 지원받게 된다. 채종환 원장은 “이러한 협력관계와 취업시스템이 일본취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곳의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인재로 180여 명이 양성되었고 그 중 100여 명이 일본 진출에 성공, 현재 근무 중이다”고 밝혔다.
   

샬롬IT인재개발원은 2008년 노동부 직업훈련기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연수기관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 명실공히 최고의 직업훈련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곳 샬롬IT인재개발원은 현재 교직원들의 열의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 있으며, 평소 사회의 그늘진 곳의 작은 불빛이 되고자 하는 채종환 원장의 마음은 80% 이상의 높은 취업률로 입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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