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7 화 11:5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출근길을 가로막은 직장인의 주적, 숙취!
이제 ㈜오엔의 ‘부라보유’(BravoU)로 해결하자!
2009년 03월 05일 (목) 18:53:16 김용준 전문기자 yjkim@inewsmaker.or.kr

 금요일의 회식이라면 다음날 쉬는 날이니 부담 없이 술잔을 기울여도 될 것이다. 하지만 주중에 회식을 한다면? 다음날 출근 걱정에 제대로 술 한잔 하면서 회포를 풀기 어려울 것이다. 직장인들의 이러한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숙취해소 음료가 최근 출시돼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 ㈜오엔의 ‘부라보유’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음료는 ㈜오엔에서 발명특허까지 받은 이온칼슘수를 이용, 빠르게 숙취를 해결해주고, 회식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출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 김대현대표

㈜오엔에서 출시한 화제의 숙취해소 음료 ‘부라보유’는 엄선된 국산 생약재를 이용, 6시간의 숙성과정을 거친 후, 12~14시간 동안에 걸쳐 증류식으로 한 방울씩 추출, 맑은 상등액만을 여과시켜 원액을 추출한 후, 생약재의 독특한 맛과 향을 최소화하여 생약재에 대한 거부감을 최소화 하였으며 흔히 염려할 수 있는 생약재의 잔류농약 성분과 중금속의 오염을 말끔히 해소하였다. 오랜 시간과 정성을 필요로 하는 음료이기 때문에 타사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랜 시간의 숙성을 거쳤기 때문에 뒷맛이 깔끔하고 개운해 마시자마자 숙취해소가 되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또한 (주)오엔은 2008년9월 ISO 9001:
2000과 ISO 14001:2004 인증을 받았으며 동년12월에는 미국 FDA인증기관 안전성테스트를 통과 하였다. 그리고 2008년상반기 소비자신뢰우수기업&브랜드대상(스포츠서울)과
2008년 올해의 히트상품(일간스포츠)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발명특허를 통해 품질 인정받은 숙취해소 음료 ‘부라보유’
현재 부라보유는 발명특허등록 제10?0660175호, 상표등록 제40?0691766호, 이온칼슘수 발명특허등록 제10?0604353호를 가지고 있다. 기존 숙취해소 음료와는 달리 고형분을 사용하지 않고 10여 종의 생약재를 증류방식으로 추출한 엑기스에 비타민, 아스파라긴산과 특허 등록된 이온칼슘수를 함유해 흡수를 용이하게 하고 빠른 시간 내에 알코올의 농도를 산화시켜 배설하게 하는 이온칼슘 숙취해소 음료이다. 이 음료에 함유된 이온칼슘수는 자연에서 서식하는 천연물로부터 추출한 수용성 칼슘을 소재로 제조된 이온칼슘수이다. 이온칼슘수는 수용성 칼슘의 문제점을 완전히 극복한 것으로, 생체수에 근접한 기하학적인 물의 안전구조를 가지고 있고 세포 내에 높은 침투성을 가지고 있어 세포 내의 대사에 적은 에너지를 사용해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체내의 미생물 번식방지 효과 및 칼슘부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각종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성분이 집약된 숙취해소 음료 부라보유는 이미 브랜드화된 상태로 잦은 회식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기존 숙취해소 음료에 비해 훨씬 빠른 입소문이 돌면서 단지 숙취해소 뿐만 아니라 음주, 흡연으로 소모된 칼슘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기본적인 건강까지도 챙겨주는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산 생약재 및 숙취해소에 도움되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
㈜오엔의 김대현 대표는 “이렇게까지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질 줄 몰랐다”면서 부라보유를 애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0여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탄생한 부라보유에 대해 김대현 대표는 “숙취해소를 위해 최고의 성분만을 넣었다”고 자부한다. 그도 그럴 것이 부라보유에는 이미 발명특허를 따낸 이온칼슘수 외에 숙취해소하면 떠오르는 성분인 아스파라긴산을 비롯, 민들레, 들국화, 사철쑥 등 10여 종의 국내산 생약제와 비타민까지 첨가돼 숙취해소와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또한 “성인이 음주(소주1병-360ml)후 부라보유 1병(75ml)을 마시고 2~3시간이 경과되면 혈중알코올농도가0.05% 아래로 측정 된다”고 자신하고 있다. 때문에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회식 후 부라보유를 마시는 것이 이제 관례화되고 있으며 그만큼 동종업계 시장에서의 입지도 점점 커지고 있다. ㈜오엔의 연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미 연구개발을 완료한 각종 미네랄이 함유된 이온음료를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차후 변비해소음료, 게르마늄 미네랄음료, 자양 강장음료 등 국민 보건향상을 위한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김대현 대표는 밝혔다.
   

보석과 문화의 고장 익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오엔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에 본거지를 둔 기업답게 출시되는 제품마다 깨끗하고 안전하며 건강까지 챙기는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업이다. 김대현 대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 지킴이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이온칼슘을 비롯, 각종 미네랄을 이용한 다양한 식품 및 농산물 가축사료를 연구하면서 많은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오엔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용준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