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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
2009년 02월 06일 (금) 19:25:26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秀作
   

최고의 만화에서 최고의 연극으로 거듭나다!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공감을 선사하는 秀作.
대형 뮤지컬을 제치고 판매 순위 1위,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1위.

객석 점유율 98%, 연일 전석 매진의 화려한 기록!
강풀의 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2007년 포털사이트와 다음에서 많은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노년의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남녀노소 모든이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다. 이제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2007년 하반기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으로 선정, '연극'이라는 또 다른 매체를 통해 관객에게 원작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만화와 연극은 서로 대비되는 부분이 많은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원작 만화가 품고 있는 의도를 연극이라는 장르를 통해 관객에게 잘 전달됨으로써 만화에서 연극으로의 탈바꿈은 성공적이다.
당초 초연은 2008년 4월부터 6월까지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첫 선을 보인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결국 2개월 연장에 돌입하게 되어 약 4개월간 관객들을 만났다.
유수의 대형뮤지컬들을 모두 제치고 판매순위 1위를 탈환하였으며, 공연기간 내내 연극부문 판매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평균 객석점유율 98% 달성, 4만 관객을 동원이라는 소극장 연극으로써는 매우 경이로운 기록을 수립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초연 종료 후에도 끊임없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2008년 9월부터 장기 공연에 돌입하여 현재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4만 관객의 마음을 울린 가슴 따뜻한 드라마. 원작 그 이상의 감동!
매우 탄탄한 원작의 극적 구조와 감성을 연극무대라는 시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잘 전달해 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일부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첫 공연 후 관객과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총 30화에 걸친 방대한 량의 스토리를 100분 분량의 연극으로 개연성 있게 축약하고, 만화를 그대로 살려놓은 듯한 등장인물들과 무대로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을 받았다.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및 공휴일 2시, 6시 / 수 낮 3시 (월 쉼)
장    소 : 대학로 대학로 더굿씨어터 (舊 씨어터일)
티켓가격 : 전석 35,000원
게 스 트 : 최주봉, 우상민, 신철진, 박승태, 민충석, 박민영, 강태기, 연운경, 이희연, 박승태, 염동헌, 이주나
크레티브 : 원작 강풀/각색 오은희/연출 위성신
주    최 : (주)케이드림
기획제작 : (주) 트라이프로
예약문의 : 인터파크 1544-1555 / 트라이프로 02-742-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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