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5 일 07: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IT과학·의학
     
가족같은 마음으로 최상의 진료 제공
순풍산부인과내과의원의 황인방 원장
2010년 11월 02일 (화) 12:00:39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내 집과 같이 편안한 병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한 출산을 하는 것은 모든 산모들의 한결같은 바램이다. 산모와 태아의 작은 숨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세심하고 다정한 병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황인방 원장
여성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 본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증상 등으로 고생하는 미혼 여성들이 있지만 이러한 증상들로 산부인과를 찾아 진료를 받는 일은 거의 없다. 단순히 진통제 복용을 통해 잠깐의 고통을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증상에 따라 자궁경부암이나 자궁근종, 자궁내막염 등의 자궁 관련 질환은 자신의 몸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훗날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도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자궁 질환은 자각증상을 깨닫기 어려워 오랜 시간 지속되거나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초경을 시작한 후에는 반드시 한 번쯤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산모와 환자들에 최상의 서비스 제공
순풍산부인과내과 의원은 산모들을 가족처럼 세심하게 배려하는 의료진과 첨단 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면서 개인병원의 세심한 진료가 어우러져 산모와 환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순풍산부인과내과의원의 황인방 원장은 “환자 자신이 건강과 행복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산부인과를 지향하고 있다”고 말한다.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순풍산부인과내과 의원은 산부인과 전문의 6명과 내과, 소아과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진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숙련된 간호인력, 소아과, 방사선과, 마취과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진을 포함해 총 90여 명의 직원이 함께 한다. 1층부터 5층까지 각종 의료시설과 산후조리원까지 갖춰놓은 병원은 특히 시설 및 산후조리원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산모와 환자들에게 새롭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1년 개원 당시 대전 지역에서는 최초로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을 함께 운영하는 병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순풍산부인과내과의원은 요실금 수술 역시 대전 지역 최초로 도입해 지역 내 최고의 산부인과로 자리매김했다.

   
▲ 1층부터 5층까지 각종 의료시설과 산후조리원까지 갖춰놓은 병원은 산모와 환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환자에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이 진정한 의료인의 정신이라 생각하는 황인방 원장은 병원의 모든 시스템을 환자를 위해 맞추고 있다. 황 원장은 “외래, 분만실, 입원실, 신생아실로 세분화된 부서마다 전문성을 갖춘 간호사들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자체 검사실, 초임파실을 운영하며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관심이 높은 모유수유를 위해 국제모유수유 전문과정을 이수한 간호사가 정기교육을 통해 실제 수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항상 나보다 남을 배려하며 봉사하자”
1998년 산부인과 전문의인 황인방 원장과 내과 전문의인 황 원장의 부인 황영희 원장이 뜻을 모아 부부의원으로 첫 발을 내딛었던 순풍산부인과내과의원은 지난 2001년 산부인과를 증축해 현재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올해로 만 10년째에 접어든 순풍산부인과내과의원은 환자들와 산모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을 위해서도 헌신적인 봉사를 다하고 있다. 황인방 원장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직원들과 협력업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으로 유천동 관내의 불우한 환경의 청소년이나 독거노인 등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해오고 있다”면서 “바자회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바자회를 마치고 남은 물건들은 교회에 기증하거나 라이온스 클럽을 통해 베트남과 필리핀 등 해외에 있는 자선단체에 기증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 원장은 현재 국제라이온스356-B지구의 부총재, 국제와이즈맨, 대진유성교회 장로로 임직중이며 지역의 의료선진화를 위해 대전의사연합회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의료봉사위원장을 맡아 라이온스클럽을 통해 의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항상 나보다 남을 배려하며 봉사하자’라는 소신으로 참봉사를 실천하고자 하는 그는 “현재 의사이기 때문에 봉사활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아쉽다”면서 “봉사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시간을 내서 도움을 주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시간의 구애 없이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달란트를 앞으로도 변함없이 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M

뉴스메이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