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24 수 16:1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IT과학·의학
     
개인 맞춤형 비수술적 비만치료의 선구자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을 개발, 연구해온 린 클리닉 김세현 원장
2010년 10월 05일 (화) 17:55:1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은 다이어트의 진정한 목적을 잊고 건강을 해치곤 한다.  ‘체중 감량’ ‘체지방 제거’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은 대개 조급하다. 이들은 단 시간에 급격히 살을 빼준다는 문구에 솔깃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행하기 일쑤다. 몇몇 조급증을 앓는 사람들은 ‘지방 흡입’이라는 수술적인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 김세현 원장은 일시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빼고 다이어트가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생활습관의 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몸무게 줄이기’에 에너지를 쏟는 사람들은 단식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선택하면서 잘못된 길에 들어서곤 한다. 단식은 다이어트 요법 중 가장 위험한 방법이다. 단식을 하면 처음에는 수분이 중점적으로 빠지다가 이후에는 근육이 빠지게 되는데 수분 감량으로 홀쭉한 상태가 된 만큼 우리 몸은 언제든 물만 마셔도 쉽게 원상태로 돌아간다. 단식 다이어트는 필연적으로 요요 현상을 부르는 것이다. 살이 원래대로 돌아올 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을 반복하게 되면 셀룰라이트 악화, 탈모, 골다공증, 영양결핍, 노화 현상 등 더 큰 문제로 고생할 수 있다. 이때 자신감 상실, 우울증 등 심리적인 문제가 동반되기도 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다이어트의 목적을 잘 생각해보라고 조언한다.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숫자에 불과한 줄어든 몸무게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몸은 홀쭉하지만 여기저기 군살이 붙어있고 퀭한 눈매를 지닌 사람에게서 아름다움을 찾기란 어렵다. 진정한 다이어트란 건강을 되찾는 과정에서 날씬한 몸매를 얻는 것이다. 따라서 무작정 굶고 한 가지만 먹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한다.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추구
지난 2007년 개원한 이래 비수술적 비만치료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한 린클리닉이 주목을 받고 있다. 린클리닉은 그동안 수술적인 방법이 아니더라도 비만을 치료할 수 있고 그 효과 또한 수술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입증해 많은 환자들에게 희소식을 안겨주었다. 린클리닉에서 시술하고 있는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은 여러 종류의 고주파를 이용하여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게 적용, 지방을 완전히 파괴하는 시술이다. 이와 더불어 파괴된 지방세포가 땀이나 소변을 통해 체외로 원활히 배출되기 위한 배출관리 시술을 함께 병행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비만을 치료할 수 있는 시술이다. 린클리닉의 김세현 원장은 “고주파 레이저에는 유니폴라와 바이폴라, 모노폴라 방식이 있는데 이중 피하 지방층에 작용해 지방세포를 파괴할 수 있는 것은 유니폴라 방식의 고주파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린클리닉에서는 여러 종류의 유니폴라 방식의 고주파 레이저를 이용해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체내 림프순환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는 방식의 치료를 시행하고 있는데 고주파 레이저 시술은 따뜻한 느낌을 받는 정도로 출혈이나 통증이 없기 때문에 이전의 침습적이고 수술적인 방법의 비만 치료에 대해 망설이던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환자의 상태에 맞추어 파괴된 지방의 배출을 돕기 위해 초음파나 중 저주파, 운동처방 등을 시행하게 되는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시술 순서와 시간 등이 조금씩 달라 그 환자에게 가장 알맞은 치료가 가능하도록 한다. 고주파 레이저로 파괴된 지방세포는 림프 순환으로 흡수되어 소변이나 땀 등으로 배출이 되며 보통 2~3주까지 배출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술 후 서서히 효과를 볼 수 있고, 지방세포가 완전히 파괴되어 요요현상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 비만치료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한 린클리닉

환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 받도록 배려
“비만 치료를 위해서는 먼저 환자의 생활습관을 이해하고 이를 건강한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김세현 원장은 일시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빼고 다이어트가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생활습관의 교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시술을 통해 살이 빠지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건강하게 몸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그것이 린클리닉이 추구하는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를 사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김세현 원장은 병원 곳곳 세심한 부분까지 환자를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병원의 모든 치료는 1인실로 진행되며 환자를 전담하는 테라피스트와 간호사가 있어 환자가 치료를 받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위한 조명과 음악, 각 치료실에 비치된 아로마 향까지 모두 꼼꼼하게 체크해 환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러한 부분을 통해 환자들은 고급 호텔에서 스파를 받는다는 느낌으로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지난 6년간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을 개발, 시술해오면서 더 나은 치료법으로 발전시켜온 린클리닉의 김세현 원장은 지금도 최신 비만치료 지견들을 놓치지 않고 섭렵하며 환자들에게 더 좋은 시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수술적 비만치료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한 린클리닉이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할 지 사뭇 기대된다. NM

황인상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뉴스메이커 | 제호: 뉴스메이커 | 월간지 등록번호: 서울 라11804 | 등록일자: 2008년 1월 21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54731 | 등록일자: 2023년 03월 8일 | 발행인: (주)뉴스메이커 황인상 | 편집인: 황인상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