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19 금 17:23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IT과학·의학
     
온라인 화상교육 솔루션으로 사교육비 경감시킨다
(주)빈코에듀 강인묵 대표
2010년 08월 31일 (화) 16:18:15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최근 교육과학기술부는 사교육의 원인 및 사교육비 증감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사교육 경함이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교육비 및 사교육 의식 파악을 위한 학부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 강인묵 대표는 “빈코에듀는 앞으로도 최고의 교육시스템으로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일대일 맞춤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의 진정한 교육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론조사결과 사교육을 하는 이유는 성적향상(23.8%), 진학준비(21.7%), 뒤쳐질까봐(16.3%), 선행학습(13.3%) 순이었다. 한편 사교육비 지출비중을 조사한 결과, 전체 소득의 11~20%를 차지한다는 응답(41%)이 가장 많았다. 21~30%를 지출한다는 가구도 전체의 28.6%, 전체 지출의 30% 이상이 사교육비에 들어간다는 가구도 15% 이상이었다. ‘사교육비가 가계에 부담된다’는 응답은 10명 중 9명 가량(88.7%) 정도로 매우 높았으며, ‘매우 부담이 된다는 비율’도 전체의 28.6%에 달했다.

국내 유일의 일대일 전달과외로 높은 학습효과
사교육이 문제가 된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정부는 늘 공교육을 강화시키겠다, 사교육비 지출을 줄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왔으나 실제 학부모들의 응답을 보면 정부의 정책은 아직까지 실효성을 거두고 있지 못하는 듯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빈코에듀가 최근 국내 유일의 일대일 전달과외로 온·오프라인과외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하면서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빈코에듀의 강인묵 대표는 “빈코에듀는 맞춤교육을 위해 인터넷 화상과외, 방문과외, 동영상, 일대일 과외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통합 관리 솔루션을 구축하여 폭넓은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면서 “이중 화상교육은 인터넷 동영상강의가 아닌 교사와 학생이 컴퓨터를 통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가능하여 학습에 대한 흥미와 수업 집중도를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빈코에듀 사이트의 수업후기 게시판에는 학생들의 학습 자세나 성적이 올랐다는 내용의 후기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저렴한 학원비 정도로 일대일 과외와 개인 학습관리까지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빈코에듀는 학원에 가지 않아도, 또 늦은 시간에 과외 교사의 방문을 받지 않아도 학생들이 그 이상의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온라인 화상교육 솔루션이다. 현재 전국의 약 5000여 명의 학생들이 빈코에듀에 등록해 강의를 받고 있다. 강 대표는 “온라인 화상교육 솔루션은 기존에 일방적으로 내용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던 여타 온라인 강의 사이트들과는 다르게 일대일로 과외 선생님과 얼굴을 보며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습 능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으로 진행되는 수업방식 덕분에 공부에 흥미가 없던 학생들의 관심 유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빈코에듀는 수업 동영상을 PMP에 넣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단순히 학생들과 과외교사간의 연결을 넘어 출석관리 및 레벨테스트를 통한 학생들의 수준을 체크, 그에 따른 학습상담을 지원하는 ‘에듀바이저’를 통해 학생들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일대일 맞춤교육서비스 제공
   
▲ 수업화면
빈코에듀는 서울 수도권 지역 외에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전국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폭넓게 수용하고 있으며 주로 영어와 수학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학년별로 특화된 과외프로그램과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전문관리 시스템을 통해 내신은 물론 짧은 시간 내에 수능 고득점을 올려준다. 이외에도 원어민 과외는 학습효과가 매우 큰 원어민 몰입영어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강 대표는 “원어민 과외는 해외 현지에 원어민 교사 콜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충분한 자격을 갖춘 양질의 현지교사와 실시간 일대일 원어민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해외유학이나 연수를 간 것처럼 현장감 넘치는 수업으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빈코에듀는 결손가정,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한부모가정 등의 학생들에게는 무료 과외 서비스 혜택을 주는 등 공익을 실천하는 모범도 보이고 있다. 강 대표는 “다양하게 변화하는 교육정책과 더 치열하게 경쟁을 요구하는 사회분위기 속에 이제 변화에 맞춰 전문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전문가에게 내 자녀를 맡기고 싶은 부모들의 열망이 커지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빈코에듀는 앞으로도 최고의 교육시스템으로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일대일 맞춤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의 진정한 교육회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M

황인상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뉴스메이커 | 제호: 뉴스메이커 | 월간지 등록번호: 서울 라11804 | 등록일자: 2008년 1월 21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54731 | 등록일자: 2023년 03월 8일 | 발행인: (주)뉴스메이커 황인상 | 편집인: 황인상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