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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패러다임 변화의 주도 판타웍스
3D 입체 콘텐츠 매니지먼트 사업 추진
2010년 08월 31일 (화) 14:43:02 윤일우 전문기자 illwoo@newsmaker.or.kr

지금까지 영상은 현실세계의 정보를 전달하는 평면적2D영상 매체가 주를 이루었다.
입체영상은 이러한 평면적 이미지를 벗어나 주변대상과 상호작용을 하여 공간감과 거리감이  보여지는 3차원의 영상이다. 

   
▲ 판타웍스의 이선희 대표는 "입체영상은 현재 디스플레이, 카메라, 제작시스템 등 하드웨어 중심의 시장형성으로 되어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며 전 세계 모두가 3D입체의 열풍에 휩싸여 있지만 3D 입체콘텐츠부족을 첫 번째로 보고 있고 전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은 바로 콘텐츠에 있다”고 말한다
입체영상은 주로 박물관, 전시관 및 테마파크와 같은 제한된 공간에서 특수한 사용환경에서 상영되었지만 입체영상의 기술발전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기술과 제작환경이 변화를 하였으나 실제적으로는 일반인들에게 낯설은 감도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할리우드 입체영화 제작과 디지털 시네마 극장의 확대에 의해 영화산업으로 그 영역이 옮겨졌고 지난해 입체영화 ‘아바타’를 통해 폭발적 인기와 사실감이 영상매체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어 입체방송을 안방에서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대부분의 영상매체는 입체 빼놓곤 이야기 하기가 힘들어지는 시대가 왔지만 아직까지 입체영상제작이 일반영상처럼 쉬운 제작환경과 제작기술이 아닌 제작상의 풀어야 할 문제점들도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런면에서 오랜 제작경험과 노하우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3D 입체영상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눈에 편안하면서도 입체감이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입체전문제작 인력이 크게 부족하다는 점에서 교육 및 인력 양성도 중요하며 3D 입체 콘텐츠를 촬영, 편집, 가공할 수 있는 제작 장비 및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보급도 필요한 실정이다.

요구사양에 최적화된 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공
우후죽순 생겼다가 사라지는 3D 입체영상 시장에서 1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주목을 받고 있는 판타웍스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인 입체영상제작,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3D스캔을 기반으로 3차원 데이터획득사업과 문화유물 역설계를 하는 특화된 기업이다. 실사 입체영상은 건설, 조선, 교통등의 가상체험안전교육용영상 제작과 함께 증강현실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판타웍스의 이선희 대표는 “실사촬영+3D스캔을 활용해 보다 사실감 있고 긴장감 넘치는 입체영상콘텐츠를 제작한다”면서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Cogent3D프로그램 (위성 맵데이터를 실시간으로 3D 영상생성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온라인인터액티브)과 환경의 기능성이 강한 Forterra사의 OLIVE(OnLine Interactive Virtual Environment)를 한국판권보유하고 있어 사용자의 요구사양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판타웍스는 증강현실(AR)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증강현실의 목적은 실제 관찰하고 있는 사물이나 장소에 대한 부가적인 정보나 의미를 함께 제공하는 것으로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 환경에 가상의 환경, 사물들이 실시간으로 추가되어 새로운 환경을 보여주는 실제환경과 가상환경이 복합된 시스템이다. 현재 판타웍스는 ▲입체영상 및 입체광고(안경식, 무안경식콘텐츠) 제작 ▲입체영상 디스플레이(안경식,무안경식모니터 크기:17"~70") ▲3D스캔을 활용한 문화유물 디지털DB구축, 문화유물 역설계 ▲AR,VR시스템 및 콘텐츠를 제작,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무안경식 디스플레이는  제품광고, 박물관홍보에 사실감 있게 표현하므로 일반 영상보다 35~250% 정도의 인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KSF 2009 경기 기능성 게임 페스티벌

3D 입체 시장의 성장 이끌 교두보는 콘텐츠
판타웍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되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획마인드로 미래첨단영상문화의 핵심으로 보는 입체영상 VR, AR프로그램과 콘텐츠  3차원 입체미디어 콘텐츠 제작 서비스하고 있다.
최초로 실사입체영상을 상업화시켜 가상안전입체영상을 산업에 다각적으로 접목하였으며 그린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코엑스에서 열린 3D 페어행사에서 공룡증강현실 구현

 판타웍스의 이선희 대표는 "입체영상은 현재 디스플레이, 카메라, 제작시스템 등 하드웨어 중심의 시장형성으로 되어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며  전 세계 모두가 3D입체의 열풍에 휩싸여 있지만  3D 입체콘텐츠부족을 첫 번째로 보고 있고  전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은 바로 콘텐츠에 있다”고 말한다. 현재 판타웍스는 스마트폰용 3D VR, AR을 기반으로하는 기능성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럽 및 아시아 파트너들과는 3D 입체 아카이브 콘텐츠 사업, 중국 및 싱가폴 등의 아시아 지역은 교육, 엔터테인먼트 및 IT 인프라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 나라들의 문화와 산업 특수성을 고려해 국가별 차별화 전략으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대표가 3D 입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대한 투자를 3D 입체가 많이 알려지지 않던 시절부터 수년간 꾸준히 해올 수 있었던 것은 3D 입체 콘텐츠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금방 그 매력에 빠지게 되며 쉽게 시장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란 가능성 때문이었다. 
  “오랜 시간의 시행착오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뚝심과 근성으로 가족같이 함께 지켜준 회사식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임직원들 하나하나가 각자 대표가 되어 최고의 역량을 발휘 할 때가 지금”이라면서  “이제는 ‘3D 입체 콘텐츠 매니지먼트 사업’이라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사업에 시동을 걸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 대한 신중한 호흡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다. 입체 영상 및 3D스캔을 기반으로 한 문화유물의 역설계 게임을 가미한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콘텐츠 서비스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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