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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살균력과 인체에 무독성인 새로운 소독약의 패러다임 제시
2015년 08월 08일 (토) 13:09:23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메르스(MERS : 중동호흡기증후군)바이러스가 어느 정도 진정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소독과 위생에 대한 예민함은 여전하다. 약국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동이 나버려 사람들은 에탄올과 글리세린을 사다가 직접 손소독제를 만들고 있으며, 항공사 등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소독작업에 정신이 없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초기 메르스 전염병 사태 
   
▲ 강영국 대표
약국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손 소독뿐만 아니라 물품, 기구 등의 소독제를 많이 찾는 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메르스 전염병에 유효한  소독약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곳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바셀린을 코에 바르면 치료가 된다는 헛소문에 약국가의 바셀린마저도 동이 나버리기도 했다.
미래는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질환이 핵폭탄보다도 인류에게는    더 무섭다고 한다.
최근 대우메디칼상사가 ‘LAG-10’이라는 높은 수준의 무독성 살균 소독제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82년 설립된 대우메디칼상사는 선진의료국가의 의료장비, 의약품, 건강식품을 군납이나 의료기관을 통하여 보급하며,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관련 해외연구진 및 기술진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류의 건강관리를 목표로 첨단 제품의 계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강영국 대우메디칼상사 대표는 “LAG-10은 공기 중에 분무소독이 가능한 다기능 소독약으로 손소독, 인체소독, 의료기기 소독,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소독이 가능하다면서 “무독성 소독약이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없고 폐수처리가 불필요해서 활성토양균에도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높은 수준의 소독약품 구입의 문제점
감염성 바이러스, 결핵균, 슈퍼박테리아 등에 소독효과가 있는 소독약은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의약품으로 되어 있는 소독약은 취급 안전성으로 약국에서 만 구입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강영국 대표는 LAG-10소독약을 “메르스 초기에 전염이 시작될 때 서울시청이나 여러 단체에서 구입의사를 밝혔으나 일반의약품이라서 공급하지 못했을 때, 참담한 심정은 사스전염병이후 이번 메르스 전염병 사태에도 동일했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MERS Corona virus(중동 호흡기 증후군)나 SARS(감염성 호흡기질환) 등 과거에는 사람에게는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들이 치료약이 없어서 환자의 증상에 따른 적절한 질병의 치료 외에는 속수무책이었다. 

 LAG-10의 강력하고 신속한 살균력
1)결핵균, 항산균, 슈퍼박테리아, 녹농균,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캔디다균, 진균, 대장균, 간염 바이러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아포균에 신속하고 강력한 살균력이 있다.
2)결핵균을 포함해 모든 병원균의 살균시간은 2분30초(150초)로 동일하다.
3)단백질 세포막을 변질, 파괴시켜 진드기, 모기, 불개미 등 해충에도 유효

LAG-10의 다기능 용도와 편리성
(인체소독)피부소독, 수술부위 점막소독, 점막의 창상부위 소독. 수술부위 피부소독.
(의료기기소독)의료기구,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감염원 분무소독)응급실, 수술실, 병실, 중환자실, 전염병 병동, 노인요양병원,
결핵병동, 공기감염의 무균화를 위한 분무소독. 사고현장)

   
▲ LAG-10소독약
친환경성 

현재 사용하는 고준위 소독약품들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들은 소독 후에 반드시
폐수처리를 해야 하지만, LAG-10은 폐수처리가 필요 없고, 환경피해가 없다.

LAG-10의 안정성 과 용해성
LAG-10은 양이온, 음이온, 비이온성 계면활성제나 금속이온, 단백질 유기물 공존 하에서도 살균력이 감소하지 않는다.

생물학적 동등성 인정
LAG-10과 표준제제를 희석하여 균 액과 접촉 시켰을 때, 두 제제의 생존 균수의 경시적 변화에는 상관성을 볼 수 없어, 생물학적 동등성이 인정되었다.(임상결과)

경제성
정제수, 수돗물에 희석하여 사용하고, 1리터당 770원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LAG-10 전문 의료기관에서 임상실험 완료 
고려대학교부속병원, 동경대학교부속병원, 지바대학교 부속병원, 니이카다 대학교 부속병원, 칸사이 대학교부속병원, 결핵전문복십자병원,  등에서 임상실험을 마쳤다
 LAG-10살균소독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수입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았다.
강영국 대표는 “LAG-10은 위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들이 소독약품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고장률을 감소시킨다”면서 “단백질의 응고현상과 부식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바이옵시펀치와 고가의 의료기구의 고장률을 감소시켜서 의료기기의 수리비를 절약해 주어 병원경영에 크게 일조 한다고 강조했다. 또 무독성 소독약품이기 때문에 소독 후 세정, 린스가 필요 없다”

소독약품의 선택의 중요성
“보건복지부 고시에 내시경 소독 시 아포를 제외한 모든 균을 사멸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소독이 필요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 높은 수준의 소독약품들은 소독력을 높이기 위해 점착 성분이 높은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소독약품의 독성을 제거하기 위해서도 내시경 소독 후에는 반드시 소독약의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충분한 세정을 해야 하는데, 현재 사용하는 내시경 세척기의 짧은 세정방법으로는 소독약의 잔류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다. 내시경 소독 후에는 반드시 소독약 잔류 독성 검사를 해야 한다.
대부분 고준위 소독약품들은 약전에 극약이나 독성분 물질로 명시되어 있으나, 의료기관 조차 유해여부의 인식부족으로 수술실이나, 내시경실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 모두가 소독약품의 독극물 성분에 의해서 대부분 자신들과 환자가 피해를 볼 수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가톨릭 의과대학교 부속병원의 연구논문에 의하면 대장내시경 시술 후 소독약품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장, 위, 안구장애, 피부장애. 호흡기장애가 있어서 대장내시경시술을 한 환자 전원이 응급실에 입원했다는 논문 발표도 있다. 또한 소독약품을 사용 후 폐수처리를 해야 하는데 하수구에 그냥 버려서 종종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의 원인이 되고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폐수처리가 불필요한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강 대표는 “예방의학 측면에서 감염예방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는데 높은 수준의 의약품인 LAG-10소독약을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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