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5.23 목 18:45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 완주와 협력으로 무정전전원장치 관련 297억원 국가사업 수주
2024년 04월 18일 (목) 09:44:43 이영수 기자 yslee@newsmaker.or.kr

(뉴스메이커=이영수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16일 ‘대용량 고출력 무정전전원장치 위험성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국가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은 22년 10월 15일 발생한 판교 데이터 센터 무정전전원장치(UPS) 화재사고를 계기로(일명 ‘카카오대란’) 안전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던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 무정전전원장치의 안전성 강화와 신뢰성 검증 기술 개발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와 수주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 올 해 공고된 국가사업에 응모하여 300억원(국비 200억, 민자 57억, 지방비 40억)규모 연구개발사업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수주하였다.

본 사업은 대용량 무정전전원장치의 안전성 평가 시스템 구축하는 것으로 에너지 손실 최소화를 통하여 세계 최초로 RE100 평가 시스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전한 전기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관련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박지현 사장은 “ESS를 포함하여 연계설비의 안전성을 복합적으로 평가하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실증설비와 연계하여 세계 이차전지 안전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카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