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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로 성공할 확실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다
2024년 04월 02일 (화) 09:21:40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우리나라 성인 대부분이 저출산 현상을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들 중 절반 가량은 결혼이나 출산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따르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작년 8월 8~25일 전국 만 19~4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윤담 기자 hyd@

조사 결과 현재 법률혼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을 제외한 설문 대상 1059명 중 51.7%만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24.5%였고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한 응답자도 19.1%였다. 설문 대상 전원에게 아이를 낳을지 물었더니 ‘낳지 않을 생각이다’고 답한 응답자가 46.0%로 가장 많았다. 낳을 생각이라는 응답자는 28.3%였다. 아직 아이가 없는 기혼자 중에서는 ‘낳을 생각이다’(46.5%),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26.4%), ‘낳지 않을 생각이다’(24.7%)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자녀가 한 명 이상 있는 기혼자들의 경우 더 낳지 않겠다는 응답이 76.1%로 가장 많았다. 낳겠다는 응답은 9.0%에 그쳤다.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 
오늘날 출산율 저하로 학생 수가 점점 줄어 폐교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이때, 교육도 시대에 맞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라야 발전할 수 있다. 여기저기에서 아무나 가르칠 수 있는 평범한 교육으로는 안 된다. 어떤 교육을 지도해야 크게 발전할 수 있을까? 두뇌계발 황금기 초등 때 집중력만 강화시키면 부모의 소망을 이룰 수 있다. 초등생은 아직 어리지만 할 공부가 너무 많다. 그중 1순위 공부를 먼저 해야 된다. 유·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 그래서 두뇌계발 교육이 1순위다. 두뇌가 명석하게 되면 국·영·수 등을 잘할 수 있다.

▲ 최정수 박사

최정수 박사는 “초등생은 뇌신경망 형성 최적기. 이때 두뇌계발과 집중력만 강화시키면 중·고·대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초등 때는 두뇌를 명석하게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있느냐, 또 신뢰할 수 있느냐가 문제다”고 지적한다. 만약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교육이 있다면 교육자로서 크게 발전할 수 있다. 교육효과가 탁월하므로 수강생은 대기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 획기적인 교육이 발명특허를 받아 우리 곁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한자 및 영어, 초등생들이 많이 배우고 있는데, 기존의 비능률적인 암기식으로 고생하지 말고, 한자와 영어를 두뇌계발 도구로 활용한 독창적인 발명품으로 훈련하면 한자와 초등영어 능률적으로 학습되는 것만 해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데, 더 중요한 것은, 좌뇌·우뇌가 활성화되고,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모든 학습능력이 향상된다는 사실이다. 

교사들도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역사적인 교육
최정수 박사가 발명한 최정수박사한자속독과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은 타 교육과는 비교불가. 발명특허, 유명학회 논문 게재, KBS 아침마당 방송 등 학문적·과학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올바른 인성, 두뇌계발, 집중력 강화, 한자와 초등영어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 독서능력 향상 등 융합의 시대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추세다. 이들 교육을 지도하는 교사들도 크게 발전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들 프로그램은 한문학과나 영어영문학과 출신이라도 가르칠 수 없고, 오직 본 프로그램 강사자격 취득자만 지도할 수 있는 독창적인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이므로 일정지역 독점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역사적인 교육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상급생이 되어 공부 잘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유·초등 1순위 교육뿐이다. 때문에 전국적으로 많은 강사가 필요하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고자 최정수 박사는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육성하기 위해 서울 경기대 평생교육원과 부산 교육장에서 직강을 통해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과 최정수박사한자속독의 강사과정을 운영 중이다. 최정수 박사는 “최정수박사한자속독과 집중력영어 프로그램은 교육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최정수박사한자속독과 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의 우수한 가치를 알고 우리나라 모든 유·초등 필수로 훈련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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