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5.16 월 12:2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시사·이슈
     
“호흡 능력에 따라 생로병사 결정된다”
최충식 스마트마스크헬스케어 대표
2015년 06월 06일 (토) 14:23:22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코를 곤다는 것은 대부분 코로 숨 쉬는 숨길 어딘가가 좁아졌거나 막혀 있다는 것을 뜻한다. 숨길이 막히면 우리 몸에 산소가 적어지면서 온갖 건강 문제가 야기된다. 코를 고는 사람 10명 중 9명은 코골이 때문에 몸에 문제가 생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코골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내버려두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먼저 무호흡증으로 수면이 방해되면 집중력과 인지능력이 떨어진다. 평소 코골이가 심한 중년 남성 중에는 수면 부족으로 발기부전이나 성욕 감퇴, 난청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잦다. 코를 자주 고는 사람은 만성기관지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고려대 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팀은 40~69세 성인 4000여명을 대상으로 4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1주일에 6일 이상 코를 고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만성기관지염 발생 확률이 1.7배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최상의 호흡환경 제공으로 에너지 생산 능력 향상
   
▲ 최충식 대표는 “스마트마스크는 호흡 능력에 따라 생로병사가 결정된다는 생각으로 개발하게 되었다”면서 “미용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스마트마스크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충식 스마트마스크헬스케어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한의사 출신의 최충식 대표는 최근 호흡하는 능력, 그리고 이를 통해 에너지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마스크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최충식 대표가 개발한 스마트 마스크는 감기나 비염과 같은 일상성 질병부터 암, 심장마비, 뇌졸중,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유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충식 스마트마스크헬스케어 대표는 “잠을 자기 위해 누웠을 때 공기통로인 기도가 좁혀지고, 이에 따라 기도 주위의 연조직들이 진동해 나는 소리와 현상이 코골이다”며 “이렇게 되면 산소 공급이 줄어들게 되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 산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자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이 때문에 호흡도 불규칙해진다”고 설명했다.

입호흡을 하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여과되지 않은 채로 입을 통해 체내로 유입이 되며 코호흡보다 공기의 양을 20% 적게 흡입한다. 게다가 입 벌림을 하면 침이 말라 구강건조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입 안에 서식하는 세균이 증식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입호흡은 코골이, 혈압, 관상동맥경화, 부정맥 등의 질환을 동반하고 수면 중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등 심각한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최충식 대표는 “입호흡을 통한 많은 양의 공기가 좁아진 기도를 통과하게 되면 기도 주의의 압력이 감소하게 된다”며 “그럴수록 기도 주변의 연조직들이 막힌 쪽으로 빨려 들어가는 썩션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현상에 따라 기도는 점점 막히고 산소공급이 중단되는 수면무호흡증으로까지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충식 대표가 선보인 스마트마스크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입호흡을 방지하고 코를 통해 가온·가습된 정화된 공기만을 규칙적으로 호흡할 수 있도록 최상의 호흡환경을 제공해 호흡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코골이, 비염, 수면무호흡, 피로회복은 물론 몸의 면역을 활성화시켜 고혈압, 당뇨 등의 질병도 치유하며, 주름, 처진피부, 여드름, 피부질환, 보습, 동안 등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미용과 건강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다
   
▲ 한의사 출신의 최충식 대표는 최근 호흡하는 능력, 그리고 이를 통해 에너지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마스크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최충식 대표는 방대한 연구 논문과 임상 실험 자료, 빅데이터를 망라하며 15년이라는 개발 기간을 거쳐 스마트 마스크 개발에 성공했다. 스마트마스크를 개발하기 위한 투입된 연구비와 개발비만도 30억 원이다. 이렇게 개발된 스마트마스크는 일상생활 중 언제나 사용이 가능하며, 운동할 때 착용할 경우 운동 효과가 상승하고, 잠자는 동안 착용하면 숙면을 유도한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나노하이드로겔이라는 특수 소재로 제작되어 물로 헹궈 세척하면 위생적이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도 전혀 없다. 이러한 스마트마스크는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사용법, 부작용이 없고 여러 가지 질병에 포괄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매력적이다. 착용자의 호흡기와 얼굴을 보호하고 호흡을 천천히 규칙적으로 하게 도와주는 스마트마스크는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의학, 과학, 기술 측면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외에도 이갈이, 충치, 잇몸질환, 비염, 여드름, 기미, 주름, 탈모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로부터 단시간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충식 대표는 “스마트마스크는 호흡 능력에 따라 생로병사가 결정된다는 생각으로 개발하게 되었다”면서 “미용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스마트마스크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