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5.23 목 18:45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작명 통해 사람들의 행복한 미래 설계에 도움 주겠다”
2024년 03월 07일 (목) 09:33:14 이욱재 webmaster@newsmaker.or.kr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말 가운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이는 삶이 끝나고 나서도 지속될 무언가에 인생을 투자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녀를 낳으면 맨 먼저 하는 일 중 이름을 짓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 이름대로 된다는 옛말에, 좋은 이름을 지으려 한다. 가문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작명가에게 찾아가 거금을 들이기도 한다.

정확한 사주분석과 심도 있는 상담 바탕으로 명품 이름 작명
좋은 이름은 후천운을 잘 열 수 있도록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극정성을 담아 그 뜻을 함축해낸 마음의 꽃이라고도 한다. 각자 이름에 따라 개운(開運) 향방이 달라지므로, 적성과 진로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행복한 삶의 출발점을 만드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철학연구원장의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는 이유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국내 최고의 ‘성명학 대가’, ‘작명의 명인’으로, 언론매체와 유튜브, SNS에서 작명의 대가, 작명의 명인으로 소개되고 있다. ‘대한민국 고객감동 경영 대상’, ‘한국인 동양철학공헌부문 대상 수상’, ‘작명·철학브랜드 대상 수상’,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자랑스러운 한국인 작명철학 부문 대상’, ‘대한민국을 빛내는 신지식인’ 등 많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는 이욱재 원장은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정확한 사주분석과 심도 있는 상담을 바탕으로 한 작명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오는데,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다. 사주를 파악하면 본인에게 맞는 이름을 짓는데 아주 유효하기 때문에 작명에 있어 사주가 매우 중요한 근간이 된다.

▲ 이욱재 원장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 사주와 작명학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이름을 작명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 원장은 사주정설, 연해자평, 명리정종, 적천수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사주팔자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히 살펴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을 하고 있다.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철학연구원장은 “사주는 인생의 길흉화복을 예지하는 나침반이다. 사람이 태어나 자신의 기운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다”면서 “비록 우리의 인생이 사주에 의해 정해져 있다고 하지만 자신의 운명을 바르게 알고 현명하게 대처해나간다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름은 사주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며 “이름이 음양오행의 조화를 만들어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서로가 극하지 않고 상생하도록 해야 순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 제시
작명, 개명, 이름, 상호작명, 출산택일, 사주, 궁합 상담으로 대가(大家)의 명성을 얻고 있는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음양적으로, 오행적으로 두루 원만하지 못하고 부족하거나 한쪽으로 편중된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욱재 원장은 “성공과 실패라는 극과 극의 기복이 많은 인생을 살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인생에 있어 노력만 가지고는 부족함이 있고 운세의 흐름이 강력하게 작용한다는 것이었다”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알아야 사업에 성공하고, 자기 자신의 적성을 정확히 알아야 직업선택에 후회가 없으며, 운세의 흐름을 알아야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고 말한다. 이어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말할 때에는 말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좋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샘물처럼 솟아나지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에는 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나쁘고 상처를 주는데, 이는 이름을 발음할 때도 마찬가지다”라면서 “타인이 부르기 쉽고 거부감이 없으며 기억하기 좋은 이름은 좋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성별에 부적합한 이름,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등은 좋은 운을 타고나더라도 후천적으로 운명의 흐름을 망친다”고 부연했다. 이에 이 원장은 사주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한다.

이욱재 원장은 “좋은 이름을 위해서는 품위와 무게가 있고 뜻이 좋은 이름이면서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음양의 조화와 함께 본인에게 부족한 오행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름은 신기하게도 한 사람을 대표함과 동시에 인생의 앞날에 전개되는 길흉화복을 전개하기 때문에 좋은 이름은 평생을 좋은 인생으로 유도하고, 나쁜 이름은 불행으로 유도할 수 있어 사주와 맞지 않는다면 개명을 통해 인생의 흐름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는 상호 작명 역시 마찬가지다. 이 원장은 “상호를 작명할 때 판매하고자 하는 품목 혹은 서비스 등과 관련된 내용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근 트렌드인 의성어 및 의태어, 의인화, 숫자 등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상호는 기본적으로 타인이 기억하기 쉽고 업체의 특징이 들어가면서 적당히 유머러스한 이름이 호감이 가지만, 지나치게 가벼운 경우에는 경박스러우면서 장난스럽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호 작명을 할 때에는 역동성 있는 회사의 경우는 차분한 상생의 흐름보다는 상극과 상생의 조화를 이루는 역동성 있는 상호를 쓰는 게 좋고, 안정성 있는 기업 예를 들어, 제조, 생산과 연관된 일들, 의식주와 연관된 회사들은 상극의 조화보다는 상생의 조화로 가야 길게 성공할 수 있다. 최근 상호명을 의뢰하는 이들이 급증함에 따라 대간작명철학연구원에서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번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이메일로 제공한다. 이 원장은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면서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담자와 인생을 공유하며 해법을 주는 멘토 역할 수행
“오랫동안 상담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저의 식견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이 일에 매진해 오고 있다. 사주명리학을 공부하여 좋은 기운을 전해줄 수 있다는 점, 바로 제가 이 일을 이유이자 큰 매력이다.” 40여 년이란 긴 세월의 업력만큼이나 수많은 개명 성공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 이름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이욱재 원장. 그는 현재 ▲복을 부르는 이름을 원해서 지어지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인 복신작명 ▲인간의 오복(五福) 중에서 특정 복이 많이 깃들기를 원해 그에 맞춰 이름을 짓는 특수복신 작명 ▲극단적으로 사주가 약하거나 세면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짓는 이기작명 등 세 가지 작명법으로 작명을 하고 있다.

태어난 연월일시 즉 사주의 비밀을 푸는 중요한 비밀번호라고 할 수 있는 용신(用神)을 돕는 오대복신작명비법은 이름을 짓는 사람 자신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데 그 해법이 있다. ‘오대복신작명’은 식복, 재물복인 재복, 명예운인 관복, 주변사람의 덕인 인복, 건강과 수명인 수복 등 오복을 고루 겸비할 수 있는 작명기법으로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작명을 통해 보강하는데, 특허를 취득했을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수복신작명’은 부자 사주, 명예가 있는 사주, 의사나 교수 등 전문 직업군의 사주가 그 대상으로 일반 작명보다 세심한 작명 과정이 필요하다. 특히 특수복신작명과 이기작명은 이욱재 원장이 상표특허권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대외적으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명법이다. 그는 “우주의 원리는 무변에 가깝다. 우주의 원리처럼 변화가 없는 상황에 사람만 변하는 것은 결국 화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면서 “재물만을 쫓는 사람, 명예를 쫓는 사람, 자신의 성공만을 위해 타인의 그릇까지 침범하는 행위는 화를 부르게 된다. 정해진 도덕과 규범, 그리고 원칙 아래에서 자신을 낮추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원하고 희망하는 결실을 거둘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체성을 파악하고 적성과 진로, 인생을 함께 공유하며 해법을 주는 멘토로서 역할을 다하고 싶다”면서 “상담을 의뢰하시는 분들이 잘 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인도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다.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상담 멘토로 그 역할을 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주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는데 노력해 나가는 한편, 고객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친근한 상담자로써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NM 

이욱재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