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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 1호선 경원선, 시운전 때도 ‘특정 전동차 전기 공급 문제’ 보도에 대한 해명
2024년 02월 20일 (화) 12:00:26 이영수 기자 yslee@newsmaker.or.kr

(뉴스메이커=이영수기자) 국가철도공단은 YTN에서 ‘수도권 1호선 경원선이 2023년 시운전을 할 때부터 이런 문제를 알고 있던 것으로 드러나 개통을 무리하게 서둘렀던 것’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 해명을 하면서 본 사업은 정상적인 시운전을 거쳐 개통하였으며, 무리하게 개통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국가철도공단 관계자는 특정 업체의 전동차에서 강한 고주파가 나오고, 이 때문에 비정상적인 경로로 전기가 과도하게 흘러 피뢰기가 손상됐다고 설명’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도 현재 관계기관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합동조사(2.17~)를 통해 파악 중이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명확한 장애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원인분석과 병행하여 셔틀버스 14대를 투입하고,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열차 이용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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