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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세포를 살리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2024년 02월 06일 (화) 15:07:17 소희 기자 sohee@newsmaker.or.kr

인체의 세포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은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건강한 세포는 우리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신체의 자가치유 능력을 증진 시킬 수 있어서 만성 질환의 예방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소희 기자 sohee@

따라서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고 살리는 것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키는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다.

질병의 발생은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수명을 알아보면 60조개 이상으로 구성되어있는 인체의 세포는 각자의 역할과 수명이 다르다. 일부 세포는 몇 분 또는 몇 시간 동안만 살 수 있지만, 다른 세포는 수년 동안 살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포 수명은 세포가 속한 조직 또는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피부 세포는 일반적으로 2주에서 1개월 동안 살아 있다. 그 후 죽은 세포는 각질로 변하여 표면에서 벗겨진다. 적혈구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100-120일이다. 빈혈이나 기타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이보다 더 짧은 기간에 적혈구를 생산할 수 있다. 신경 세포의 뉴런은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사는 동안 계속 존재한다. 일부 뉴런은 평생동안 계속해서 장기기억과 관련된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한다. 장 내 세포의 수명은 다양하며, 세포 유형에 따라 다르다. 갑상선 세포의 수명은 일반적으로 몇 개월에서 몇 년까지이며,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와 관련이 있다. 세포의 죽음과 새로운 세포의 생성은 조직 및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송창익 이사장

인체에서 발병하는 질병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질병의 발생은 여러 요인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 주요한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유전적인 요인으로 유전자 변이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 환경 요인으로 환경 오염 유해 물질 방사선 노출 유해한 생활 양식 특정 환경 조건 등으로 발생하는 질병이 있으며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 신체 활동 부족, 과도한 음주, 흡연 등은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 심장 질환, 비만, 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인체의 나이 역시 많은 질병 발생에 중요한 요소이며 일부 질병은 나이와 관련이 깊어서 고령자에게 더 흔하게 발생할 수 있다. 기타 요인으로 스트레스, 약물 남용, 자연재해, 사회적 요인 등은 또 다른 질병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의 변형에 따라 질병을 발병케 한다. 그래서 현대 의학에서는 세포를 건강하게 살리는 방법으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줄기세포는 다른 종류의 세포로 전환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이며 이러한 특성은 자가재생과 자기분화라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줄기세포는 배아 줄기세포와 성인 줄기세포가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질병 치료 및 조직 재생에 관한 연구와 응용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고 병든 세포를 정상 세포로 회복

세포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신호 주파수의 강도에 따라 건강상태가 변할 수 있다. 1920년 미국의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 박사가 16명의 말기암 환자에게 양자 주파수로 임상을 한 결과 모두가 완치가 되었다. '라이프 주파수 발생기(Rife Ray Machine)'로 알려진 이 장비는 암 종양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기술이었다고 한다. 인체의 세포에서 발생하는 주파수에 외부에서 주파수를 발생시켜 인체의 전기 신호로 연결지어 공명현상을 일으키면 세포를 깨울 수가 있다고 한다. 병들어 가고 노화되는 세포에 새로운 에너지를 발생시킴으로 건강한 세포로 회복을 시키는 것이다. 인체의 모든 질병은 결국 세포의 변이로 인하여 발병되는 것을 정상 세포로 만들어 준다면 대부분의 질병은 완치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 제조되어 시판되고 있는 많은 주파수 의료기들이 있다. 저주파기로부터 고주파까지 모두 주파수 파동을 이용한 의료기 들이다. 미용을 위해 개발된 파동 마사지기도 세포의 주파수에 파동 에너지를 넣어 공명현상으로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서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고 병든 세포를 정상 세포로 회복시키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최근 난치성 질병을 가진 환자가 임상을 통해 완치 사례를 가진 주파수 의료기가 있다. 이미 100년 전에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 박사가 개발한 주파수 발생기와 같은 원리를 가진 의료기이다. 현재 일반 병원의 물리치료실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의료기를 병원에서 잠깐 사용하는 물리치료에서 나타나는 효과보다는 환자의 질병 상태에 따라 주파수 전달 시간과 주파수를 정상적으로 맞추어 사용한다면 대부분의 질병에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가벼운 증상의 환자들은 쉽게 회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지난 1월 안구의 질병으로서 난치병으로 분류되는 황반변성으로 판정을 받았다. 현대의학에서는 치료가 되지 않고 실명으로 가는 단계에 있다는 주치의의 설명을 들은 나로서는 절망에 빠졌었다. 그 뒤 황반변성을 회복시켰다는 주파수 의료기를 만나면서 꾸준히 자가 치료를 해왔다. 그 결과 7개월이 되면서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되고 절망의 늪에서 벗어났다. 지금은 세포의 건강상태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 수시로 주파수 의료기를 사용하고 있다.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라면 세포를 깨우고 살리는 주파수 의료기의 사용을 추천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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