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6.18 화 17:2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표준화되고 질서 있는 미용 환경 조성에 총력 기울이겠다”
2024년 01월 05일 (금) 10:56:3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매년 세계 패션 시장 전망 보고서(State of Fashion)를 공동으로 발표해 온 글로벌 컨설팅 그룹 맥킨지(McKinsey & Company)와 영국 패션 매체 BOF가 뷰티 시장 특별 보고서( 2023 Beauty Market; A Special State of Fashion)를 발표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이 보고서에 따르면 스킨케어, 향수, 메이크업, 헤어케어로 정의되는 뷰티산업은 글로벌 시장 규모가 지난해 4,300억 달러에서 연 6% 성장으로 오는 2027년에는 5,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보고서는 뷰티 산업의 성장 전망이 밝은 것에 비례해 새로운 독립 브랜드들의 참여로 앞으로 경쟁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소비자들의 다이나믹한 욕구 충족을 위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

서영신 엘린뷰티아카데미 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20여 년간 뷰티 아티스트와 뷰티 아트 교육자로 활동하며 뷰티 아트의 외길을 걸어온 서영신 원장은 엘린뷰티아카데미를 통해 미래의 뷰티 아티스트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토털 뷰티교육기관인 엘린뷰티아카데미는 반영구화장, 퍼머넌트, 바디스킨케어, 왁싱, 교육 등 뷰티 교육을 총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뷰티아트 전문가를 희망하는 수강생들에게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지식과 실력을 전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온 이곳은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활약하는 뷰티 전문가를 대거 배출해내며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 서영신 원장

서영신 엘린뷰티아카데미 원장은 “배움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먼서 “뷰티시장은 순식간에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변화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한 이해는 물론 이를 자기 것으로 완벽히 흡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엘린뷰티아카데미에서는 ‘NO.1 뷰티아트 기초교육’의 슬로건을 내건 ‘엘린 베이직 클래스’가 인기다.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로의 첫 걸음을 시작한 이들을 위한 엘린 배이직 클래스는 수강생들의수준에 맞춰 최고의 강사진이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맞춰 1:1 책임지도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서영신 엘린뷰티아카데미 원장은 “정상급 강사진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직접 일대일로 수강생을 마주하며 교육과 피드백이 이뤄지기 때문에 예비 뷰티 아티스트들에게 있어서는 최적의 기본 교육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수강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엘린뷰티아카데미의 노력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엘린뷰티아카데미와 협력 제휴를 맺은 해외기관과 뷰티 관련 기관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제자들에 한해 희망할 경우 해외 취업도 적극 추천한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10월에는 미국베트남한국경제협력연맹과 K 뷰티 대중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미국·베트남 등 3국 내 K뷰티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의 발판이 마련됐다.

미국과 한국의 신기술을 베트남에 연결하여 성공요소를 극대화하고자 설립된 미국베트남한국경제협력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엘린뷰티아카데미가 보유한 미용 아트와 기술 등을 지원해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베트남한국경제협력연맹의 한국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최석만 교수(헌팅턴대학교 부총장인)는 “메타버스, 블록체인, 인공지능, IOT, NFT 등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 나설 가능성이 많은 상황”이라면서 “이런 가운데 K뷰티와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교육과 기술 개발에 대한 제도권의 뒷받침이 선행되면 국내는 물론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신흥 시장에 수십만 개의 원격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각국에 전파하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트 메이크업’ 기술을 구사하며 뷰티 아트 전문가로 명성을 얻은 서영신 원장.  

▲ 2023 서울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상위 1%베트남 인플루언서 탐토아이, 롱춘, 툰탐 등 엘린뷰티아카데미 홍보 참여.

다양한 대회의 심사위원, 교육자, 세미나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해외시장에서 국내 뷰티의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앞장서온 그는 지난 2015년 김시현, 이애나, 린키 등과 함께 아시아뷰티아트전문가(ABEA)협회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재 전 세계 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ABEA의 사무총장을 겸임하며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캐나다, 홍콩 등의 국가에 해외 지부를 설립,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서영신 원장은 “‘혁신, 향상, 발전 및 공동 번영’을 스스로의 책임으로 삼고 미용 산업의 엘리트를 중심으로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면서 “이 시간 현재에도 협회는 폭넓은 미용인들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하고 보다 표준화되고 질서 있는 미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뜻을 같이하는 전 세계 미용인들과의 상호 교류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서 원장은 “삶의 지표는 배려와 존중이 늘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정성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면서 “일, 사랑, 연대, 쉼, 순서를 잘 인식하고 또 변화하는 세상에서 개념 있는 이타심을 갖고 일에 있어 최선의 역량을 펼친다면 이제 한국에 머무는 직업관이 아니라 아시아, 세계로 향한 글로벌한 직업관, 국가관, 세계관이 이 시대를 풀어가는 열쇠다. 앞으로 언어관이 왜 중요한가는 직업관, 국가관, 세계관 결국은 통틀어 인생관인데 거기에 초석은 언어관이다. 앞으로 경험의 지혜가 중요한 시대가 오고 전문가는 끊임없이 마지막까지 배움을 후손에게 알려야할 의무가 있다. K뷰티를 넘어 한류의 장점 즉 뷰티문화예술관광에 큰 도약에 힘을 실어 내수시장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뉴스메이커 | 제호: 뉴스메이커 | 월간지 등록번호: 서울 라11804 | 등록일자: 2008년 1월 21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54731 | 등록일자: 2023년 03월 8일 | 발행인: (주)뉴스메이커 황인상 | 편집인: 황인상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