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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피나는 노력을 해야 얻는 근로의 결과물이다”
2024년 01월 05일 (금) 10:54:23 김미주 기자 kmj@newsmaker.or.kr

우리나라 부자의 기준이 2012년 평균 114억 원에서 2021년 187억 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자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인식하지 않고 있고 10명 중 2~3명만 자신을 부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미주 기자 kmj@

지난해 12월,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대한민국 부자보고서 단행본을 발간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부자가 보유한 총자산의 절반 이상은 부동산이 차지했다. 해외 부자의 부동산 비중이 15%인 것과 비교하면 3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부자의 95%가 자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부동산을 보유한 비율도 절반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수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 바탕으로 컨설팅 서비스 제공
윤영현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주)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부동산 1타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윤영현 대표는 대한민국 지식산업센터계의 숨은 고수다. 강남아파트 청약 당첨으로 부동산을 시작해 경/공매, 토지,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으로 투자영역을 넓힌 부동산 전문가인 윤 대표는 부동산 직접 투자 15년, 대기업 프랜차이즈 13년, 공유오피스와 파티룸 등 공간임대업 CEO 등 다수의 실전 경험과 수익형부동산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윤영현 대표

윤영현 대표가 지난 2019년 설립한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주)는 수익형부동산 컨설팅(공간임대업 전문)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수익형부동산 중 파티룸, 공유오피스, 지식산업센터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윤영현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주) 대표는 “대부분의 부동산 상품은 큰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열 번 잘해도 한번 잘못하면 들어가는 비용 및 시간, 정신적 고통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때문에 반드시 본인이 잘 아는 입지, 지역에 투자해야 한다”면서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미션을 가장 큰 원칙으로 삼고 있다. 서울 핵심권역 전문가로 지금 같은 부동산경기 조정기에는 철저하게 서울 핵심권역에만 집중하고 있고 여기에 전문성을 계속 키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설립 당시 1인 기업으로 자본금 천만 원으로 시작했던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주)는 파티룸, 공유오피스,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부동산(공간임대업)까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파티룸의 경우 수 년 전 파티룸 업계 최초로 프랜차이즈박람회 참가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서 지점 5개까지 확장을 했으며, 공유오피스는 현재 성수동에서만 3호점을 운영 중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서울 핵심권역만 투자 원칙을 삼아서 지금 같은 고금리 시기에도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돼 신규 아이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윤영현 대표는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는 무료상담 및 무료 컨설팅 등으로 사람들을 현혹하고 말도 안되는 컨설팅 하지 않는다”면서 “우리의 고객은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분들과 함께 방법을 고민하며 도움을 드린다. 또한, 본업이 바쁘신 분들은 시간이 많지 않기에 전문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용해서 시행착오와 시간 낭비 없이 원하는 목표를 빠르게 달성 할 수 있게 도와드린다”고 강조했다.

개인 맞춤형 솔루션 제공하고자 다각도의 노력 기울여
윤영현 대표는 일반 서민들이 근로소득만으로는 부자가 되기 어렵기 때문에 근로소득 외 자본소득, 추가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 부의 추월 차선에 탑승할 수 있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온/오프라인 약 200회가 넘는 강의 진행과 함께 유튜브 채널 ‘자수성가부자들’ 운영, 검증된 회원 후기와 수익형부동산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역시 일반인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윤 대표는 “잘못된 부동산 투자와 창업으로 인해 들어가는 비용 및 시간,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면서 “다양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행을 하지 못하고 고민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익형 부동산 컨설팅, 공간임대업 컨설팅 등 다양한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최근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주)는  KWworldwide(미국 본사)라는 글로벌부동산과 현재 한국최초로 한국지사 설립을 준비 중이다. 윤 대표는 “서울 핵심권 수익형부동산 및 공간임대업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이 있기에 현재 KWworldwide글로벌부동산 그룹과 협업 중에 있다”고 부연했다. 특히 와이에이치컴퍼니코리아(주)는 국내 최초로 영국(맨체스터), 스페인(바르셀로나), 독일(함부르크,베를린), 이탈리아(피렌체), 스위스(제네바), 프랑스 등 총 6개국의 ‘유럽부동산 부촌투어’도 진행, 각 국가별 다양한 네트워크를 개척한데 이어 와디즈펀딩(국내 최대의 크라우드펀딩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 한해도 유튜브 채널을 계속 확장시키는 한편, 러닝스푼즈, 라이프해킹스쿨 등 다양한 교육 플랫폼에서 프라이빗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윤영현 대표는 “부동산 투자는 절대 불로소득이 아니다. 피나는 노력을 해야 얻는 근로의 결과물이다”면서 “지금 같은 고금리 시기에는 무리한 대출, 무리한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고금리 시기에는 전문가들도 매우 어려운 시기다. 이럴 때는 전문가들의 말도 본인이 직접 검증 또 검증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윤영현 대표는 2024년 상반기에 공간대여업 분야 최초로 공간대여업을 전문으로 하는 책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책 제목은 “나 대신 일해 주는 공간대여업(부제: 파티룸, 렌탈스튜디오, 공유오피스, 재테크까지 공간대여업의 모든 것)”으로 윤영현 대표가 지난 십수 년간 직접 투자하고 경험했던 모든 노하우를 모아서 집대성한 책이다. 수익형부동산과 공간대여업 쪽 베스트셀러 저자인 윤영현 대표의 2024년 신작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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