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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이현칼럼
2009 이현의 새해 전망
2009년 01월 08일 (목) 14:01:47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다사다난했던 2008년 무자년(戊子年)을 끝내고 희망찬 2009년 기축년(己丑年)을 맞이했다.지난번 미국의 오바마 당선자와 힐러리가 손을 잡는다는 예언이 적중해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사업운과 정치적 예견으로 유명한 이현씨의 새해 전망을 들었다.
   
▲ 토속신앙이 하나의 종교로 자리 잡게 하는 일을 소임이라 여기는 이현씨.

내년 1~2월 달쯤 우리나라에는 큰 변화가 온다
내년 기축년은 음양으로 볼 때는 음년이고 오행으로는 토이다.
음년이니 고요하고, 유순하다. 또는 중앙에 거하며 색은 황색이고 신의를 주재하니 내년에는 우리 사회에 신의가 활발하게 일어나 믿음이 있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러나 내년 1~2월 달쯤 우리나라에는 큰 변화가 있던지 불행이 있을 것이다. 없는 자는 더 힘들어 질 것이고 있는 자는 쌓아 놓은 것들이 하나하나 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기축년을 신기루와 같은 망상에 빠진 해로 보내면 안될 것이다. 기축년에는 욕심을 버리고 소처럼 열심히 일하고 가꾸어서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가져오는 해가 되어야 바람직 할 것이다. 또한 기축년은 부드러운 것 같으면서도 변덕이 있고 요사스러운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음양과 오행은 개인마다 틀리다
국가가 부유하고 사회적으로 안정되면 국민 누구에게나 행복이 돌아가는 것은 부언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부자나라에도 가난한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 또한 가난한 나라에도 부자는 있기 마련이다. 이와 같은 이치로 본다면 내년 기축년은 누구에게만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음양과 오행은 개인마다 틀리다. 그러므로 기축년에는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기 사주에서 양이 많아 음이 필요한 사람은 내년이 좋은 해가 될 것이고 더 나아가 오행에서 토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좋을 것이다, 음이 많아 음을 덜어야 하는 사람은 어려운 일이 많을 것이며 더욱 토가 많아서 토가 기신인 사람은 더더욱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다. 자신의 분수란 자기의 팔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팔자 위에 서는 것이 심전이고 항상 어진 마음과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면 어찌 신도 하늘도 감응하지 않겠는가. 하늘과 신은 말이 없다. 그러나 우리에 생고사를 정하고 사시를 정하고 만물을 기른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이 올  것
하늘과 신이 있고 없고는 우리들 마음에 달려있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신을 믿고 행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긍정적이 아닌 부정적인 말로 자신을 깎는다. 흔히 말하길 악한 사람은 잘 살고 착한 사람들은 잘 살지 못한다고 하나 이 말은 우매한 인간이 하늘과 신의 뜻을 이해하지 못해서 하는 말이다. 악한 사람이 잘 살고 있는 것은 아직 불행해지는 때가 이르지 않았음이고 착한 사람이 잘살지 못하는 것은 아직 행복할 때가 이르지 않았음이지 하늘과 신이 어찌 지나침이 있겠는가. 우리 모두 자신의 분수타령, 팔자타령 등의 부정적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모든 일에 도전하고 노력한다면 분명 우리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이 올 것이다.

기축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희망과 소망이 성취될 것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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