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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내면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잠들어 있다”
2023년 12월 07일 (목) 10:09:48 김미주 기자 kmj@newsmaker.or.kr

미국과 영국은 1950년대 부터 심리치료, 자기계발, 범죄수사 등 많은 분야에 최면을 사용해 왔다. 요즘은 형사들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면전문가와 같이 최면수사(법최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최면요법이 대중화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이에 한국최면심리상담 임상치료연구원 유복균 박사의 행보가 화제다.

▲ 유복균 박사

한국인에게 맞는 맞춤형 최면 기법 ‘기 최면’ 개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유복균 박사는 지난 50여 년간 국내 최면 분야의 정착과 발전에 총력을 기울여 온 인물이다. 국내 최면 치료의 선구자인 유 박사는 한국보다 선진적인 최면치료법이 널리 보급되었던 미국, 일본, 독일 등지에서 유학하며 국제공인 최면심리 전문가, 국제공인의학 최면사, 국제공인심리상담치료전문가의 자격을 획득했다. 또한 퍼시픽대학에 출강하며 최면치료, 심리치료, 유아 심리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와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며 최면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최면전문가, 심리분석사, 국제공인최면임상치료사, 국제 심리상담치료전문가로 활동하며 서양기반의 최면에서 벗어나 한국인에게 맞는 맞춤형 최면기법을 연구해온 유복균 박사는 세계 최초로 기(氣)최면을 개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유복균 박사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두뇌와 인체 면역력을 강화하여 오늘날 각종 스트레스와 심인성 문제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기(氣)치유 최면과 함께 긍정적인 사고로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면 새롭고 건강한 생활을 얻게 되어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유복균 박사가 개발한 기최면은 신체에 흐르는 기의 흐름을 도와 인체의 건강한 세포들을 활성화시키는 치료로 환자의 신진대사 기능을 원활히 하는 치료의 일종으로, 인간의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시킴으로써 인간의 외적인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심리적인 문제에서 발생한 마음의 병까지 치유한다. 실제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가 1년 4개월을 더 산 경우도 있고,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우울증과 불안감이 심했던 환자가 기 치유 최면으로 다시 직장에 복귀한 사례도 있다.. 이러한 기최면의 효과가 입소문이 나면서 우울증, 폐쇄공포증, 대인기피, 분노, 학습능력 향상, 신체이형 등 각종 마음의 병에 걸린 이들 뿐만 아니라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 등 유명 인사들도 유복균 박사에게 상담치료를 받고자 한국최면심리상담 임상치료연구원을 방문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유복균 박사는 “인간 내면에는 무궁무진한 힘이 잠들어 있다”면서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수많은 정신적, 육체적 질병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기 치유 최면에 있으니 일상이 힘겨운 분들은 한국최면심리상담 임상치료연구원의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면 치료의 제도권 정착 및 후학 양성에 매진 
2001년 6월, 한국최면심리상담 임상치료연구원을 설립하면서 최면의 다양한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해온 유복균 박사는 최근 미국의 국제교육대학교 교수직을 정년퇴직하고 본격적으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기 치유 최면이나 기공 치료와 같은 분야가 하루빨리 정규의학의 영역으로 들어오기를 소망하며 관련 노력을 기울여온 그는 2015년 국내 최초로 한국실용최면심리 상담 전문가협회를 설립한데 이어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법과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학술 협정을 체결해 최면치료사, 미술치료사, 음악치료사, 미국 자격 과정 등을 개설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 박사는 미국뇌의학최면협회 회장상, 2018년 대한민국 미래비전 대상 및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2019 제14회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대체의학 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앞으로 이동식 치유전문 마음상담소를 개설하여 지방곳곳을 찾아다니며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할 계획이라는 유복균 박사는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대부분의 질병들은 본인의 의식 속에 숨겨진 트라우마가 기폭제가 되어 발생한 경우가 많다”면서 “흔히 마음의 병이라고 한다. 이걸 원천적으로 치유해주는 것이 우리들 임상 최면가들의 사명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최면심리학회 이사, 한국최면심리임상치료연구원장, 한국실용최면심리상담전문가협회장, 정조르네상스대학장, 희망나눔글로벌전문방송 대표, 국제전문역술인협회 총회장, 국제불교불광종 총회장, 국제인증타로전문가협회 총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는 유복균 박사는 지금까지 밝혀진 260여 가지 종류 외에도 16가지의 세부심리 질환에 대한 최면치료의 다양한 효과와 가능성을 연구 및 발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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