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4.19 금 11: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잎새삼의 대중화 선도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다
2023년 12월 07일 (목) 07:02:28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코로나가 잠잠해지며 마스크 없이 맞는 첫겨울, 전국적으로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독감 환자의 수는 작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윤담 기자 hyd@

환절기일수록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휴식 및 수면은 필수다. 그러나 이미 떨어진 면역력을 정상치까지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때는 적절한 보조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잎새삼 효능 극대화한 황제옥고 및 황제옥고수 등 선보여
산양삼은 유기물질의 함량이 높고 항암, 당뇨 개선, 면역력 향상, 항산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인삼의 주요 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다량 함유돼 있어 인기가 높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간세포에 지질형성 유도제와 산양삼 추출물을 함께 처리한 결과, 산양삼 추출물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지방 축적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돼 산양삼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우수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연구로 증명되기도 했다. 
이에 고천규 농업법인 (유)지리산잎새삼 회장의 행보가 화제다. 35년 여 간 산양삼을 연구하며 산삼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고천규 회장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부장관상, 서울국제요리경연대회 입상, 한국관광평가연구원 Best Brand 기업인증, 남원허브사업엑스포요리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근 고 회장은 15년 전 하우스 재배를 시작으로 잎까지 먹을 수 있도록 독자적으로 우수한 종자인 잎새삼 개발에 매진해왔다. 일반적으로 삼은 잎의 성분이 뿌리보다 10배 이상 효과가 있을 정도로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지만 산에서 재배하는 산양삼의 경우 일 년 중 2-3개월만 잎을 먹을 수 있다.

▲ 고천규 회장

고 회장이 선보인 잎새삼은 뿌리에 비해 10배 많은 사포닌과 진세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잎사귀와 줄기를 사시사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 항암작용, 혈압조절, 당뇨병, 노화방지, 피로회복 등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고천규 농업법인 (유)지리산잎새삼 회장은 “실제로 잎새삼에 대한 효과와 효능은 이미 국가적으로도,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검증받았다”고 자부했다. 고 회장은 이러한 잎새삼을 단순히 재배하는데 그치지 않고, 대중화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직접 재배한 7년근 이상 된 잎새삼으로 만든 황제고, 잎새삼나노분말, 잎새삼젤리, 삼프리미어, 황제잎새삼진액, 원광대학교 한의학 연구소에서 개발을 완료하여 특허 출원된 황제고액 등의 제품 개발에 매달려 왔다.

특히 잎새삼을 활용한 ‘황제옥고’와 황제옥고를 액상차로 만든 ‘황제옥고수’는 고천규 회장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결정체다. 황제옥고는 허준의 <동의보감>에 소개된 ‘경옥고’에서 인삼을 잎새삼으로 대체한 것으로, 잎새삼의 효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으로, 황제옥고를 액상차로 만든 황제옥고수는 황제옥고를 가지고 건강음료로 개발가능한지에 대한 연구를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가 지리산영농조합과 함께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연구비를 지원 받아 수행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고 회장은 “황제옥고수는 지리산잎새삼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공장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건강음료로, 단순한 ‘음료’가 아닌 ‘건강’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경옥고 삼계탕, 경옥고 추어탕도 등도 생산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안정적이며 믿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
최근 고천규 회장은 ‘구증구포’ 방식에 따라 인삼을 7~9번 찌고 말려 흑삼으로 만드는 농촌진흥청 흑삼 기술을 이전 받아 만든 흑삼제품인 잎새삼100+벌꿀100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잎새삼100+벌꿀100은 나노공법을 이용해 초미립분말 공정을 거쳐 흑삼 고유 지표성분 Rg1(항암작용), Rb1(항염증), Rg3(간기능)을 발굴한 제품이다. 고천규 회장은 “안전하고 경제적인 새로운 제조공정 및 개발된 흑삼 제품을 통해 현대인들의 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양한 제품 개발과 함께 고 회장은 건강과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1석2조 아이템으로 잎새삼 농장을 특화 및 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제2농장까지 오픈하며 지속적인 수익을 얻고 있는 잎새삼농장은 인증서와 각종 상패를 받은 것은 물론, 서비스표 등록증까지 보유하고 있는 안정적이며 믿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NM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