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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을 대혁신하지 않으면 행복한 사회를 기대할 수 없다”
2023년 12월 07일 (목) 06:49:39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선생(先生)’은 논어에서 유래된 ‘먼저 난 사람’이란 뜻이다. 맹자시대에 ‘존경받는 어른’의 뜻이 더해지고 제나라 관중의 업적을 기록한 관자(管子)에서 스승 또는 교사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윤담 기자 hyd@

연장자에서 존경받는 어른으로 다시 스승의 의미로 변한 ‘선생’은 가르침을 내리는 존경받는 연장자를 의미한다. 그러나 교육현장은 그렇지 못하다. 교사의 훈육은 ‘정서적 학대행위 금지’를 근거로 악성 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변해버렸고 소중하고 신성한 교사의 가르칠 권리는 무너져버렸다.

▲ 최정수 박사

‘바른 인성과 두뇌계발’로 인정받은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
옛날에는 스승을 아주 존경했다는 사실을 구전 또는 독서를 통하여 알 수 있다. 오늘날의 사제 간 분위기와는 큰 차이가 있는 이유에 대해 최정수 박사는 “그 당시 그 시대에 맞는 교육을 지도했기 때문이다”면서 “지금은 시대도 변했고, 학생들의 의식도 변했는데, 교육은 옛날의 그 방법 즉 좌뇌만 활용하는 암기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교육 효과가 미미하여 학생들이 싫어할 수밖에 없다. 겨울에 입던 옷을 여름에 입으라는 것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을 지도하니 어느 누가 스승을 존경하겠는가?”라고 반문한다. 최정수 박사에 의하면 옛날 아이들은 부모님이나 스승님 말씀을 귀중하게 듣고 실천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전자매체 사용증가로 정서적 불안 등으로 인해 과거의 방법으로 지도해서는 안 된다.

최정수 박사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우리 사회, 특히 제일 낙후된 농업분야도 눈부신 발전을 하는데, 교육은 변함없이 옛날의 암기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교육효과가 나타날 수 없으므로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생길 수 없다”면서 “부모님 말씀도 잔소리로 들리고, 친구의 소중함도 모르고 학교폭력이 난무하고 있으니 초등교육을 대혁신하지 않으면 행복한 사회를 기대할 수 없다. 초등 때는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정수 박사는 현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좌뇌만 활용하는 암기식 교육이라고 보고 있다.

암기식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생각을 작은 그릇에 가두어놓는 교육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 이에 최정수 박사는 낙후된 교육을 시대에 맞게 대혁신할 프로그램들을 개발, 발명특허를 획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자 및 영어는 유·초등생이 어차피 배워야 되는데 암기식으로 고생하지 않고 한자나 영어를 인성 및 두뇌계발 도구로 활용하는 과학적인 발명특허 융합교육인 최정수박사한자속독, 집중력영어프로그램을 통해 인성, 두뇌계발, 집중력 강화는 물론 한자와 영어도 기존의 어떤 교육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른 인성과 두뇌계발’교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들 프로그램은 이미 특허 등록을 마친데 이어 유명 학회지에 논문이 게재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KBS 아침마당, 경제TV, KBS 생생투데이 등 각종 언론 매체에 소개되면서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발명특허 융합 프로그램으로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일본에서도 거액으로 수입을 요청하기도 했다.

수강생 대기자가 줄을 잇는 특별한 교육  
최정수 박사는 “한자나 영어를 두뇌계발 도구로 활용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 발명품 교육프로그램으로 훈련하면 한자와 초등영어 능률적으로 학습된다”면서 “최정수박사한자속독과 집중력영어는 좌뇌·우뇌 활성화로 두뇌계발과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상급생이 되어 모든 과목의 학습능력이 향상되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공신력 있는 여러 기관에서 과학적·학문적으로 우수성이 확인된 발명특허 융합교육이다”고 자부한다. 

실제로 최근 AI 챗GPT도 우수성을 인정하는 등 학문적·과학적으로 검증된 교육인 최정수박사한자속독과 집중력영어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의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최정수 박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서울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부산 교육장에서 직강을 통해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최정수 박사는 “두뇌가 계발되려면 바른 인성이 확립되어야 하므로 본 프로그램은 「올바른 인성과 두뇌계발은 바늘과 실」이란 뇌생리학에 맞추어 두뇌훈련 중 자연스럽게 本心활성화로 바른 인성이 습관화되는 이 시대 최고의 두뇌활용 인성교육”이라며 “바른 인성, 명석한 두뇌, 한자 및 초등영어 쉽게 해결되는 발명특허 융합교육의 초등 전문 강사로 20대~60대 크게 성공할 분과, 내 아이를 영재로 키울 학부모들의 상담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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