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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정책 웹드라마 ‘서울에 삽니다’ 호응 높아
9월부터 총 5편 유튜브 조회 수 약 180만 회 돌파 … 12월부터 OTT 플랫폼 ‘OTT’v’ 탑재
2023년 11월 27일 (월) 14:50:04 정기철 기자 ok1004@newsmaker.or.kr
   
▲ 서울시 청년정책 웹드라마 '서울에 삽니다' 주요 장면.

(뉴스메이커=정기철 기자) 서울시가 청년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한 웹드라마 서울에 삽니다가 청년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는 9월부터 총 5편에 걸쳐 시 청년정책 공식 유튜브 채널청년행복프로젝트에 공개한 결과 조회 수 179만 회(23일 기준)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유튜브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웹드라마서울에 삽니다12월부터 딜라이브에서 운영하는 OTT 플랫폼 ‘OTT’v’에도 탑재한다.

서울에 삽니다는 서울에 사는 청년들이 겪었을 고민과 정책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다.

청년수당·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등 실제 서울시 청년정책 참여자가 주연 배우로 발탁돼 화제가 된 바 있다.

6월에는 배우 권혁수와 2023년 청년정책 콘테스트내가 청년 서울시장참여자 모집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했다.

영화, 시트콤 등의 유명 대사를 활용한 밈(meme)을 패러디하여 올해 청년정책 콘테스트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9월엔 인기 크리에이터 승헌쓰와 함께 청년의 날과 서울청년주간 행사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승헌쓰만의 라이브 방송 스타일로 제작된 이 콘텐츠에서는 청년의 날 버전으로 개사 된충성송도 공개해 10여 일 만에 조회 수 1만에 육박하는 호응을 얻었다.

충성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를 담은 승헌쓰의 자작곡으로 유명 연예인도 챌린지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11월에는 MZ세대 대표 개그우먼이자 인플루언서 엄지윤이 참여한 스낵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

서울청년센터의 일일 청년 지원 매니저가 돼 서울 청년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시 정책도 소개하는 내용으로 29일부터‘'청년행복프로젝트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철희 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드라마·예능·라이브 방송 등 청년들의 취향과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청년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서울시의 노력에 청년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줘 감사하게 생각하며 콘텐츠를 통해 몰랐던 정책을 알게 되고 신청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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