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1.29 수 13:32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세제의 새로운 바람, 기능성 친환경제품이 뜬다
2023년 10월 07일 (토) 22:02:48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는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는 물론,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이상 고온과 거듭되는 산불, 각종 풍수해와 역병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확산하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미국의 미래과학자들은 2100년쯤에는 인류가 종말로 접어들 것이라 전망했으며, 스티븐 호킹 박사도 2017년 11월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있었던 학술세미나에서 인류가 지구를 떠나지 않는 한 600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이상훈 대표

소비자 선호도 높이며 국내 최우수 세탁세제로 등극
오늘날 환경과 기후 위기가 인류의 주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대안 중 하나가 친환경 에코 제품이다.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세제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면서 우수한 세정력, 세척력을 자랑하는 친환경 제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세제 찌꺼기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환경보호도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호응도 높다. 최근 코로나 이후 항균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재료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서 항균작용까지 더한 세제를 출시해 높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세제가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주)어메이징리테일이 선보인 ‘페어로렌스’. 어메이징리테일은 페어로렌스 브랜드의 세탁세제와 주방세제, 섬유유연제 등을 개발해 출시 6개월 만에 20만개 이상을 판매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기업이다. 이미 체인사업을 통해 불과 4년여 만에 300여개의 점포를 출점한 바 있는 이 회사는 그간의 소비자들에 대한 선호도와 기호를 연구해 국내에서는 선보인 적이 없는 향과 항균기능을 첨가해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페어로렌스는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등 다양한 친환경제품을 출시하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의 세탁세제와는 차별화된 항균기능과 향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최근 소비자만족도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전하고 향기 좋은 세제로 알려져 있다. 페어로렌스 제품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항균작용과 친환경재료다. 기존 세제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제수 사용과 항균기능 등 특화된 상품들을 계속 선보이며 맘카페 주부들 사이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세제이기도 하다. 여기에 사용 후 만족도가 매우 높아 제품 재구매율이 업계 최고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훈 (주)어메이징리테일 대표는“세탁세제와 주방세제 등의 제품들은 옷이나 식기류 등 몸에 직접 닿는 제품들이기 때문에 재료의 선택과 기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제품”이라고 전하며 “항균 기능뿐만 아니라 자연친화적인 향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5성급 호텔과 최고급 숙박시설 등에서도 요청
페어로렌스가 높은 소비자만족도로 검증되며 최근 대기업 계열의 5성급 호텔과 레지던스들까지 해당 제품에 대한 출고요청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시범서비스를 통해 호텔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오면서 국내 대기업 계열 숙박시설은 물론 외국계 호텔체인들까지 그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페어로렌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려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최근 급작스러운 판매 증가가 이어지며 품절대란이 이어지며 이에 소비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늘리고 제품출고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훈 대표는 “현재 출시된 세탁세제, 주방세제 및 섬유유연제 외에 친환경 제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고 기능성을 추가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이라면서 “페어로렌스는 유사한 종류의 세제 제품들에서 벗어나 기존 제품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향과 기능성을 확대해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그 일환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판매대상을 가족과 1인가구 등 세그먼트를 세분화 한 제품들도 구성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금번에 소비자만족도1위를 수상한 것을 계기로 비슷한 제품들로 선보이던 기존 세제 제품들에서 벗어나 제품의 서비스와 기능을 독창성 있게 구성해 세제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