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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마음으로 미래의 건강과 희망을 열겠다”
2023년 10월 07일 (토) 00:36:54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원한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다채로운 식재료를 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양불균형을 겪는 현대인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식생활의 서구화, 외식 문화 발달, 인스턴트 음식의 보편화로 식재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윤담 기자 hyd@

인체를 구성하는 탄소, 수소, 질소를 제외한 모든 요소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미네랄은 뼈를 구성하고 근육, 조직, 장기, 혈액의 성장에 관여하며 소화액, 체액을 만들기도 한다. 에너지원으로 작용하진 않지만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골다공증, 근육경련, 부정맥, 빈혈, 탈모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 강수길 대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액상 미네랄 공급
(주)여명바이오의 행보가 화제다. 여명바이오는 우리나라 고생대 지질층의 자연 암반석에서 특수공법으로 추출한 미네랄을 활용해 건강한 농축수산물 먹거리 및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고 유통하고 있는 미네랄 전문 기업이다. 강수길 (주)여명바이오 대표는 “미네랄은 우리 생체 대사 사이클이 도는 대사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촉매 작용을 한다”면서 “미네랄이 부족하면 몸에 어떠한 이상이 생기게 된다”고 강조한다. 미네랄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전달해주는 전도체로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5대 필수 영양소 성분 중 하나다. 실제로 아무리 몸에 좋은 영양소를 섭취해도 미네랄이 부족하면 몸속에 흡수가 용이하지 못하게 된다. 이에 여명바이오는 미네랄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액상 미네랄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강원도 태백에 5억년 전 생성된 고생대 지질층의 자연 암반석을 특수 공법으로 처리해 액상 미네랄을 생산한다.

강수길 대표는 “당사의 액상 미네랄은 초고온에서 소성 과정 및 정제수 교반, 냉각 과정을 거쳐 제조되기 때문에 다량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면서 “무기질에서 나노화 과정을 통해 활성도가 높은 필수요소들만을 선택, 추출하는 방식으로 액상형태로 전환해냈다”고 부연했다. 이러한 액상 미네랄은 한국미네스타에서 전담 제조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도 보유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여명바이오는 액상 미네랄 관련 제품군을 구축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인류의 건강 증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목표다. 강 대표는 “지금까지는 액상 미네랄을 포괄적으로 적용해 동물과 채소에 공급하는 제품을 개발 중으로, 앞으로 이를 조금 더 세분화할 계획이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반려동물 위한 파워 미네랄 ‘냥수멍수’ 출시
최근 여명바이오는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천연미네랄 ‘냥수멍수’로 반려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냥수멍수’는 기존 미네랄 제품과는 생체흡수율이나 체내 활성도 등에서 차별화된 파워 미네랄로 생체대사 과정에 필수적인 각종 미네랄을 공급함으로써 배변, 눈물 등 반려동물의 냄새 감소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장을 유지하고, 윤기 있는 모발형성과 면역력 향상,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먹이기 편리한 음용수 타입의 미네랄 농축액으로 물과 50대 1로 희석해 먹이기가 편리하다. 강수길 대표는 “냥수멍수는 생체대사의 정상화를 통해 배변 냄새 및 동물 특유의 냄새 감소 효과, 면역기능의 증강, 피부질환 감소 뿐 아니라 항스트레스 효과도 있다”면서 “알레르기 등 각종 피부질환의 경우 원액을 직접 환부에 발라주면서 희석한 미네랄을 먹이면 더욱 도움이 된다”고 부연했다. 한편 강수길 대표는 최근 액상 미네랄을 농축산물 산업에도 확대 적용하고 있는 중이다.

강 대표는 “반려동물에게 먹이듯 가축에게 액상 미네랄을 먹이면 가축들이 더욱 건강하고 생장속도도 빨라진다”며 “그렇게 키운 가축으로부터 얻은 고기, 달걀 등의 축산물은 풍부한 미네랄을 포함해 품질이 우수하다”고 부연했다. 이에 여명바이오는 미네랄 돼지, 미네랄 닭, 미네랄 달걀 제품 출시를 앞두고 전국 축산농가에 제품을 공급해나갈 계획이다. 농산물의 경우에도 미네랄 상추와 미네랄 콩나물도 출시 예정이다. 강 대표는 “수산물의 경우 미네랄 장어와 미네랄 광어를 먼저 양식해 출하하고 농산물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잔류항생제와 잔류농약을 중화시킬 수 있는 제품도 개발 중이다”면서 “아울러 미네랄 원석을 잘게 부수고 원액으로 다시 코팅한 미네랄 라벨 제품도 곧 출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에 필수적인 요소인 미네랄을 제공해 부족한 미네랄로 인해 무너진 우리의 먹거리부터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천연 파워 미네랄을 연구 개발하여 세계적인 미네랄 회사로 우뚝 서고자, 새벽을 여는 마음으로 미래의 건강과 희망을 열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사진 출처_(주)여명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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