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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반드시 방문하는 관광 스팟으로 도약하겠다”
2023년 10월 06일 (금) 15:10:03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현대인들에게 피로는 이제 일상이다. 하는 일과 나이를 불문하고 늘 피곤에 지쳐 하루를 보냅니다. 푹 쉬어야 할 시간에도 스마트폰만 보는 습관, 끊이지 않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 피로를 불러오는 요인은 많다.

이경아 기자 ka6161@

문제는 아무리 휴식을 취하고 잠을 많이 자도 풀리지 않을 만큼 피로가 쌓이고 쌓여 만성피로가 될 때다. 이럴 때 기운을 회복시키고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최근 스파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전국 최고의 스파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네이처스파’
(주)네이처스파엠알오의 스파 브랜드 ‘네이처스파’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단일목욕업계 1위 업체인 네이처스파는 편리하고 세련된 스파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업계의 선두주자로 올라섰다. 경기도 파주시 교하로에 소재한 네이처스파는 리조트 운영 방식과 호텔식 시설이 결합한 럭셔리 스파 시설로 전국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1.000여 평의 시설에 설계 시부터 안전을 먼저 생각하면서 지은 이곳은 모든 시설에 테라스를 만들어서 불의의 사고가 있더라도 시설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어떤 위기상황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심학산에 둘러싸여 1,300m 지하 천연암반수를 사용하는 이곳의 가장 큰 경쟁력은 좋은 물, 맑은 공기, 노천탕, 테라스, 참나무불가마 등 자연과 함께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수질과 시설, 편의시설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1,000여 평 규모의 시설에 설계 시부터 안전을 먼저 생각하면서 지은 네이처스파는 모든 시설에 테라스를 만들어서 불의의 사고가 있더라도 시설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어떤 위기상황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 정기훈 대표

정기훈 (주)네이처스파엠알오 대표는 “네이처스파는 물이 아주 좋다. 1,300m 지하 천연 암반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마셔도 되는 좋은 물을 고객들에게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면서 “네이처스파가 스파브랜드인 만큼 무엇보다 맑고 좋은 물을 확보하는 게 필수다. 앞으로도 1,300m 천연 암반수를 활용한 목욕수로 고품질의 수질을 유지하여 지속해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네이처스파의 강점은 이뿐만 아니다. 네이처스파는 물탱크, 배관 등 보이지 않는 곳의 설비시설까지 완벽하게 청소 및 관리를 하는 것은 물론 최고급 커피원두로 고객들에게 맛과 향의 뛰어난 커피를 제공한다. 또한 네이처스파에 직접 운영하는 ‘강남면옥’에서 정통냉면과 갈비찜을 즐길 수 있고, 고급스러운 카페 ‘스테이씨’에서 여유도 누릴 수 있다. 정기훈 대표는 “제가 고객들에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는 페이크(fake) 즉 거짓말이 없다는 점이다. 제가 먼저 만족하는 시설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제가 만족하는 맛있는 음식을 고객에게 대접해야 한다“면서 ”그래서 인테리어와 내부시설 등 부족한 부분은 언제든 먼저 업그레이드했으며 수질, 배관, 내장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노력했다. 거짓이 섞여있는 명품은 있을 수 없듯이 네이처스파에도 한 점의 거짓을 용납하지 않았다. 명품이 가치를 지니는 것은 압도적인 퀄리티와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의 디테일이다”고 피력했다.

고객들이 특별한 스토리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다
네이처스파를 운영하며 디테일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새로움에 도전해왔던 정기훈 대표. 그는 코로나19의 유행 4개월 전인 2019년에 네이처스파를 오픈했다. 주위에서는 그를 우려했지만 최고를 지향해왔던 네이처스파는 변함없는 단골들의 사랑에 힘입어 지난 2021년 대대적인 시설 업그레이드를 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러한 네이처스파의 성공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단 하루도 뒷걸음질하지 말라는 부친의 말씀을 늘 가슴에 되새겼던 그는 언제나 자신이 할 일을 먼저 찾아 매장을 관리했다. 스파를 관리하고 궂은일을 하는 것도 자신을 위한 발전 과정이자 이 일종의 수련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네이처스파 기획 단계에서 국내외 최고 호텔의 스파와 숙박공간을 직접 연구하며 인테리어 지식을 축적할 정도로 열정을 발휘했던 그는 최고의 시설과 감성 공간에 스토리를 담기 위해 지금도 수많은 자료를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고객이 상념에 잠길 수 있는 휴식과 행복의 공간에서 각자가 인생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도록 돕는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서다. 정 대표는 “네이처스파가 각 고객의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고객들도 본인만의 추억을 가질 수 있다”면서 “고객 중심의 공간에서 만들어진 자신만의 스토리는 각자의 마음에 남아 또 다시 네이처스파를 찾는 매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내년 봄 출시를 목표로 목욕용품 전문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는 한편 네이처스파 2호점도 기획 중인 그는 “지금까지의 과정은 힘들었지만 10년, 20년 뒤에 지금의 저를 돌아봤을 때 사업에 도전했던 일을 후회하지 않도록 새롭게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네이처스파를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반드시 방문하는 관광 스팟으로 도약하겠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고급 목욕용품 브랜드를 런칭해 세계 1위의 역사를 새로 써보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 네이처스파는 리조트 운영 방식과 호텔식 시설이 결합한 럭셔리 스파 시설로 전국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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