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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름을 갖느냐는 인생 전체를 좌우하는 일이다”
2023년 09월 07일 (목) 17:00:16 이욱재 원장 webmaster@newsmaker.or.kr

옛 기록에 공자는 ‘정명순행(正名順行)’이라 하여 “이름이 바르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고 했고 유가에서는 ‘명체불이(名體不二)’라 하여 “몸과 이름은 하나”라고 했다. 불가에서는 ‘명전기성(名詮基性)’이라 하여 “이름에 모든 것이 있다”고 보았다.

작명의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름은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의 단어로, 나아가 사회적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연구원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이름 작명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국내 최고의 ‘성명학 대가’, ‘작명의 명인’으로 통한다. 각종 언론매체에 작명의 대가로 소개된 바 있는 이욱재 원장은 기존 사주와 작명학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이름을 작명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언론매체와 유튜브, SNS에서 작명의 대가, 작명의 명인으로 소개되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대한민국 고객감동 경영 대상’, ‘한국인 동양철학공헌부문 대상 수상’, ‘작명·철학브랜드 대상 수상’,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자랑스러운 한국인 작명철학 부문 대상’, ‘대한민국을 빛내는 신지식인’ 등 많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는 이욱재 원장은 현재 대간성명학회장, 더데일리뉴스 전문가 칼럼리스트 및 자문위원, 월간역학 해설위원, 사단법인 역리학회 중앙학술위원장, 사단법인 역학협회 학술회원,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정확한 사주분석과 심도 있는 상담을 바탕으로 한 작명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교량 이욱재 대간작명연구원장은 “어떤 이름을 갖느냐는 인생 전체를 좌우하는 일이다”면서 “사주를 잘 따질 줄 알아야 제대로 된 이름이 나온다”고 강조한다.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사주는 통계학이다. 사주팔자 여덟 글자를 풀어보면, 몇 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온다. 그 안에 웬만한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은 다 들어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사주를 파악하면 본인에게 맞는 이름을 짓는데 아주 유효하기 때문에 작명에 있어 사주가 매우 중요한 근간이라는 것. 특히 한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미래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주팔자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의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히 살펴 부귀영화와 성공, 건강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으로 작명을 하게 된다. 이에 사주정설, 연해자평, 명리정종, 적천수 등을 섭렵해 깊은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작명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욱재 원장은 사주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조화를 이루는 작명을 하고 있다. 신생아 작명을 비롯하여 사람들의 명품 이름을 지어주는 그는 “사주를 정확히 읽어내는 힘이 성공하는 이름을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한다. 작명, 개명, 이름, 상호작명, 출산택일, 사주, 궁합 상담으로 대가(大家)의 명성을 얻은 이 원장은 사주를 이롭게 하는 오행을 찾아 논리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여러 형태의 운명을 타고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한다.

▲ 이욱재 원장

사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 지어야
이욱재 원장에 의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말할 때에는 말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좋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샘물처럼 솟아나지만, 기분 나쁜 말을 할 때에는 하는 쪽이나 듣는 쪽 모두 기분이 나쁘고 상처를 주는데, 이는 이름을 발음할 때도 마찬가지다. 즉 타인이 부르기 쉽고 거부감이 없으며 기억하기 좋은 이름은 좋지만,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이름, 성별에 부적합한 이름, 항렬자가 잘못 기록된 이름, 진기하고 난해한 이름 등은 좋은 운을 타고나더라도 후천적으로 운명의 흐름을 망친다는 것이다.

이욱재 원장은 “사주는 한 사람의 성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개명을 통해 자신의 좋은 운을 되찾고, 운이 좋지 않을 시 이름을 통해 운을 보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좋은 이름으로 불리게 하면 좋은 힘을 더 긴 기간 받게 되지만, 자기도 모르는 개명을 받는다면 이 또한 맞지 않는 옷 입기나 마찬가지니 아이가 좋아하는 이름을 고르는 것이 좋다”면서 “작명·개명은 ‘만병통치약’보다는 ‘진통제’나 ‘해열제’이기에, 철학관에서는 궁합과 사주, 작명·개명이 조화를 이루도록 그 사람의 정체성에 꼭 맞는 솔루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도 당부했다. 최근 이름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전국에 작명소와 작명원이 우후죽순으로 증가하는 중이다. 하지만 이러한 작명소와 작명원들 중에는 본적인 작명에 대한 원리와 원칙도 모른 채 그럴싸한 이름으로 대충 만들어 사주풀이도 없이 물건 팔듯이 돈벌이 수단으로 이름을 파는 곳들도 많다.

이 원장은 “충분한 연구도 없이 작명소나 철학원, 철학관의 이름을 내걸고 단명한다느니 원하는 일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느니 하면서 겁을 주고 개명을 강요하거나 개개인의 사주와는 관련 없이 미리 뽑아놓은 이름들 중에서 적당한 것을 골라 주는 곳도 있다”면서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작명이고 나의 인생을 위한 개명이기 때문에 상담은 한번 받고 끝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사주와 여러 가지가 고려된 것인지 살펴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상호 작명을 할 때도 “역동성 있는 회사의 경우는 차분한 상생의 흐름보다는 상극과 상생의 조화를 이루는 역동성 있는 상호를 쓰는 게 좋고, 안정성 있는 기업 예를 들어, 제조, 생산과 연관된 일들, 의식주와 연관된 회사들은 상극의 조화보다는 상생의 조화로 가야 길게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상호는 그 업체의 특징이자 얼굴로, 타인이 기억하기 쉬워야 하며, 업체의 특징이 잘 들어가 있어야 한다”면서 “음양오행을 기준으로 대표자의 사주오행을 분석해 대표자와 조화를 잘 이루며 업태의 특징을 잘 보필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호로 구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상호명을 의뢰하는 이들이 급증함에 따라 이에 대간작명연구원에서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일반번호, 법인명, 특수상호 등으로 구분하여 신청자, 기업주, 동업자, 업종내역 등을 파악해 적절한 이름을 이메일로 제공한다.

40년 작명 노하우의 결정체, 복신작명과 이기작명
40여 년간의 연구 노력으로 ‘오대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 기법을 탄생시킨 이욱재 원장은 현재 세 가지 방법으로 작명을 하고 있다. 복을 부르는 이름을 원해서 지어지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인 복신작명, 인간의 오복(五福) 중에서 특정 복이 많이 깃들기를 원해 그에 맞춰 이름을 짓는 특수복신 작명, 극단적으로 사주가 약하거나 세면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짓는 이기작명이 그것이다. 그 중 특수복신작명과 이기작명의 경우 이욱재 원장이 상표특허권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대복신작명’은 식복, 재물복인 재복, 명예운인 관복, 주변사람의 덕인 인복, 건강과 수명인 수복 등 오복을 고루 겸비할 수 있는 작명기법으로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작명을 통해 보강하는데, 특허를 취득했을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수복신작명’은 부자 사주, 명예가 있는 사주, 의사나 교수 등 전문 직업군의 사주가 그 대상으로 일반 작명보다 세심한 작명 과정이 필요하다.

이욱재 원장은 특히 특수복신 작명과 이기작명에서 상표특허권을 갖고 있는 등 분야에서의 오랜 연구 성과를 인정받으며 각종 언론의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욱재 원장은 자신의 운과 사주를 알고 개척하려고 노력하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의뢰인에게 알려주는 한편 그 타고난 사주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가 단순히 이름에 관한 조언 외에도 의뢰인의 사주에 나온 약점들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맞는 음식, 숫자, 색깔, 본인과 맞는 시간대 등 생활전반에 관하여 많은 조언을 제공하는 것 역시 그 일환이다. 이욱재 원장은 “제가 사람들에게 작명 외에도 상세하게 생활 속 조언을 해주는 것은 마인드를 바꾸라는 뜻”이라며 “자기에 맞는 좋은 습관을 들이면 그 때부터 한 사람의 길이 바뀌게 된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도 직접 방문하거나 문의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화상담을 진행하며 방문상담과 같이 자세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사주 하나로 정체성을 파악하여 먼저 말을 하지 않아도 쾌적한 상담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과 유튜브, 전화상담 등 비대면 상담도 대면상담과 똑같이 고전과 현대의 명리사주를 결합시켜 작명·개명은 물론 사주팔자와 택일, 궁합을 알기 쉽게 풀어주며 명리학과 오행사주로 불확실한 앞날을 조언해 주고 있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보니 계절에 따른 사주와 궁합의뢰도 많이 들어온다. 이에 이욱재 원장은 사람의 격과 사주를 보아 초년운과 중반운, 말년운까지 순탄하도록 더 나은 실전사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성공과 실패라는 극과 극의 기복이 많은 인생을 살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은 인생에 있어 노력만 가지고는 부족함이 있고 운세의 흐름이 강력하게 작용한다는 것이었다”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알아야 사업에 성공하고, 자기 자신의 적성을 정확히 알아야 직업선택에 후회가 없으며, 운세의 흐름을 알아야 인생의 승리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의 운과 사주를 알고 개척하려고 노력하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일러드리며 그 타고난 사주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드리는 것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면서 “태어난 그릇이 저마다 다르고 그릇에 담아야 할 내용과 성질이 다르듯이 그릇의 크기에 맞는 성공의 크기를 담아 세심하게 작명해드리는 것이 제 사명이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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