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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생명복지재단 양자 주파수 의료기 무료 체험실 개관
2023년 09월 07일 (목) 11:12:18 소희 기자 sohee@newsmaker.or.kr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본부건물 2층에 주파수 무료 체험실을 정식으로 개관하였다. 지난 1월5일에 갑작스런 황반변성이 발병하여 습성으로 진행되면서 점점 시력을 잃어 가던 송창익 이사장이 주파수 의료기를 통하여 난치성으로 판정받은 황반변성의 질병이 주파수 의료기 체험을 통하여 점차 시력을 회복하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소희 기자 sohee@

현대의학에서 주파수를 활용하는 의료기는 다양하다. 초음파 의료기는 고주파수 음파를 사용하여 내부 조직과 구조를 시각화하는데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임신 초음파, 복부 초음파, 심장 초음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단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60조개의 세포에 맞는 영역대의 주파수
전기 생리학 기기는 신경 및 근육 활동을 측정하고 분석하는데 사용되며 신경 근전도 (EMG), 심전도 (ECG), 뇌전도(EEG) 등의 신호를 측정하여 질병 진단 및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자기공명영상기기 (MRI)는 강력한 자기장과 주파수를 사용하여 뇌, 관절, 내부 장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신체의 내부 구조를 생성하여 진단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레이저 치료기는 고주파수 레이저를 사용하여 조직 치료에 적용되며 이러한 치료는 통증 완화, 염증 감소, 조직 재생 등 다양한 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송창익 이사장

현대의학에서는 주파수를 활용한 최첨단 의료기를 만들어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하고 있다. 저주파 의료기는 통증 완화, 근육 재활, 혈액순환 개선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고주파 의료기는 피부과 치료, 의료용 PCBA(인쇄 회로 기판 어셈블리)의 정확한 전자 시스템, 영상 진단 및 수술등 다양한 용도로 의료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생체전기, 미세전기, 미세전류를 활용하여 치료에 도움을 준다는 의료기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본부건물 2층에 마련된 주파수 의료기는 인체를 형성하고 있는 60조개의 세포에 맞는 영역대의 주파수가 포함된 의료기이다.  의료기 사용에 있어서는 먼저 52분 동안 시행되는 해독 주파수를 통하여 신체의 독소를 먼저 배출한다. 다음으로 치료가 필요한 환부에 신경치료에 필요한 주파수를 집중적으로 제공하여 질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독소 배출을 먼저 하고 난 이후부터는 신경치료에 필요한 주파수 전달 시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된다.

고통 받는 환자와 독거노인에게 큰 힘 
송창익 이사장이 사용하고 있는 주파수 의료기는 10년 전에 처음 생산되어 지금까지 많은 환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에서는 그동안 주파수의료기 사용을 통하여 다양한 질병의 환자 치료에 개선 시켜준 임상 결과를 영상자료로 가지고 있다. 아직 현대의학에서 치료가 되지 않는 많은 질병이 있다. 이러한 질병을 완화시키고 치료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기가 있다면 그 정보를 널리 알려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 생활 속에서는 양자 주파수 치료기는 이미 의학적인 치료 기술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하여 통증완화 면역력증진 혈액순환개선 전신건강증진 등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의료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송창익 이사장이 이번에 개관하는 주파수 무료 체험관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우리 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노령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통증으로 고통받는 노인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들에게는 지금의 주파수 의료기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될 것이다. 송창익 이사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주파수 무료 체험관을 통하여 많은 임상 체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에 조직이 되어 있는 파란천사 지회를 통하여 무료 체험실을 개설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의 환자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주파수 의료기를 통하여 건강관리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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