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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무료 체험을 통한 복지 실현
2023년 08월 03일 (목) 16:38:10 소희 기자 sohee@newsmaker.or.kr

2007년 7월27일에 설립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최근 창립 17년을 맞이하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주파수 의료기를 도입하여 재단본부 2층에 무료 체험실을 마련하여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소희 기자 sohee@

현대의학에서 치료가 되지 않는 난치성 질병에 주파수를 통하여 세포에 에너지를 넣어 줌으로써 통증 완화와 면역력을 키워주고 인체 스스로 자연치유력을 갖도록 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양자 주파수 치료기는 의학적인 치료 기술
“지난해 초에 갑자기 눈에 초점이 흐리며 모든 사물이 흐려지면서 굴곡이 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최근 파란천사 운동으로 수면 부족과 과로 현상으로 피곤해서 그럴 것이다 생각하며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이틀이 지났지만 더 심해지면서 눈의 시력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에 급히 이틀 뒤 1월7일 토요일 영등포 김안과를 달려갔다. 하지만 토요일이라 정상진료가 어려워 이틀 동안 마음을 조이며 기다리면서 드디어 1월9일 월요일에 진료를 받았다. 진료결과 담당 의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현재 눈이 황반변성이 진행되었으며 황반변성 가운데 건성에서 습성으로 진행이 되면서 실명으로 가고 있다고 했다. 황반변성 습성은 건성보다 병 진행 속도가 빠르고 결국에는 시력이 저하되면서 시야 중심부에 보이지 않는 부위가 생기면서 실명이 된다.” 현재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이 금년 초부터 직접 겪고 있는 내용이다. 송 이사장은 황반변성으로 나빠지는 실명을 늦추기 위해 세 차례에 걸쳐 안구 내 아이리아 주사를 맞았다.

▲ 송창익 이사장

황반변성은 현대의학으로서 아직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유일하게 남아있는 시력을 보존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치료를 하고 있다. 송창익 이사장은 현대의학에서 치료가 불가능 하다는 내용을 듣고 이때부터 대체의학으로 치료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그 가운데 주파수 의료기를 만나게 되었다. 주파수 의료기는 특정 주파수를 인체에 적용하여 60조개의 세포에 맞는 주파수를 넣으므로 건강하지 않는 세포의 기능을 개선해서 치료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주파수 치료기는 이미 미국의 발명가로서 고성능의 시간 간격 라이브 마이크로그래피를 개발한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Dr. Royal Raymond Rife) 박사(1888-1971)를 통해 양자파동장을 이용한 질병 치료가 입증되기도 했다. 양자 주파수 치료기는 의학적인 치료 기술로서,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하여 통증완화 면역력증진 혈액순환개선 전신건강증진 등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
송창익 이사장은 현재 황반변성으로 나빠진 눈을 주파수 치료기를 통해 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안과병원에서는 황반변성으로 나빠진 눈은 회복이 어렵다고 하며 시력을 잃어 가고 있다가 최근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이 되고 있다. 지금은 휘어져 보이는 부분도 많이 회복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주파수 의료기를 통하여 세포의 독소 제거 주파수와 눈을 회복하는 주파수로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넣어 인체의 세포와 조직을 자극하여 치료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송창익 이사장이 사용하고 있는 주파수 치료기는 생산회사에서 다양한 임상 결과를 동영상으로 가지고 있다.

송 이사장의 체험과 회사의 동영상 자료를 기반으로 하여 이번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본부 건물에 주파수 의료기 체험실을 개설하여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무료 체험을 통한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다. 현대의학이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많은 질병이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2019년에는 암,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비감염성 질환 (NCD)으로 인해 4100만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아무런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세포에 주파수 에너지를 통하여 인체 스스로 자연 치유가 되는 결과를 얻는다면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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