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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사랑은 애국심 고취와 국법질서 존중의 시작”
2023년 07월 09일 (일) 13:37:33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이념에 치우친 세상을 평정하고,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회복하라!”

윤담 기자 hyd@

우리나라의 무궁화는 오랜 시간 국민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국화로 정해졌다. 물론 무궁화가 우리나라 자생식물이 아니라는 점이 우리나라 국화로서의 자질을 의심받는 가장 큰 이유인데, 국화가 그 나라의 자생식물이 아닌 경우는 많다.

무궁화의 국화 제정 법제화에 총력 기울여
무궁화가 우리나라를 상징한 공식기록은 최치원의 글에서 처음 발견된다. 897년 통일신라가 중국에 보낸 나라 문서(國書)에 국호를 대신해 명기했던 ‘근화향(槿花鄕·무궁화 나라)’ 표현이 그것이다. 당시 무궁화는 좁은 의미에서는 해당 국가를, 넓게는 한반도 영역을 가리켰다. 이후 18세기 접어들며 무궁화는 국토 상징의 매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는 독립을 향한 민족의 염원을 대신하는 존재로 인식됐다. 이런 배경에서 무궁화는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국화로 채택되며 국가 최상위 상징이 될 수 있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창우 (사)무궁화사랑운동본부 중앙회장은 선진화된 복지국가 건설과 제2의 건국운동인 무궁화사랑운동을 통해 희망과 애국정신을 배양하고 국민화합을 도모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 회장이 이끌고 있는 무궁화사랑운동본부는 자유민주주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부정부패, 경제파탄, 사회갈등, 안보불안, 외교불안 등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자는 구국운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 이창우 박사

현재는 가칭 ‘대한민국 국가상징에 관한 법률안’을 추진 건의를 비롯하여 국화 무궁화 보급운동,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부설 ‘대한민국 나라사랑 교육개발원’ 개설, 무궁화 역사박물관 건립 및 무궁화 공원 조성사업, 분야별 애국자 선정 매년 애국상 시상식 제정사업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무궁화사랑운동본부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바로 무궁화의 국화 제정 법제화다. 태극기에 관한 국가 법령이 있는 반면, 무궁화와 애국가에 관한 국가 법령이 전무하다는 사실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이창우 (사)무궁화사랑운동본부 중앙회장은 “애국가 후렴에서 우리 국토를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으로 표현했듯, 무궁화는 생명의 터전인 삼천리강산을 화려하게 장식한, 은근과 끈기의 민족성을 상징하는 나라꽃”이라며 “무궁화 사랑과 무궁화 가꾸기는 추상적 국토사랑, 민족사랑의 관념을 가시적 국토(國土)사랑, 민족(民族)사랑, 국화(國花)사랑, 국기(國旗)사랑, 국가(國歌)사랑의 행위를 이행하는 동기 부여의 역할이 되고 애국심 고취와 국법질서 존중의 시작이 된다”고 취지를 밝혔다.

국민적 분열과 갈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비전 제시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이창우 회장은 동 대학원에서 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건축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다져온 그는 현재 유진인터내셔널 건축사무소 회장, 선진엔지니어링 부회장,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 한국건축가협회 전문위원,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 중국 연길시 도시계획 자문위원, 신(新) 지역창조포럼 고문, 서북청년단 단장 및 한국국민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다른 애국심의 소유자인 이창우 회장은 특히 무궁화사랑운동본부를 이끌며 무궁화와 애국가를 국가 법령으로 규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나라를 위한 공익사업에 문제가 있거나 반대하는 정부부처, 당이나 단체에 설득 공문 또는 기자회견, 성명서 등을 보내고, 즉시 정부부처, 국회의사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교육청, 언론사, 검찰청, 민노총,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등 어디든 문제를 야기하는 곳을 바로잡아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는 중이다. 특히 대한민국 나라사랑 인재개발원을 통해 국가정체성 국민교육을 시행함으로써 국민적 분열과 갈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 회장은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이 근접 평형을 이룰 때 우리는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면서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수호하고, 헌법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 우리 大韓民國이 상상하는 것을 곧 전 세계가 누리는 것이 현실이 되어 버리는 그런 世界가 한국과 한국인들 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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