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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골프 전용 쇼핑몰 통해 고품격 맞춤 골프웨어 선보여
2023년 07월 09일 (일) 09:48:18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코로나 확산 이후로 국내 골프를 즐기는 인구수는 515만명으로 2017년보다 33%나 늘어났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2030 골퍼는 115만명으로, 전체 골프 인구(515만명)의 22%를 차지한다.

황태일 기자 hti@

이에 가장 큰 변화의 바람이 분 것은 골프웨어 시장이다. MZ세대의 취향을 겨냥하기 위한 젊은 감각의 신흥 골프웨어 브랜드가 앞다퉈 런칭 되고 있고 기존의 골프웨어 브랜드는 젊은 감성과 좀 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 조유진 대표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골프웨어 출시
올해는 유난히 무더위가 빨리 찾아와 골퍼들에게는 더위와 싸워야 하는 힘든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한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라운딩을 하기 위해서는 시원하고 통기성이 좋은 원단으로 만들어진 골프웨어를 찾기 마련이다. 요즘 시중에는 각종 브랜드의 기능성 원단이 많이 나와 있다. 특히 대기업 메이커에서 만들어진 골프웨어 대부분이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들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 알골프에서는 대기업에서 쉽게 만들기 어려운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골프웨어를 출시해 왔다.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알골프에서 출시하고 있는 시원하고 고급스러운 원단 소재의 골프웨어들이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뛰어난 광택감과 착용감은 럭셔리 그 자체를 연상시킬 만큼 독특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주로 남성복에 적용되는 독특한 원단은 평상복으로도 손색이 없고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개성을 연출하고 있다. 흔히 구입할 수 있는 타 브랜드 제품과 달리 한 땀 한 땀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수제골프웨어인 알골프는 오직 고객 만족과 고객의 자부심을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품질에만 공을 들여 여름철 라운딩에도 자신의 개성과 멋을 찾을 수 있는 골프웨어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유명 골프클럽에서 주로 구매가 가능하던 알골프의 명품 골프웨어를 7월부터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한 알골프 전용 쇼핑몰을 오픈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알골프의 골프웨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알골프 조유진 대표는 그동안 운영해온 골프클럽 위주의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는 계획과 함께 오프라인에서의 고객만족과 응원에 부응하는 뜻으로 보다 쉽게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한다. 알골프 골프웨어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알골프”를 검색해서 접속하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온라인 쇼핑몰 오픈기념으로 멤버쉽 가입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평범하고 보편적인 골프웨어를 던져버리고 고품격 맞춤 골프웨어를 통한 업그레이드를 원한다면 꼭 한번 알골프를 찾아보는 것도 추천 드린다.

새로운 트렌드와 스타일 만들어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획일화된 골프웨어 디자인에 실망해 조금 더 고급스럽고 특별한 나만의 골프웨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수제 골프웨어 사업을 시작했다는 조유진 대표. 그 어떤 골프웨어 매장에서 느끼지 못한 명품 수제 골프웨어를 접할 수 있는 알골프는 고급스러움과 희귀성을 갖춘 골프웨어를 만들고 새로운 트렌드와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국내 마케팅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량 생산이 아닌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내는 알골프 골프웨어는 필드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많은 고객으로부터 다양한 자신만의 골프웨어를 구매하고 싶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받고 있다. 의류 사업은 옷을 만드는 것보다 판매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말이 있지만, 조유진 대표는 자신만의 특별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명 골프웨어 브랜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작은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조 대표는 “고객의 한마디 한마디를 담아내는 품격 있고, 소장하고 싶은 명품 골프웨어를 만들어 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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