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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살리기 위해“디지털 재생 에너지의 연구개발에 정진할 것”
2023년 06월 07일 (수) 15:42:27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오늘날 기후 위기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된 데다 유엔기후협약에 따른 장기 대응계획 제출 시한이 도래하면서 주요국은 RE100의 회원 가입을 늘리며 그린 에너지로 탄소중립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도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했다.

장정미 기자 haiyap@

RE100의 재생 디지털 에너지는 BY KOREA로 넘치고 남 는데 SMR(소형 원자로)나CCUS
(탄소포집)이 왜 필요 한가 그리고 수소에너지도 바로 그린 수소에너지를 만들면 되는데 왜 돌아가야만 하는지 자원 낭비가 아닌지...우리는 에너지 최대 강국이 될 수 있다.
탄소중립이란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이 같아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를 늘리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는 용어로, 유엔은 1.5℃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각국에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 강승구 회장

친환경/안전 미래형 융복합 디지털 스마트 쉘터 개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시의 기능이 우선 개선돼야 한다. 대도시 건축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가 50%를 넘기 때문에 스마트시티의 완성을 위해서는 스마트 에너지를 중심에 두고 기획되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스마트 시티가 중요한 테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이유는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을 모두 담는 공간적인 대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에너지 자립과 스마트시티는 세계적인 사례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각 도시에서 앞 다퉈 추진하고 있다. 도시의 교통 혼잡, 주차, 공해, 안전, 쓰레기, 에너지 문제까지 도시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에 기반을 둔 스마트 시티가 완성되어 가야 한다. 이에 (주)그린우전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그린우전은 ‘다기능 멀티 디지털 쉘터 버스승강장’으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재생 에너지와 시설물을 융복합한 친환경/안전 미래형 융복합 디지털스마트 쉘터인 다기능 멀티 디지털 쉘터 버스승강장은 기존 버스정류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RE100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디지털 시설물로, 국민 건강까지 지키는 안전성을 확보한 시스템이다. 밀 폐식으로 제작하고 자동문을 설치했기 때문에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로부터 보호받으며 버스 정차 시까지 출입문 개폐를 차단함으로써 승객들의 위험상황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뿐만 아니라 냉·난방기 및 공기청정기, 개 수 대와 화장실을  쉘터 내부에 설치하여 쾌적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류장 상단에 태양광을 설치함으로써RE100에 기여하며 비상시 하이브리드 전력공급으로 안정적이고 자원 절약적인 설비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버스정류장 양쪽에 도착예정 버스정보판과 내부에 철도정보를 알 수 있는 LCD 정보 판을 설치하여 대중교통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했다. 강승구 (주)그린우전 회장은 “다기능 멀티 디지털 쉘터 버스승강장은 자연에 순응하는 에너지원을 확보함으로써 인위적으로 기후온난화와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 유체 바이러스로부터 상시 예방을 해주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획기적인 과제”라고 자부했다.

▲ 스마트코리아

신개념 친환경 디지털에너지 발생 시스템 연구 개발에 매진
지난 1994년부터 도로안전시설물 개발에 정진해온 강승구 회장. 환경공해 방지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연구개발을 수행해온 강 회장은 Crash Cushion Pin을 이용한 신개발 Rail System 공법을 적용해 고감도, 고기능 충격흡수시설로 제작된 W J RS 크레모아(충격흡수시설), 지하철 입구 휴면공간에 순수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한 LED유도등, 자동차의(수소 자동 차,전기 차)경량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탄소 제로의‘조립식 고무 도로 중앙분리대’ 등 친환경 도로안전시설물에 관한 노하우를 획득하였으나 시대를 너무 앞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지 못했으나 이제야 환경적으로 기회가 온 것 아울러 국내 최초 충돌 시험장 설치 등 환경 및 도로안전시설물 분야에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온 강 회장은 최근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의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에는 에너지 기근 상태에서 디지털 재생(RE100) 에너지와 시설물의 융복합된 디지털 친환경 에너지 발생 시스템의 연구 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중이다. 강승구 회장은 “그린우전이 개발하고 있는 친환경 디지털 에너지 발전 시스템의 가장 큰 주안점은 기존의 국가 시설 유휴지와 구조물에 에너지 발생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자연을 훼손시키거나 2차 오염을 발생시키지 않고, 더 이상 원전을 증설하지 않고도  (RE100)에너지를 무한 발전 하는 것”이라며 “그린우전은 이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으로 도로, 철도, 하천, 교량 등의 유휴지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린우전의 친환경 디지털 에너지 발전 시스템은 국가의 교통 산업 인프라 에 친환경 융복합 디지털 에너지 발전 시스템을 적용시켜 막대한 발전량의 (RE100)에너지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한 스마트 도로, 스마트 철도, 스마트 교 량,스마트 하 천 및4대강 등으로 확대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융복합 디지털 에너지 발전시스템의 부가적인 기능으로서 스마트 도로, 스마트 철도, 스마트 하천, 스마트 교량 등에 다양한 센 서를 장착하고, 센 서를 통해 획득되는 다양한 정보(BIG DATA)를 통해 시스템의 관리뿐 만 아니라 여러 산업에 파생적인 기술을 재생산할 수 있다. 강승구 회장은 앞으로의 국가 경쟁력에 있어서 친환경(RE100) 에너지의 발전과 컨트롤이 결정적인 척도가 되고도 남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에 “친환경(RE100) 융복합 디지털 에너지 발생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동력원 확보 및 안전한 산업 환경 육성이 가능하고, 막대한 GDP 상승으로 국가 재정의 확보가 가능하며 증세 없는 복지를 구현할 수 있다”면서 “기술과 신념이 없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다. 오직 하나의 지구촌을 살리기 위하여 탄소 제로로 생명존중의 이념으로 디지털 재생에너지(RE100)의 연구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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