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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종료 후 국제평화활동 주도하다
2023년 06월 07일 (수) 15:38:53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국제교류발전협회(International Interchange Development Association·IIDA) 문용조 회장은 대한민국의 안보 및 국익 증진 활동과 세계 평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세계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도처에서 분쟁과 전쟁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구소련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 러시아와 핵무기를 고도화하고 있는 북한, 세계질서를 재편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중국의 밀착관계는 자유민주주의 진영에 큰 위협이 되고 있고 급부상한 중국의 경제 및 군사굴기, 외교굴기는 아프리카와 중남미 저개발국가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여 진보 및 사회주의 국가들이 대거 확산되어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프리카의 부국 가봉과 교류관계 활성화
오래 전부터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교류가 활발했던 가봉은 인구가 280만 명에 불과하지만 생활조건이 아프리카 어느 나라보다도 좋을 뿐 아니라 각종 자원도 풍부하여 개별 국민 소득이 아프리카에서 가장 앞서고 있다. 특히 주한 가봉대사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는 한국에 10년 넘게 머물며 외교 활동을 주도하고 주한대사 그룹 117개 국가 의장을 맡고 있어 한국 정부에는 중요한 인물이다. 문용조 회장은 가봉 대사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가봉을 비롯한 서아프리카 지역에 한국의 기업 진출 뿐 아니라 한국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5월4일부터 7일까지 대사와 함께 태국을 방문하여 가봉 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7월에는 가봉을 함께 방문하여 대통령이 역점을 두고 있는 스마트 신도시 구축과 한국의 신생 에너지 분야 진출을 협력하기로 했다. 따라서 직접 가봉 대통령을 만나 가봉과의 교류를 위한 프로젝트를 듣고 한국어 아카데미 운용 등 MOU도 체결하기로 했다.

▲ 문용조 회장

인구대국 인도에 국제교류발전협회지부 설치 운용
중국보다 오히려 인구가 앞서고 있는 인도는 대륙이라고 불릴 만큼 잠재능력이 큰 나라이다. 향후 인도·태평양에서의 영향력 확대는 인도와의 관계 증진이 필수적이다. 주기적으로 인도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돕고 있는 문 회장은 카슈미르 인권문제로 첨예하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인도와 파키스탄을 왕래하면서 카슈미르 인권신장을 위한 평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일년에 4번씩 인권 신장 연설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오는 6월24일부터 27일까지 인도의 낙푸르를 방문하여 평화연설을 할 예정이며, 인도의 슈퍼스타 Gagan Malik을 인도의 국제교류발전회장으로 임명하여 한국과의 교류 활동 등을 비롯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로 하였다.

파키스탄 정부와의 교류 가교 역할 및 기업진출 활성화
대표적인 무슬림 국가인 파키스탄은 핵무력을 보유한 국가다. 2억7천만 명의 인구 대국이자 자원이 풍부한 나라지만 경제성장은 더딘 편이다. 그러나 한국과 급속한 관계 증진은 파키스탄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한다. 파키스탄에는 지난해 7월 이미 국제교류발전협회 지부가 설치되어 양국간 가교 역할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히 한국어 과정을 3개 대학에 설치하여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 폴리텍 대학과 한국공과대학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유학 및 기업 진출을 추진 중이다. 7월 말에는 한국의 대표단을 구성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MOU를 체결할 예정이며 양국간 직항로 개설과 원활한 비자 발급을 위한 조치를 추진 중이다. 지난 5월10일에는 파키스탄 국방부 1차 대표단 18명이 국제교류발전협회를 방문하였고, 6월29일에는 2차 대표단 21명과 한국 국방외교협회(KDDA) 임원들이 방문하여 양국간 군사교류증진 문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안보를 위한 국제교류발전협회 역할 증대
주한 외국대사들 및 무관들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K-방산 장비 수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한국의 안보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5월29일에는 국방부 컨벤션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국가안보포럼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와 이종섭 국방부 장관, 폴 라카메라 한미연합사령관과 함께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의 우수한 장비 수출을 위해 각국의 대사와 무관들을 국제교류발전협회 본부에 초청하여 관련 기업과 미팅을 주선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안보현실을 지속적으로 주지시키면서 우방국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매달 수회씩 해외를 방문하며 대한민국을 홍보하기 위해 여행용 가방에는 항상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대형 태극기를 보관하고 있다는 문용조 회장.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문용조 회장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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