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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심오피스’ 활용 조직소통 & 관계개선 전문가
2023년 06월 07일 (수) 15:19:47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김현아 H&C소프트웨어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엑스퍼트컨설팅 파트너강사, 대전서비스교육센터 파트너강사, ㈜대교 차이홍중국어 동대전지국 교육팀장, 문화체육관광부산하 하얼빈 세종학당 총괄실장을 역임한 김현아 대표는 CJ사료, 한화, 코오롱, 대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병무청, 백종원 본가, 상해 우리은행, 상해 하나은행, 상해 세로유한공사, 하얼빈 복성교육그룹 외 다수 및 중복출강을 해왔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최근 김 대표는 ‘MBTI, 심오피스’와 같은 성향진단도구를 활용하여 조직내 성격유형별 스트레스관리기법, 갈등관리기법, 조직에서 성장하는 방법,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는 협업 커뮤니케이션기법, 조직활성화 워크숍 및 팀빌딩, 조직관계개선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마음이 열린 소통으로, 관계가 개선되고, 개인의 성장 및 조직성과도출로 직결되는 강의

▲ 김현아 대표

조직에 속해서 업무를 하다 보면 타의든 자의든 다채로운 성향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관계 맺기 과정에서 특정 동료 및 상사에게 불편한 감정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
환경, 변수, 입장차이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사람 자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다양성을 이해하여 그 다름의 차이까지 공감할 수 있는 내적 인간관계 성숙도(조직 내 나의 성향과 습관에 대한 이해도)와 외적 인간관계 성숙도(조직 내 상대방의 성향과 습관에 대한 이해도)의 정도에 따라 불편함의 크기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방의 인간관계 성숙도가 낮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일까? 아니면 나의 인간관계 성숙도가 낮기 때문에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일까? 내적 인간관계성숙도가 높은 사람은 자신이 성격적 특성과 조직내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포인트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MBTI나 심오피스 등의 성향진단도구를 통해 나를 객관적으로 이해함은 물론 상대방의 성향파악을 통해 자신이 불편하게 느꼈던 동료 및 상사의 조직내 특정 행동이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이유를 객관적으로 이해한다. 나아가 자신의 내적·외적 인간관계 성숙도를 높여 감정소모를 줄임으로서 조직내 갈등상황 및 스트레스상황에 직면하지 않거나, 혹은 재빨리 벗어나 팀별·팀간 조직 역동을 분석하고 협업을 통해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김 대표는 ‘MBTI, 심오피스’와 같은 성향진단을 활용하여 개별 업무스타일 강점·약점, 핵심역량, 스트레스받는 상황,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조직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 팀별·팀간 조직 역동을 분석하고 협업을 통해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여 조직 교육담당자 및 직장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현아 H&C소프트웨어 대표는 “교수자, 학습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같이 웃고 같이 호흡하면서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는 강의를 추구할 뿐만 아니라 교수자, 학습자 모두가 깊게 공감할 수 있는 ‘MBTI, 심오피스’와 같은 성향진단도구와 긍정에너지가 결합되어 ‘마음이 열린 소통으로, 관계가 개선되고, 개인의 성장 및 조직성과도출로 직결되는 강의’ 를 약속드리는 것이 기업교육 강사로서의 저의 소신”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김 대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인권감수성, 개인정보보호, 사회복무규정, 디딤과정(前:리더양성과정)’의 네 과목을 담당하는 센터 최다과목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국어 관련 다양한 온라인 교육 및 유튜브 채널 운영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어학박사 수료, 중국 흑룡강대학교 국제중국어교육 석사과정을 마친 김현아 대표는 5년간 중국에서의 유학경험과 방송 및 업무활동을 통해 원어민과 같이 구사할 수 있는 중국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에 현재 가능한 모든 기업 강의를 중국인 대상으로 통역 없이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역 중국어강사로서 성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중국어회화에서부터 HSK6급(중국어자격증 최고급수)까지 지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1월부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유튜브채널 ‘현아중국어TV’를 통해 중국어수강생을 위한 영상을 업로드 하는 등 방송활동과 다양한 온라인 교육 및 크리에이터 경험으로 언택트 교육환경(비대면 교육환경)에 최적화 되어있다.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성장시키는 마법 같은 인간관계, 비결은 배움의 태도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세종학당하얼빈 총괄실장을 맡고 있을 때 하얼빈에 있는 한국기업, 은행, 항공사 등의 대표 주재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지냈다. 한국으로 돌아와 ㈜대교 차이홍 동대전지국의 교육팀장을 역임했을 때도 다른 지국의 팀장 및 선생들과 소통하며 지냈던 과거의 아름답고 선물 같았던 인간관계가 세월을 거슬러, 2022년 1월부터 2023년 6월까지도 그들이 이직한 기업 및 공기관의 강의 의뢰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의 김현아 강사가 지금의 김현아 강사를 성장시키는 마법 같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그 시절 김 실장, 김 팀장과 함께했던 인생대선배, 동료, 지인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했고, 그들의 장점에 반해 매력을 느끼며 그들에게서 꾸준히 배우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김현아강사는 ‘서로의 진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 나보다 상대가 더 잘 되어야 한다는 굳은 믿음을 바탕으로 한 진실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배움의 태도를 기반으로 한 동반성장을 즐긴다.

우리는 일함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현아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학대피해아동센터에 쌀 100kg의 나눔을 시작으로 고아원 및 아동센터에 쌀과 간식을 기부하고 있다. 2020년 7월부터는 ‘대저너(Daejeoner) 사회적협동조합’의 이사를 역임하며 150여명의 조합원들과 함께 지식 나눔과 김장봉사, 마스크 기부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2021년 4월부터는 ‘대저너(Daejeoner) 사회적협동조합’의 상임이사인 교육이사로 활동하며 180여명의 조합원들과 함께 봉사와 협업을 통해 성장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했다.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많았던 2021년 10월, 김대표의 생일이 되었을 때 동료 및 지인들의 선물대신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주기적으로 후원하는 고아원에 쌀 기부를 하며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는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3년 4월에는 대전지역 산불피해기관 및 복지시설에 쌀, 간식, 생활용품 등을 후원하며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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