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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운동으로 생활의 활기와 행복지수를 높여야 한다”
2023년 06월 07일 (수) 13:52:20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컴퓨터 앞에 오랜 시간 앉아 틀어진 자세로 일하고 잠시 쉬는 동안에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않는 등 자세 불량과 운동 부족으로 건강을 위협받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움직임이 적어질수록 인체의 기능이 퇴화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오늘날 과학이 눈부시게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성인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운동부족에서 온다는 것이 의학자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최근 연구결과는 곧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까지 연장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하지만 마냥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

▲ 이종호 대표

날씨와 관계없이 운동 가능한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
많은 사람들이 습관처럼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실제 현대인은 매우 바쁘다. 특히 일하는 시간이 긴 편인 한국 사람들은 애써 틈을 내야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겨우 시간을 내어 하는 운동이 효과마저 떨어진다면? 이종호 멘토이엔지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종호 대표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날씨와 관계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운동기구를 개발해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 대표가 선보인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는 비행접시 모양의 원판에 올라서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동하는 기구로, 기존 트위스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종호 멘토이엔지 대표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UFO 비행접시 모양으로 만들어서 언제 어디서나 장시간 여행이나 설거지를 할 때와 공부할 때 책상에 앉아서 TV를 보면서도 가볍게 발목운동과 발 지압을 할 수 있다”면서 “리듬에 맞춰서 힘 있게 180도의 회전을 오른쪽 왼쪽을 번갈아가며 팔과 다리를 반대로 흔들며 허리를 아주 많이 뒤틀어서 허리의 유연성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 지압은 물론 허리지압 효과도 매우 좋아 허리와 히프 사이에 받치고 누워 좌우로 움직이고, 배를 깔고 움직이면 지압효과와 함께 자신의 맥박까지 느낄 수 있다. 허리를 많이 비틀수록 운동 효과가 커지는데 익숙해지면 리듬에 맞춰 다리를 구부리고 펴고를 반복하거나 발과 팔의 동작을 반대 방향으로 흔들며 힘 있게 운동하는 등 난이도를 높이며 춤추듯이 운동하면 된다.

▲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

뿐만 아니라 몸체가 스틸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매우 탁월하고, 할아버지부터 아들, 손자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는 서울경제TV’에 소개된 바 있으며 스포츠서울 이노베이션(혁신)대상과 스포츠조선 파워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이종호 대표는 “온몸의 유전자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바꿔야 한다”면서 “내 몸은 내가 만들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으로 생활의 활기와 행복지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름의 대표과일 자두로 국민 건강 증진 도모
이종호 대표는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멘토 농원을 운영하며 자두를 생산하고 있다. 여름 대표 과일 중 하나인 자두는 노화를 방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항산화물질을 가득 품고 있는 보물이다. 자두의 검붉은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이다. 몸 속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혈전 생성을 막아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다. 빈혈 예방에도 좋으며 야맹증과 안구건조증을 개선해 눈 건강에도 이롭다. 자두에 풍부한 또 다른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체내 지방의 흡수를 억제해 체중 감소를 돕는다. 당뇨병, 심장질환, 암 등 각종 질병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기여한다. 이외에도 자두에는 피부 미용, 피로 회복을 돕는 비타민C, 골밀도를 높여 뼈 건강을 지키는 비타민K 등도 풍부하다. 또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는 식이섬유가 많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현재 멘토 농원에서 재배하고 있는 도담 자두는 8월 상순에 수확되며 과일크기와 당도가 높고 특히 비슷한 시기출하 품종보다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이 높아 출하시기 조절이 용이하다. 이종호 대표는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또 다른 방법을 고심해 7년 전 자두 묘목을 심었다”면서 “새콤달콤한 자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 좋다고 잘 알려져 있다. 저희 부부 역시 감기도, 코로나19도 걸리지 않았다. 앞으로 UFO 비행접시 운동기구와 자두로 국민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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