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19 금 17:23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차원이 다른 감동브랜드개발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
2023년 05월 05일 (금) 00:28:54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코로나 이후의 가장 큰 변화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해 더 두려운 시대, 미래예측이 불가능한 초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게 되었으며 업종 간 영역파괴, 끝없이 진화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는 점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이제는 얼마나 매니아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지가 기업의 경쟁력에 미래를 견인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기업의 제품을 이해하기 전에 고객을 먼저 이해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넘어 열광하는 브랜드를 갖는 것은 장식이나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게 된다.

해외 22개국 브랜드 개발, 감동브랜드 전문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차재헌 인사이트브랜더 대표는 27년간 글로벌 브랜드 개발에 집중하며 수많은 해외 및 국내기업의 브랜드를 개발해온 감동브랜드 개발스페셜리스트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인사이트브랜더는 글로벌브랜드 컨설팅을 필두로 네이밍, CI, BI, 캐릭터 개발 및 브랜드 전략 자문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해외 22개국 브랜드 개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개발 전문회사다. 인사이트브랜더가 추구하는 감동브랜드 개발 핵심 키워드를 스토리, 이미지, 문화로 선정한 이유는 모든 기업이 원하고 기대하는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고유한 진정성’과 ‘탁월한 브랜드 가치’의 결합에 있다고 보는 특별한 철학에서 기인한다.

▲ 차재헌 대표

차재헌 인사이트브랜더 대표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 기업만의 본질을 지키며, 언제든 변할 수 있는 유연성의 문화를 찾고 명확한 브랜드 비전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은 인사이트브랜더가 존재하는 이유”라며 “그 동안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증명되고 지속할 수 있는 원천이자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 경쟁력이다”고 강조했다. 기업에게 있어 고객은 변화무쌍하고 까다롭고 너무나 중요하다. 인사이트브랜더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브랜드 개발에 집중하는 이유는 기업의 미래가 고객에게 있으며 고객은 ‘가치를 가진 브랜드’와 ‘가진 척하는 브랜드’를 반드시 알아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려한 변장이 아닌, 진실된 화장을 하는 것이 바로 감동브랜드 개발이다. 변장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꾸미는 거짓이고 일시적 유혹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드러나지만 진실이 담긴 화장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며 깊은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에 인사이트브랜더는 일반고객이나 충성고객이 아닌, 우리만을 좋아하고 사랑해주는 열정고객, 매니아를 만드는 포인트에 집중하며 열정고객에게 주는 최고의 가치인 감동브랜드를 가장 잘 개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한국인 브랜드 전문가로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인다는 사명감으로 오랜 시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기업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Never Changing, Always Changing
국내 탑3에 들어가는 브랜드전문회사 출신이었던 차재헌 대표. 그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 개발에 눈을 뜬 계기는 20년 전인 2003년 디자인진흥원에서 국비로 보내주는 유럽디자인회사 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해 극적으로 선정되어 방문하게 된 영국과 이탈리아 디자인회사를 통해 그들의 디자인과 마인드를 보며 많은 것을 깨달은 덕분이었다. 차 대표는 프로젝트를 선정할 때 조금은 특별한 기준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이 프로젝트가 인류에게 의미 있는 일인지, 국가에게 가치 있는 일인지, 사람에게 보람 있는 일인지의 세 가지 기준을 염두에 두고 가급적 그런 프로젝트를 선택하려는 마음으로 지난 27년간 프로젝트 하나 하나를 신중히 정해 22개국 프로젝트를 개발해 왔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도 다르며 생각하는 방식도 다른 여러 나라의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던 이유는 스토리, 이미지, 문화를 통합하는 감동브랜드 전략을 통해 그 나라와 그 기업만의 고유한 감동 포인트를 찾아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극대화 시켜 브랜드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표적 작품은 아시아기자협회 CI 개발, 라오스 올림픽국가대표팀 BI 개발,  중국 이즈팔그룹이즈웰 BI 개발, 아랍에미레이트 블록체인 UDIA BI 개발, 일본 VIP클럽 CI 개발, 아프카니스탄 뉴트리아나 BI 개발, 탄자니아 UAUT 대학 UI 등 해외 개발 및 LG패션, 토니모리 화장품, 디피코 전기차, 예스24, QNN24TV 방송국 브랜드 등이 있다. 차 대표는 변치 않는 철학과 독보적인 스토리와 상징, 매니아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연구하고 적용하여 제품 그 이상의 정신을 지닌 가치브랜드, 명품을 넘어 작품으로 기억되는 아름다운 브랜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차 대표는 “개발한 프로젝트 하나하나가 특별한 의미와 관계로 진행되었지만 최근에 개발한 프로젝트 중 프리스타일축구의 창시자인 우희용 총재를 만나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CI와 캐릭터, 세계프리스타일축구월드컵 BI개발에 참여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면서 “프리스타일축구는 창시자가 한국인이기에 한국이 종주국이며 해외 100여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스포츠이고 차세대 스포츠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 감사하며 혼신을 다해 개발 하여 매우 큰 만족감의 호응을 얻었다”고 부연했다.

개발 후 차대표는 한국프리스타일축구연맹의 브랜드 총괄 이라는 직위를 받아 전국에 프리스타일축구를 전파에 힘쓰고 있으며 프리스타일축구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28년 런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기원하는 전국민 참여 캠페인 진행에 참여하고 있다. 오랜 기간 다양한 브랜드를 개발하며 수많은 CEO를 만나는 인터뷰를 통해 차 대표는 존경 받는 브랜드만이 오랫동안 고객에게 깊은 사랑 받을 수 있고 이를 위해 이상을 비전으로 만드는 비전메이커, 비전을 공감하고 실천하는 진실된 동반자, 비전을 믿고 동참하는 수많은 매니아를 만드는 감동브랜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확신이 더욱 더 확고해졌다. 앞으로 3년후면 브랜드 개발에 몰두한지 30년이 되는 특별한 시간을 앞두고 있는 차재헌 대표. 현재 22개국 브랜드 개발 경력을 30개국으로 확장하여 30년 브랜드 경력, 30개국 브랜드 개발이라는 인사이트브랜더 30/30비전을 세우고 진행 중인 그는 감동브랜드 개발의 세계적인 아이콘이 되기 위해 오늘도 세계를 누비고 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qwe
(123.XXX.XXX.235)
2023-05-10 06:54:54
여자들이랑 1:1랜덤매칭으로 노는곳 알려줌 ㅋ 트위터나 인스타 일탈계에서 놀던애들이랑 온리팬스 팬트리 활동하던 애들 대거 넘어옴 ㅋㅋ 인증 전혀 없고 남자는 여자만 매칭돼서 좋음ㅋ ㅋㅋ 나도 작년에 섹파
여자들이랑 1:1랜덤매칭으로 노는곳 알려줌 ㅋ

트위터나 인스타 일탈계에서 놀던애들이랑
온리팬스 팬트리 활동하던 애들 대거 넘어옴 ㅋㅋ
인증 전혀 없고 남자는 여자만 매칭돼서 좋음ㅋ
ㅋㅋ 나도 작년에 섹파 4명 만들었다 ㅋㅋ

주소복사 : http://ranchat.me
전체기사의견(1)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주)뉴스메이커 | 제호: 뉴스메이커 | 월간지 등록번호: 서울 라11804 | 등록일자: 2008년 1월 21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54731 | 등록일자: 2023년 03월 8일 | 발행인: (주)뉴스메이커 황인상 | 편집인: 황인상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