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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근본적인 문제해결능력 향상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다
2023년 04월 04일 (화) 23:52:2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최상위권 학생들과 보통의 일반 학생들의 성적을 가르는 차이는 단순한 지능 차이일까? 아니면 학습시간의 양적 차이일까? 이에 대해 많은 교육전문가들은 최상위권과 보통 학생들의 차이는 ‘자기주도학습능력’의 차이’에서 나온다고 단언한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자기 관리에 대한 불안감과 학습 점검에 대한 불확실성은 학생들이 뛰어넘어야 할 과제로 전문가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때문에 최상위권의 공부법을 전수받고, 나에게 맞춘 학습코칭과 밀착관리를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대치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깊이 있고 수준 높은 입시 서포터로 자리매김
대치학원은 대전지역의 독보적인 명문입시 전문학원으로 시작하여 2021년부터 경기 및 서울에도 진출했다. 올해로 개원 13년차인 이곳은 진정성 있는 교육 노하우와 입시시스템의 높은 이해도를 구축함으로써 깊이 있고 수준 높은 입시 서포터가 되어주고 있다. 현재 대치학원에서는 과목별 집중공략인 심화특강 클래스, 기초를 다져주는 베이직 클래스, 외고의 경우 국영수 외에도 운영하는 제2외국어 클래스, 정시특별대비 클래스는 물론 단기클래스인 논술대비/면접대비/자소서작문수업을 운영 중이다. 10여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국내외 명문대학 출신의 강사 40여 명이 포진한 대치학원은 소수정예 관리형 입시학원으로 개인의 수준을 고려해 꼼꼼한 내신과 수능 학습 지도가 이루어진다. 여기에 학습습관에서 멘탈까지 전문적으로 케어하는 코치진, 입시정보와 내신경향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우는 입시전문가,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고 책임지는 원장까지 열의를 지닌 학생과 학부모와 함께 팀을 이루어 입시에 대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체 입시연구소를 통해 넘치는 입시정보의 엑기스만 분석/분류하며, 최선의 전략을 세우는 입시전문가들이 12년에 걸친 데이터를 분석하고 급변하는 입시정책과 내신출제경향, 예상문제분석에서 생기부/자소서 등 수시접수요소까지 고려해 종합적인 입시전략을 제시한다. 기존 고등 중심의 학원을 확장하여 초·중등 학생들의 사고력 수업과 서울 대치동 교육특구의 소수정예 도제식 시스템 그대로 학생과 교사가 밀착 수업할 수 있도록 한 초·중등 중심의 ‘대치 리더스’는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송은경 원장

송은경 대치학원장은 “아무리 수준 높은 수업일지라도 학생이 따라가지 못하면 수업의 의미가 없다”면서 “교직원과 코치진이 학생과 함께 공부방식과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해 좋은 점은 살리고 약점은 극복하는 방법을 고민해 맞춤식 해결책을 찾아낸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치학원에서는 취약부분을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일주일 완전학습화를 통해 높은 학습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개인별 학습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피드백해주는 등 학생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공부할 여건이 되는지 확인하고 마음가짐이 되어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습 프로그램인 ‘향상프로그램’을 통해 거의 모든 학생들이 자습관리를 받고 있다. 송 원장은 “우리는 점수로 환산되는 성적향상법보다는 성적이 올라가는 조건을 찾고, 학생의 근본적인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교육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그래서 입시성공전략 외에 진학과 졸업 후 사회를 겪으며 마주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힘까지 길러준다”고 자부했다.

아이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 되는 교육 실천
“학생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낯설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입시분석과 전략은 우리가 전담한다.” 현재 대치학원은 둔산 본점을 중심으로 총 8개 지점을 운영하는 대전, 그리고 세종지역 4개 지점과 경기지역 2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서 이름만 대면 알아주던 명강사였던 송은경 원장. 그는 왜 입시 1번지가 아닌 대전을 선택했을까. 이에 대해 송은경 원장은 “단순한 입시 전문가가 아닌 아이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대전 지역 학생들과 서울 학생들 간의성적 격차를 줄이고 미래를 한 등급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공부를 무작정 시키는 것이 아니라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줌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성적을 올려 진정한 자신의 꿈을 찾아가게 해주기 위해’ 그는 성공가도가 보장되어 있던 서울보다 대전을 선택했다. 그가 정기적으로 사계절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 역시 맥락을 같이한다. 송 원장은 “보호종료아동들처럼 시설의 학생들은 종종 마음의 상처 속에서 앞으로의 생계유지 걱정 앞에 미래의 꿈과 희망을 놓아버리기에, 이들에게 공부의 열정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현장의 교육자들도 이타심과 같은 중요한 소명의식과 가슴 벅찬 교육자의 덕목을 경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탁월한 전략의 마스터플랜으로 학생이 최선을 다해 우리의 입시 전략을 따라올 수 있도록, 급변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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