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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통한 안식과 치료의 도량으로 자리매김하다
2023년 02월 07일 (화) 14:16:39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오늘날 우리 사회는 유례없는 급속한 경제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정신세계는 등한시하고 물질에만 매몰된 금전만능 사회가 됐다. 무한경쟁과 승자독식으로 사람들은 항상 긴장과 갈등을 겪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도 없다. 사회가 경쟁과 비교, 분별심으로 가득하다.

인생이 어떻게 평안할 것인가, 불안과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현대인의 최대 화두다. 복잡다단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근원인 인간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불교에서는 염불 참선을 통해 '마음의 평안'이라는 현대인의 인생 최고 가치를 실현시켜준다.

영험한 힘과 지혜로 고통 받는 중생 구제에 힘쓰다
‘나무아미타불 국제염불선원’ 천안법밀 큰스님의 행보가 화제다. 나무아미타불 국제염불선원은 영험한 힘과 지혜를 얻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을 치료하며 안식과 치료 도량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곳이다. 천안법밀 큰스님은 “나무아미타불을 하다보면 심신의 안정을 찾으며 자기 몸속에 괴롭히는 병마들을 떨쳐낼 수 있다”면서 “병이 없어지니 만사가 형통하여 지혜를 얻을 수 있어 행복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무아미타불로 사람을 만들고 역사를 지키고 미래를 볼 수 있다. 세상의 공통어인 나무아미타불은 그래서 불교에서는 최상의 공부이자 청정의 가르침이다”면서 “이를 통해 도인이라는 경지에 오른다. 나무아미타불 염불하지 않으면 퇴락하고 집안이 쇠퇴해지고 나라가 퇴락이 된다는 의미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나무아미타불은 가정을 지키고 효를 살리며 대한민국을 다시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부연했다.

▲ 천안법밀 큰스님

부처님의 가피를 얻어 기(氣) 치료 능력을 갖게 된 천안법밀 큰스님은 기공 약손 치료 명인으로 공인받은 천안법밀 큰스님은 기 치료 분야 세계 진기록 챔피언 기네스 보유자이자 국제 기공 약손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이에 천안법밀 큰스님은 자신의 영험한 힘과 지혜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하는데 힘을 쏟아왔다. 실제로 천안법밀 큰스님은 나무아미타불 기 발공을 통해 유방암 3기로 병마와 싸우던 불자를 치료하였으며, 임종하려는 노인을 살린 것을 비롯해 무려 45년간 휠체어에 앉아 있던 이의 발걸음을 떼게 하는 등 듣고도 믿을 수 없는 불치병 치료 사례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처럼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의 정신을 살려 미국에서 15년간, 국내에서 40여 년째 불법 포교 및 기 치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천안법밀 큰스님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세계평화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자랑스런 인물 대상 선 기공 치료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천안법밀 큰스님은 “아무리 의학이 발달해도 여전히 고치지 못하는 병은 존재한다. 나무아미타불 염불은 이러한 질병의 뿌리까지 솎아내는 힘이 있다”면서 “이 세상에는 불치병 환자, 정신적인 환자 등 수많은 환자가 존재한다. 저는 나무아미타불 염불로 좋은 에너지를 만들어내 아픈 이들을 치료하고 우리 사회를 더욱 평안하고 건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역사와 나라 바로설 수 있도록 충효사상 강조
노벨기네스상을 수상한 세계진기록 챔피언 기네스 기공약손치료명인인 천안법밀 큰스님은 “베트남분원, 대만분원, 태국분원 등을 비롯해 향후 일본 도쿄에도 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렇게 나무아미타불 염불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천안법밀 큰스님은 실천적 인본주의의 근원이자 국가 중흥의 밑바탕이 되는 충효(忠孝) 사상을 높이 받들면서 이를 전파하는데도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천안법밀 큰스님은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사람답게 살다가 삶을 마무리해야 한다”면서 “그 중 효는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효의 가르침을 새기고 실천한다면 역사와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기에 불자들을 만날 때마다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나무아미타불 국제염불선원이 안식과 치료의 도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대중을 위한 치료에 주력하겠다는 그는 “염불을 잘하는 것은 효를 지키는 기본이 되며 잘사는 법과 스스로 눕는 법을 알 수 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과 행동에 일치할 수 있는 노력을 하길 당부드리고 싶다”면서 “좋은 기운을 통해 문제를 극복해 나가면 원하는 대로 바라는 것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다. 저 역시 여러분과 더 가까운 곳에서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고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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