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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가르침 차원이 다르다
2023년 01월 05일 (목) 20:24:5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스포츠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올림픽 스타들을 통해 다양한 종목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체육대학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오늘날의 체대입시는 ‘나 자신을 잘 알아줄 수 있는 교육자를 만나서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규모만 대형으로 갖춰 놓고 입시요강도 잘 모르는 강사들이 지도하거나,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인원을 받아 무책임한 교육을 하는 기관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체적으로 전국 최초로 실시한 프로그램
체대 입시는 체육 지도 및 트레이닝 교육을 받은 전문지도자에게 운동 강도, 반복 횟수 등을 조절한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에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노원POWER체대입시학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1995년부터 28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파워체대입시는 매년 자체 진학프로그램을 만들어 각 대학별 환산점수와 실기를 합해 예상합격라인을 직접 만들고 있는데, 학생들의 진학 상담 시 합격에 매우 근접한 예상 컷을 통해 합격률이 매년 최고 수준으로 꼽힌다. 윤영준 노원파워체대입시학원 대표원장은 “현재는 많은 곳에서 사용 중에 있지만 자체 진학프로그램을 최초로 시도했다는 점과 자체적으로 전국 최초로 실시한 프로그램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윤영준 대표원장

체대 입시는 실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실기 종목이 다양한 만큼 모든 종목을 잘하기는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체 능력이 다르고, 실기를 준비해온 기간에 따라서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파워체대입시학원에서는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완벽하게 파악한 후 어떤 종목에 더 집중할지, 어느 학교를 목표로 준비할 지에 대한 정확한 컨설팅과 실기 지도가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파워체대입시학원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출신의 윤영준 원장을 중심으로 고려대·중앙대·건국대·단국대·명지대 등의 원장·부원장단이 주축을 이루어 체대입시를 위해 진심을 다해 임하고 있다. 수시 정시 실기전형일 전 각 지점별 시험인원들이 모여 자체 모의테스트를 실시하는 것 역시 그 일환이다. 실기시험장과 거의 흡사한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미리 경험함으로써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파워체대입시 자체적으로 만든 센서와 운동기구를 통해 깊이 있는 운동프로그램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30여 년간의 누적된 데이터와 누적 합격인원은 ‘파워체대입시’라는 이름으로 전국 최다인원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윤영준 대표원장은 “학생들을 위한 학생들의 합격을 위한 파워만의 장점을 결과로 증명하는 순간이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이라면서 “이미 이전에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인원이 파워체대입시를 거쳐 갔으며 수많은 곳에서 열심히 자기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간은 공평하지만 가르침의 깊이는 다르다
체대 진학 결정에 앞서 자신이 실기에 적성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성과 재능이 없는 경우 실기대비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체대 전문가들과 2~3달 해보면 적성 유무를 알 수 있다. 체대입시 준비는 연간 계획을 바탕으로 진행해야 하며 기술만 익힌다고 되는 게 아니다. 처음에는 훈련을 이겨낼 수 있는 기초 체력에 집중해야 한다. 기초 체력이 길러지면 체력 훈련을 병행하며 좋은 기록을 위한 자세 교정 및 타이밍을 찾아가야 한다. 정시를 중심으로 본다면 수능 전까지는 체력 비축에 집중하고, 수능 후에는 집중적·반복적으로 기술훈련에 돌입해야 한다. 이에 파워체대입시학원에서는 현재 노원점을 비롯해 강남점, 강동점, 분당점, 부천점 등 총 5개 지점을 운영, 전 지점 원장단들이 좋은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합격으로 증명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 서울대학교 출신의 윤영준 대표원장.

특히 대학 개편과 미래에 대학 실기가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며 과거 아날로그 방식의 계측이 아닌 모든 대학별 센서를 갖추고 있는 것은 파워체대입시만의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좀 더 효율적이고 확실한 효과가 있을 운동 프로그램에 대해 디지털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파워체대입시에서는 프로그램에도 센서와 기계를 통한 변화를 주고 있다. 이에 단순히 체대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실기반, 육군사관학교 등 다양한 분야로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다. 윤영준 대표원장은 “시간은 공평하지만 가르침의 깊이는 다르다. 파워체대입시는 가르침을 우선순위로 두고 학생들이 합격으로 끝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유지로 좋은 유대관계를 통해 숨겨진 맛집이 아닌 진짜 체대입시를 지향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파워체대입시에서는 좀 더 많은 지점을 늘려 나가는 한편, 파워체대입시 브랜드의 법인화를 통해 보다 내실 있고 깊이가 있는 교육원을 지향해 나갈 것”이라며 “이미 거쳐 간 학생이나 지금 있는 학생들에게 파워체대입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깊이가 다른 가르침과 결과로 증명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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