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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점포 1인 창업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 될 것”
2022년 12월 04일 (일) 08:27:53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과거 기업 홍보 수단으로만 알려진 판촉물. 하지만 요즘은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다. 돌잔치나 칠순잔치 등의 답례품, 행사나 콘서트에서 나눠주는 굿즈, 기업을 알리는 홍보 용품까지 사람들이 ‘기억을 남기고 싶어 하는 순간’ 판촉물을 찾고 있다.

윤담 기자 hyd@

판촉물이 일반 선물과 다른 점은 인쇄(각인, 프린팅 등)가 들어간다는 점이다. 비싼 선물을 주면서 제품명, 브랜드명도 없다거나 브랜드나 제품과는 아무런 관계없이 그저 판촉물 자체가 선물로만 받아들여지는 주객전도의 상황이다. 이 경우 아무리 비싼 판촉물이라도 그 가치가 나타낼 수 없게된다. 따라서 가격이 높고 낮음이 아닌 브랜드와의 연관성이 높을수록 높은 가치를 갖게 된다.


판촉물 유통 서비스 시장의 독보적 위치

▲ 김재점 대표

판촉물 마케팅으로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제품의 기능성, 실용성, 차별성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정성이 깃든 디자인의 판촉물을 활용한다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띌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신경 써서 제작한다면 배포한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소비자의 기억 속에 더욱 오래도록 남을 수 있다. 판촉물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진 조아기프트(주)는 1997년 온라인 판촉물 업체로 출발한 이후 판촉물 유통 서비스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곳이다.

현재 연간 20조 원대 판촉물 시장! 조아기프트(주)는 달력, 다이어리, 텀블러, USB, 수건, 보조배터리 등 실용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상품을 6만 가지 이상을 취급하고 있다. 이미 특히 지난 2004년부터는 국내 판촉물 업계 최초로 온라인 쇼핑몰 가맹시스템을 도입, 현재 5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할 정도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러 한 성장의 비결에 대해 김재점 조아기프트(주) 대표는 “판촉물은 겉으로 보기에는 다 같아 보일지 모르나 재질이나 제품구성, 완성도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다. 받을 때는 좋지만 몇 번 사용하다 고장이 나거나 사용할 수 없다면 기업의 이미지가 오히려 반감될 수 있다”면서 “조아기프트(주)는 제품의 재질이나 원료에서부터 최상의 선택을 통한 판촉물의 상품들을 공급한다. 특히 제조사와의 강력한 협업으로 생산, 배송, 사후관리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업무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아기프트(주)의 강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판촉물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소비자의 성향을 고려하는 것은 물론,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감각으로 로고나 홍보용 문구를 디자인하는 것은 물론, 시기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빠른 납기일을 준수하며 불량률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점포 운영과 투잡이 가능한 다양한 업무 솔루션 지원    
조아기프트(주)의 판촉물 사업은 본사의 전폭적인 시스템 지원으로 무점포로 운영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무점포로 운영되다 보니 임대료나 권리금 등의 관리 유지비가  들지 않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런 부분이 조아기프트(주)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배경이다. 김재점 조아기프트(주) 대표는 “본사에서 고객 응대, CS, 상품디자인, 인쇄, 납품에 이르는 판촉물의 모든 업무를 원스톱으로 대행하는 토털 업무대행 시스템은 판촉물 사업을 잘 모르더라도 업무의 대부분을 본사에서 대행하는 방식으로 별도 점포가 없거나 투잡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를 위해 자동 견적서출력 기능, 소량구매 기능, 원격주문 지원, 고객의 니즈에 따라 제품을 만들어주는 커스터마이징 등으로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판촉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조아기프트(주) 온라인 판촉물 사업은 창업비 100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고 노력에 따라 월 1,000만 원 이상 고수익 창출이 가능해 자영업자나 직장인들의 투잡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동종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해소시키기 위해 본사로 인입된 주문 건을 초기 가맹점에 1년간 지원해주는 주문서 배정 시스템은 본사 롤링 지원 시스템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가맹점의 자생력 확보와 복지를 위해 PC 버전의 쇼핑몰 외에도 모바일 쇼핑몰 무료 구축, 오프라인 마케팅 홍보물 제공, 업계 최저 수준의 업무 대행 수수료, 가맹점주를 위한 복지몰 운영 및 수십 년간의 노하우를 담은 마케팅 교육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조아기프트(주)는 SBS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서울경제 ‘조영구의 트렌드 핫 이슈’, 머니투데이 ‘비즈왕’ 등 여러 매스컴에 소개됐으며, 19년 연속 온라인 프랜차이즈 대상, 소비자 서비스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김 대표는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다. 무점포 1인 창업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조아기프트(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우수한 공산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발굴, 장애인 제조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사회적 기여, 친환경 상품의 확대를 통해 제조사, 가맹점 등과 동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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