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4.23 화 17:5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미래 지향적인 혁신기술로 자동차 실내 공기질 정화와 연료절약
2022년 11월 05일 (토) 11:52:55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고유가에 친환경 열풍으로 하이브리드차의 판매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에서 팔린 하이브리드차는 6만2277대로 전년 동기 대비 172.1% 급증했다.

황태일 기자 hti@

하이브리드차의 인기가 높아진 것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인 친환경 열풍에 최근 고유가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차는 내연기관 일반 모델과 전기차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모델로, 충전소 등 인프라 부족 등으로 인해 당장 전기차로의 전환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로 7 in 1 기능 갖춘 에코파워
오늘날 눈부신 기술의 발전으로 전기 자동차 배터리 충전주기를 늘려주고 주행거리가 늘어났다. 우리는 자동차의 편리함이 필수인 시대이고 자동차 실내 인테리어도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구성되고 있다, 이 시대는 신 기술융합이 대세이다. 특히 자동차에서는 하이브리드 수소차에서 이제 전기차를 속속 출시되고 배터리 소재개발과 주행거리를 어느 회사가 늘리는가가 경쟁력을 좌우하며 명운을 갈라놓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스파크인터내셔널(주)(회장 이연희)은 끊임없는 기술연구개발 끝에 공기정화와 세균살균·탈취, 연료절감과 매연감소, 엔진출력 향상, 배터리 출력 향상을 하는 및 획기적인 기능을 탑재한 7in1이 되는 에코파워를 개발 출시했다.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 에코파워는 이미 극찬을 받고 있는 중이다.

▲ 이연희 회장

최근 EV6 전기 자동차에 에코파워를 사용한 A씨의 경우 kwh에 6.3km~7.1km를 주행했다고 사진과 함께 영상을 보내며 kwh의 공인연비가 도심연비 5.1~6.4km, 고속4~4.9km인데 혁신적인 연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주 2회 충전하던 배터리를 1회만 충전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매우 놀라운 것이며 혁신적인 기술임을 시사한다. 이연희 스파크인터내셔널(주) 회장은 “그간 수년 동안 하이브리드 자동차에서도 연비증가 되었다는 소식이 보고된 것으로 보아 미래 먹거리가 있음을 알게 해준다”고 부연했다. 또한 LPG 소나타 개인택시 운전자는 시거잭에 에코파워를 꽂아서 수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연료절약을 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이렇게까지 되었다고 한다. 개인택시로 사용 중인 소나타 운전자는 당진에서 군산, 군산에서 전주, 전주에서 군산, 다시 당진도착까지 누적운행거리 401km에 속도 67km 운행시간 06:25h 인데 연료가 2/1 이나 엄청나게 남은 것을 확인했다. 또한 당진에서 평택역 또 제천의림지로 다시 당진도착 주행거리 371km 속도 62km/h 주행시간 06:26h에 연료가 2/1하고 한칸 더 남았다. 이연희 회장은 “에코파워를 사용한 경우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경유, 휘발유, LPG 자동차 연비증가와 주행거리 증가, 충전 후 사용시간증가로 충전 주 2회에서 1회로 단축 되었다”면서 “한 경유 자동차에서도 매연이 크게 감소되었는데, 당시 53% 매연배출로 부적합 차량이 7%로 감소되어 적합 판정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 에코파워_썸네일

대법원 판결로 연료절약기술 유효성까지 입증받아
최근 대중교통 이용정책이 추진되면서 자동차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일일평균 차량이용시간이 1.2시간으로 외국에 비해 길어 차량 실내공기질에 대한 관리필요성이 대두됐다. 특히 자동차는 외부공기보다 오염물질의 농도가 높은 도로에서 운영되며 실내공간도 다중이용시설에 비해 협소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고농도의 오염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에코파워는 음이온 2억개로 증가 공기정화 살균효과가 월등해졌다, 공기정화부분은 에어컨사용으로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는 자동차에서 에어컨 곰팡이균 살균으로 냄새가 전혀 나지 않을 정도이다. 음이온 2억개 카운터는 CC기준이고 매 초에 방출이 된다. 소주병 2홉이 350mml이고 350cc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풍부한 수량이다.

이연희 회장은 “에코파워는 초당 음이온 2억개를 생산하여 양이온물질인 초미세먼지, 유해세균, 바이러스, 각종 불쾌한 냄새를 탈취해준다”면서 “에코파워 매연감소 부분은 매연정기검사서 22건이 입증을 하고 있다, 매연이 줄어드는 것은 연료가 연소효율이 증가한 결과인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스파크인터내셔널과 연료절약기술의 유효성은 대법원판결로 확정되어 있고 공인시험기관에서도 연비시험테스트로 연료절감, 매연감소 효과를 검증하고 각종 유해세균 및 바이러스살균 성적서와 보고서를 받은 기술들을 융합하여 신뢰를 주고 있다. 이 회장은 “7in1 에코파워 유튜브에서 ‘스파크인터내셔널’로 검색하면 31개 동영상을 통해 연료 절감, 매연감소 공기정화에 세균살균, 에어컨 곰팡이균, 살균과 곰팡이냄새와 담배냄새까지 해소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고 피력했다. NM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