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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태계의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다
2022년 10월 02일 (일) 14:26:39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2년이 넘게 우리는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의 어두운 터널 속에서 헤맸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의 대인관계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거의 모든 영역의 활동을 정지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이경아 기자 ka6161@

회복된 일상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의 발생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이미 수많은 데이터로 보고된 바와 같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생태계 파괴가 가장 큰 원인이다. 꿀벌이 죽으면 인류도 멸망한다고 하는데 최근 들어 꿀벌들의 떼죽음도 이로 인해 빚어진 현상이다. 자동차나 공장의 매연 배출, 폐수와 환경 쓰레기에 의한 물고기의 떼죽음,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지구의 온난화와 같은 생태계 파괴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 권기진 회장

4대강을 1급수로 살리기 위해 총력 기울여
인간은 그동안 자연을 너무 힘들게 했다. 자연은 항상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며, 인간을 먼저 해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인간은 늘 자연을 힘들게 하고 파괴하고 있다. 이제는 훼손된 자연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려야 한다. 이에 우리강산생태복원협회의 행보가 화제다. 1986년 설립되어 우리나라 수중 환경보호 운동을 시작한 전국자연보호중앙회의 부설기관인 우리강산생태복원협회는 자연을 지키고 가꾸는 단체 자원봉사 활동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는 NGO 단체다. 올 초 새롭게 출범한 이곳은 우리나라에 맞고 체계적인 자연보호, 생태복원 운동을 전개하고자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소속원과 환경보호 전문가인교수진 12명을 전문위원으로 선임했다.

특히 협회를 이끌 수장으로는 미래 핵심 수소이온 실전기술의 경륜을 보유한 권기진 회장이 취임했다. 현재 협회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을 1급수로 살리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지난 2020년 통계청이 발간한 ‘2019 한국의 사회지표’ 보고서에서 2019년 낙동강(물금)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은 1.9㎎(이하 ℓ당)으로 4대강 가운데 가장 높았다. 한강(팔당댐, 1.2㎎) 영산강(주암댐, 0.9㎎) 금강(대청댐, 0.8㎎) 등 나머지 3개 강의 BOD는 1㎎ 안팎을 기록했다. BOD는 유기물의 양을 측정하는 지표다. 수치가 높을수록 수질 오염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의 오염 정도를 나타내는 화학적 산소요구량(COD) 측정에서도 낙동강(5.8㎎)은 금강(4.7㎎) 한강(3.9㎎) 영산강(3.5㎎)보다 월등히 높았다. 지난해 낙동강의 전체 인(燐·phosphorus)량과 총질소량도 각각 0.038㎎과 2.638㎎으로 나머지 3개 강보다 높았다. 권기진 우리강산생태복원협회장은 “우리나라에 맞고 체계적인 자연보호, 생태복원 운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4대강을 1급수로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 우리강산생태복원협회는 자연을 지키고 가꾸는 단체 자원봉사 활동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는 NGO 단체다

‘자연 수소’ 활용해 인간과 자연 생태계의 회복 도모
현재 (주)휴네이처의 대표인 권기진 회장은 무독성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고 기능성이 높아 희귀질환, 불치병, 각종 암환자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전 세계 최상의 ‘순수자연수소수’를 통해 다양한 질병의 치유를 돕는 자연치유의 1인자다. 20년간 연구에 매진해 현대의학과 한의학과의 공동연구로 수많은 자연치유 방법을 개발한 권 회장은 수소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줄기가 되어 주고 있다. 특히 천연 수소를 함유한 자화 알카리 양자 파동 이온수’의 경우 대한민국 부산대학교 생명바이오대학에서 시험한 결과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키고, 면역력과 항체 생성률이 높아졌다는 사실을 검증받기도 했다. 이를 이용한 잠자는 공간 에너지 숙면장치는 미국 FDA1급 의료기기를 받아 현재 전 세계에 병원용 및 개인용으로 수출되고 있다.

대한민국 식약처 식품용 수소에너지 분야 창안자인 권 회장이 개발한 자연 수소수는 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서 56Hz 클러스터로 검증받았고, FDA 인증까지 취득하였다. 56hz이면 피부조직(70~80hz)보다 작아서 피부 재생력을 높일 수 있고, 암바이러스 피막(60hz)보다 작아서 휴네이처의 자연수소수를 섭취하는 것으로 암바이러스 침투가 가능하다. 권 회장은 순수 자연수소 기술로 특허등록을 마치고 녹조와 적조를 제거하는 기술로 활용, 죽은 물과 새 생명으로 재생시키고 있다. 인간의 욕심으로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를 돌아보며, 다시 회복된 일상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자연생태계의 지킴이가 되어주고 있는 권기진 회장.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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