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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사업 진출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22년 09월 06일 (화) 20:33:51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거의 모든 분야의 시장에는 ‘브랜드’가 존재한다. 브랜드는 회사보다 더 큰 무언가다. 브랜드는 소비자로 하여금 물건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불매운동을 펼치게 만들기도 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김승규 (주)스타로니아그룹 회장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김승규 회장은 ‘대한민국의 브랜드 컨설턴트의 대가’, ‘브랜드 디벨로퍼의 대가’라 일컬어진다. 현대그룹 출신의 김승규 회장은 SK를 거쳐 지난 15년 간 스타로니아그룹을 경영하면서 기술과 자본도 아닌 오직 인간관계에 의한 브랜드 마케팅으로써 수많은 고객에게 신뢰를 쌓고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스타로니아그룹은 현재 70여 개의 특허브랜드와 10개의 자회사를 운영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에는 스웨덴 명품 브랜드와 기술력을 가진 홈리프트 회사의 가정용 엘리베이터 사업까지 진출하여 대한민국 홈리프트 업계에서 또 다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김승규 회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 김승규 회장

독점하는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지속적인 성장 거듭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완전히 신선한 아이템만이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하는 게 아니다. 오랜 시간 차곡차곡 쌓아온 기술과 경력이 마침내 꽃을 피울 때도 있고, 아무런 연관이 없는 두 개의 아이템이 융합해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거듭날 때도 있다. 저희는 그런 순간, 혹은 제품을 찾아내 사업화 시키는 것이다.” 독일어 ‘Sternstunde’에서 유래된 ‘별의 순간’은 ‘운명적 시간, 혹은 결정적 순간’에 대한 비유적 표현이다. 국가든 기업이든 우리 모두에게 ‘별의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 하지만 ‘별의 순간’임을 직관할 수 있는 예리한 통찰력과 주도면밀한 사전 준비를 갖춘 이들은 흔치 않다. 김승규 회장은 “‘브랜드 컨설턴트’라는 일이 ‘기업의 별의 순간’을 포착하는 데서 시작한다”며 “저는 별의 순간이 환하게 빛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고 말한다.

김승규 회장은 각 분야별 영업총괄(CFO)대표를 선임해 그룹의 규모를 키우고 성장시키는데 지속적으로 인재를 스카우트 하거나 컨소시움 방식으로 그룹을 성장시킨다.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광고기획에서 발생되는 수많은 아이디어로 경쟁하지 않고 독점하는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스타로니아는 고객의 니즈에 올인원하는 서비스로 기업을 디자인해주고 있다. 기존 광고, 도소매, 브랜드컨설팅으로 회사를 운영해왔던 스타로니아는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디벨로먼트와 투자자금유치, 최근에는 ㈜홈리프트코리아와 함께 스웨덴 최고의 명품 엘리베이터 아리코(ARITCO)의 판매대행으로 제2의 스타로니아가 탄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아리코 엘리베이터는 대한민국 고품격 전원주택이나 기업의 CEO 주택의 인테리어를 품격있게 맞춰 줄 뿐 아니라 장애인을 위한 불편함을 해소 시켜 줄 수 있는 명품 엘리베이터로 특히  대한민국 건축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로 거듭 나게 되었다.

김승규 회장은 헬스케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셀톡스’를 론칭하고 각종 브랜드 어워드에서 다수의 대상을 휩쓸면서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이외에도 별들의 숲을 의미하는 ‘스타로니아’와 커피열매를 상징하는 ‘커피베리’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 론칭으로 브랜드 업계의 신흥강자로 두각을 나타내며 브랜드 사용료와 판권만으로도 스타로니아그룹의 효자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승규 회장은 “셀톡스의 브랜드 가치는 그동안 근거 없이 만연했던 다이어트 브랜드, 디톡스 브랜드와는 전혀 다른 멀티 브랜드로, 그 범위가 아주 넓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면서 “특히나 4차 산업 시대의 최대 관심사인 CELL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브랜드의 가치도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다”고 강조했다.

단순함에서 벗어나 고급스러운 북유럽 감성이 더해진 디자인의 명품 승강기
20년 전통 명품 스웨덴 엘리베이터 아리코사는 전세계 50개국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고 홈인테리어는 물론 편리성까지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인증 제품이다, 세계 최초 독점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생산, 판매 하는 아리코사의 홈 리프트는 그동안 국내에서 건물 내에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존 엘리베이터와는 구동 방식과 기능 및 차원이 전혀 다른 새로운 형식에 이동 기능을 갖추고 있는 홈 리프트이며, 또한 본인의 건물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싶어도 건물 구조 및 기능상 설치하기가 어려운 곳에도 특화된 기술로 얼마든지 설치가 가능하다.

이는 아리코만의 기술력과 최고의 기능을 갖춘 제품을 한국에서 유일하게 선보이고 있게 되었고 아리코 홈리프트 제품은 건물 내에 단순한 이동 수단이기 이전에 북유럽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패널, 심플한 내 외장 인테리어로 건물 내에 설치하는 그 순간부터 이동 간에 편리한 기능을 넘어서 하나에 새로운 인테리어 작품으로 만족도를 최상으로 보장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자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자부심이다. 김승규 회장은 한국에 그동안 없던 새로운 개념에 최고의 홈리프트인 아리코 엘리베이터를 전달한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홈리프트 산업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여 세계 최고의 명품인 스웨덴 아리코사 제품을 더욱더 많이 알려 홈리프트업계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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