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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소중히 할 줄 모르는 기업은 큰 성장을 이룰 수 없다”
2022년 09월 05일 (월) 23:18:42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국내 사무용 복합기 시장에서 업무 효율성 증대와 유지비 감소를 위한 사무용 복합기 제품이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오피스 솔루션 분야에서 고품질의 사무기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데 큰 기여를 한다.

장정미 기자 haiyap@

사무용 복합기는 자동차보다 복잡한 기기다. 프린터, 복사기, 스캐너 등 다양한 기능이 하나의 기기에 모두 들어가 있는 만큼 오류나 고장도 잦다. 토너 교체, 용지 걸림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오류의 원인과 해결법을 확인하고 신속히 해결하는 것이 좋지만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 기기 내에서 ‘원격 제어 지원’ 기능을 이용하거나 렌탈업체의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공유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 선도기업 모델
정진석 (주)칼라테크오에이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사무기기 임대 서비스를 지원하는 칼라테크오에이는 경쟁 기업들과 차별화된 경영 전략으로 공유 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모범적인 선도기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온 칼라테크오에이는 국내 복합기 렌탈업계의 독보적인 1위 기업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신도리코와 후지필름의 공식 파트너사인 이곳의 파트너사는 수도권에만 1,300여곳으로 신도리코 복합기, 후지필름 복합기, 삼성 복합기 등 다양한 종류의 칼라/흑백 복합기, 프린터, 소모품,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금융사,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렌탈 및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칼라테크OA의 고객사는 현재 900여 곳에 달하며, 오는 2024년까지는 500곳 이상의 추가계약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러한 지속성장의 비결에 대해 정진석 대표는 고객사의 업무환경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흐름이나 변화를 파악하고, 기업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출력시스템을 제공해온 덕분이라고 말한다.

▲ 정진석 대표

정 대표는 “사무용품 구입은 흔히 한 번에 큰 지출이 나가고 그 뒤론 무신경하게 방치되다 보니 회사 대표들조차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특히 임대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월 렌탈비가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면서 더욱 지출에 무뎌지게 된다”며 “기업이 놓치고 있는 부분, 그 틈새 부분을 찾아내 현재 지출 비용과 서비스 이용 비용을 명확하게 비교해 내놓으면 누구든 당장 계약하자고 나서지 않겠나”라고 되물었다. 실제로 지금까지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에 하자가 생겨야만 A/S를 요청했지만 칼라테크오에이에서는 고객사가 불편함을 호소하기 전에 미리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실제로 한 패션기업이 칼라복합기 프린터 12대 정도를 임대해 매월 800만 원 가량을 지출하고 있었는데, 당사의 컨설팅으로 매월 10% 이상의 지출 절감을 이뤄내 그 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 칼라테크오에이는 본사가 있는 영등포 당산과 양평 외에 강남, 성수, 가산, 분당, 일산, 인천, 평택 고덕 등에 직영점을 설치 한 데 이어 광명 GIDC 지식산업센터까지 진출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칼라테크오에이의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사업 확장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내 복합기 렌탈업계 소비자만족지수’ 1위, ‘중소 중견기업 경영혁신 대상’,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후지제록스 우수파트너 대상’,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대상’ 컬러복합기 임대부문 대상 등을 거머쥐는 쾌거도 거두었다.

‘인간 중심 경영’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펼쳐
“어려운 시기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사와 함께 상생하고 더 나아가 경영을 실천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공유 경제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고객 감동 서비스를 내세워 칼라복합기 프린터 렌탈 시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정진석 대표는 ‘인간 중심 경영’을 지향하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쳐왔다. 임대 대여 이익금의 1%를 불우한 환경에 처한 학생을 돕기 위해 기부하고 있는 그는 임대 계약을 맺은 고객 이름으로 기부함으로써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물한다. 또한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 모임에도 꾸준히 관심과 애정을 쏟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작은 도움이나마 되어주고자 고객사 중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고객사에게 임대료를 절반 깎아주는 착한 임대료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러한 행보에 대해 정 대표는 “청소년 복지기관이나 문화예술 교육사업 지원을 통해 ㈜칼라테크오에이가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칼라테크오에이를 운영하면서 수도 없이 만은 고객사들을 만났다. 사람이 있어야 이익도 창출되는 법이다”면서 “사람을 소중히 할 줄 모르는 기업은 큰 성장을 이룰 수 없다. 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칼라테크OA 직원들의 복지를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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