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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켜내고 백두산과 간도회복을 위해
국가와 민족혼의 정통성을 유지 발전 시켜야
2010년 03월 04일 (목) 20:21:13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일본의 역사교과서 및 독도 영유권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 등 역사 문제와 관련한 동북아 3개국이 서로 ‘도발’을 주고받을 때마다 각국의 대응은 거의 정형화돼 있다. 이러한 도발과 분쟁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면 정부나 국민들은 벌떼같이 일어나 분노하고 비난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또 잊어버리고 만다.

   
▲ 정 순 호현)민족혼국토지킴이회 상임대표 현)설악산업 대표전) HID설악동지회 회장
각국은 동북아 역사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하자고 하지만 진정성은 의심된다. 비슷한 사건이 다시 일어나고 이에 대한 대응도 되풀이된다. 대한민국민족혼국토지킴이회의 정순호 상임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대외적으로는 일본과의 독도영유권 문제, 중국과의 고구려사 왜곡문제 등 반만년 내려온 나라의 위상을 저해하는 요소들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지만 정부는 이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 스스로가 일어나 단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주권과 정통성을 유지,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발적인 대한민국의 국토, 정신적 지킴이
정순호 상임대표는 “국토지킴이는 우리나라 국민의 근간이 되었던 민족정신(혼)으로 다시 한 번 일어서서 나라의 주인인 우리가 영토를 지켜나가는 것”이라면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일본과의 독도영유권 문제, 중국과의 고구려사 왜곡 문제 등 반만년 내려온 나라의 위상을 저해하는 바르지 않은 외국 문화를 우리 스스로 바르게 고쳐 나가고, 국토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국토 지킴이 정신”이라고 말한다.
반만년동안 내려온 대한민국의 민족혼 계승과 발전방향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민족혼국토지킴이회는 대한민국 사회평화 안정과 국토보전을 위한 자발적인 국토지킴이, 대한민국의 정신적 지킴이다. 정 대표는 “국토지킴이회는 대한민국의 민족혼 계승 및 국토수호의 기수로 핵심단체라는 기조 아래 전 국민과 함께 하는 활동영역을 입안하여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국민의 주권과 민족혼의 정통성을 유지, 발전시키는 것에 대한 활동을 근간으로 삼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를 위해 민족혼 국토지킴이회는 기존의 단순한 국토수호 의식이 아닌 사고의 전환과 의식개혁, 사고의 공유를 통한 대 국민의식 개혁운동 추진, 국토지킴이회에 대한 대내외 정부 촉구 및 국내외 홍보활동의 강화, 민족 활동을 수행하다 산화하신 위인에 대한 추모 및 승계활동, 학술연구 활동의 강화, 봉사활동, 대민지원 활동들을 수행해오고 있다.
   

백두산 중국과 양분은 한국참전의 보상
정 대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중국의 동북 공정을 비판하며 두만강을 국경으로하는 지금의 국경선이 아닌 토문강을 국경으로 하는 간도 회복문제와 특히 통일 이후 백두대간 영토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백두산은 1968년에 김일성이 끝까지 주지 않으려 버티다가 중국과 총격전에서 수십 명이 죽고 부상당하는 사건 후에 넘겨주었다. 김일성도 백두산을 끝까지 지키려 했지만 ‘백만명이 죽었다. 우리 의용군이 조선에 가서 당신네를 위해 피를 흘렸다. 무언가 대가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라는 모택동의 주장에 무릎을 꿇고 내주고 말았다”면서 “당시 남한 정부는 중국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잠자코 있기만 했다. 한때 백두산 영유권 확인 결의안을 한 야당 의원이 낸 적이 있었으나, 여야를 막론하고 그 결의안이 중국의 비위를 거슬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상정도 못해보고 폐기되고 말았다”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국토지킴이로서 적극적 대안 제시
   
▲ 전쟁기념관 탐방
외세의 부당행위에 맞서 대국민 참여와 발기를 통한 적극적인 국토지킴이로서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민족혼국토지킴이회는 대한민국 사회와 평화 안정에 기여하며 민·관·경과 협력하여 안보, 치안유지로 국민생활안정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과 국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국토지킴이 전개와 홍보, 대한민국국토지킴이 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 대한민국 국토지킴이가 갖추어야 할 민족정신 연구 및 민족사 조사, 민족혼을 고취하고 충효 사상을 교육하는 사업, 민족정신 교양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충효사상을 갖춘 청소년 육성, 장학사업, 전 세계에 분포한 교포 및 대한민국 연대 및 교류 협력 사업, 애국적 봉사활동 사업, 국토지킴이에 대한 출판사업, 민족혼 고취 대회 및 세미나 개최, 민족자긍심 확립 행사의 개최, 회원 상호간 친목도모를 위한 사업 등을 수행해오고 있다.
국내의 학생들과 한국에 오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쟁기념관 탐방 등, 역사, 문화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정순호 상임대표는 “대한민국 민족혼 국토지킴이는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밖으로는 우리나라에 대한 외세의 부당한 처사에 굴하지 않고 우리의 민족혼과 국토를 지키며 안으로는 우리사회를 정의롭고 다정한 사회로 만들자는 의지를 추구하고자 한다”면서 “또 민족혼의 근간인 상부상조의 정신을 살려 소외된 계층에 대한 따뜻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통하여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노인들의 장례식을 치러드려 대한민국의 효(孝)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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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킴이회
(121.XXX.XXX.89)
2010-03-10 15:45:27
홈페이지로 갖어갑니다....
국토지킴이회 홈페이지에 상임대표님 글 올립니다.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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