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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은 전 세계 인류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
2022년 06월 04일 (토) 01:41:50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바야흐로 21세기 뇌융합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이다. 대한민국의 뇌연구마스터플랜이 뇌연구촉진법인데, 1998년 1차 이후 2008년 2차 그리고 2018년 3차의 공식 슬로건이 ‘뇌 이해 고도화와 뇌 활용 시대로의 진입’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뇌’는 그동안 의학 영역에서만 다루었다. 뇌를 떠올리면 대부분 뇌질환을 얘기했지만, 마음기제의 총사령탑이 뇌에서 비롯됨을 인류 과학은 밝혀냈다. 오늘날 뇌교육은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공부하는 융합학문이자,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생활기술이기도 하다.

잠자는 뇌 세포 깨워 학습 능력 향상시키는 ‘초고속전뇌학습법’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김용진 박사는 잠자고 있는 뇌세포를 깨워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도모하는 ‘초고속전뇌학습법’으로 다시 한 번 재조명되고 있다. 김용진 박사는 “이제는 다양한 학문과 지식을 소통하고, 통합과 융합, 통섭하는 시대다”면서 “이에 따라 정보처리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독서법 및 학습법의 계발이 시대적인 요청이자 꿈을 실현하는 시점에서 꼭 필요한 학습법이다”고 강조한다. 두뇌계발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용진 박사가 개발한 초고속전뇌학습법은 1단계에서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초고속 정독을 위한 과정으로 집중력을 길러줘 기억력, 사고력, 어휘력 등을 향상시켜 주며 독서 능력은 100배 이상 향상된다. 2단계는 영어 단어, 한자, 교과서 및 전공서적 암기 7, 5, 3 원칙 등 암기법이며, 3단계인 응용 단계에서는 교과서 및 전공서적 요점 정리 7원칙, 전뇌 이미지기억법 7원칙 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도와준다. 5일에서 10일 안에 전 과정을 마스터할 수 있다.

▲ 김용진 박사

김용진 박사는 “1000억 개 전뇌 세포 중 미계발 상태의 뇌 신경세포를 자극해 새로운 회로를 형성시키면 집중력·기억력·논리력·사고력·창의력·이해력과 정보처리 능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47년간 수정·보완을 거듭해 초고속전뇌학습법을 완성했다”면서 “60시간이면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된 초고속전뇌학습법으로 훈련을 받으면 독서능력이 100배 이상 향상되고 교과 내용부터 영어·한자 단어 암기, 요점 정리, 이미지 기억력, IQ 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고1 겨울방학 때 초고속전뇌학습법을 배운 K양의 경우 전교 100등대에서 전교 1∼3등으로 장학금을 받고 졸업, 현재 홍익대 미대 전액 성적장학금을 받고 있다. 서울대에 합격한 C양은 등록금 전액 면제인 성적장학금을 받았다. 또한 79세 P씨는 서강대에 당당히 합격했다. 실제 학습자들의 성공 후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를 찾는 이들의 발길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김용진 박사는 “뇌 계발훈련을 통해 어르신들의 집중력, 기억력, 암기력 증진으로 인해 치매 예방에도 획기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서 65세에서 80대까지 수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에서 주목받는 두뇌계발 연구의 권위자
잠자는 뇌를 깨우고, 인간의 전뇌를 활성화해서 더욱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자기 주도 ‘전뇌학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김용진 박사는 지난 2001년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뇌학습법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에 등록된 것은 물론 세계대백과사전에도 등재됐다. 초고속전뇌학습법의 위상은 비단 국내에만 그치지 않는다. 입소문만으로도  미국, 영국, 캐나다, 스페인, 일본, 중국, 필리핀에서도 배우러 올 정도다. 최근에는 미국 CNN을 비롯해 일본의 NHK, 아사히, 산케이, 요미우리, 중국의 CCTV, 인민일보 그리고 유럽 등지의 매체들도 심도 있게 보도하는 등 세계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북한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명에 의해 김일성대학은 물론 전교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김용진 박사가 개발한 3단계과정 중에서 1단계인 초고속 읽기 과정을 ‘속독대회’란 명칭으로 대회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 박사의 저서인 <전뇌개발 7Q>,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영문판, 일본어판, 중국어판으로 번역돼 300만부 이상 출간되기도 했다. 일본의 경우 1980년대부터 김 박사의 우뇌를 활용한 속독방법이 알려지면서 일본의 속독 환경을 크게 바꿔, 이에 대항하는 일본식 속독 연구회가 등장했으며, 김 박사의 속독 방법을 더욱 심도 깊게 연구하는 ‘일본속독협회’, ‘SRS속독’ 등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등 김 박사의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도 일본 국회도서관에는 속독, 초고속전뇌학습법 등 12종의 김용진 박사의 저서를 소장하고 있을 정도다. 두뇌계발 분야에 있어 김용진 박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최근 김 박사는 보다 많은 국민이 저마다 잠재력을 끌어내 다방면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초고속 전뇌학습법을 활용한 ‘노벨상 100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에서는 학습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방법면허증(특허청등록)’을 발급하고 있다. 또한 전 국민 독서운동을 위한 1년간 365권 독후감을 쓰면 100만∼1000만 원까지 상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김 박사는 “중·고교생과 대학생 회원들에게 성적장학금 200만 원과 독후감 대상 100만∼1000만 원의 상금을 매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청송 노성복님은 1년간 1800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 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그리하여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면서 초기 치매와 고혈압, 불면증 등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 자서전 「상금 300만원」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다”고 전했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반도 운영하고 있다. 평일, 주말 모두 개인진도 수업을 진행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한국이 뇌교육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뇌교육은 모든 국민들뿐 아니라 전 세계 인류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라며 “앞으로도 초고속전뇌학습법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창조하고 잠자는 뇌를 깨워 두뇌강국 코리아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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